분류
1. 개요
1989년 11월 7일 시행된 K리그 드래프트.
2. 진행방식
- 과거 존재했던 연고지 우선지명이 폐지되었고, 일반 지명권만 존재한 드래프트.
- 일반 드래프트 지명이 3차 지명까지로 줄어들었고, 4차 이후의 지명은 번외지명이 되었다.
- 과거처럼 리그 꼴찌팀이 1위, 리그 우승팀이 꼴찌 순번을 받는 것은 동일했으나, 1위팀에게 1차 지명권 2장이, 꼴찌팀에게는 1차 지명권 없이 2차 지명원 2장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1989년 리그 성적의 역순으로 순번이 부여됐고, 다음과 같이 지명권 순번이 정해졌다.
3. 지명결과
구단
| 1차 지명
| 2차 지명
| 3차 지명
| 번외지명
|
김영철
| -
| 이재인
김철 곽민권 김병관 박일 김청훈 | ||
-
| -
| -
| ||
이원철
| 남시진
| |||
박희탁
| 이기호
| 김용호
| 하석주
유수상 | |
김상훈
| 신우식
박상춘 김상원 | |||
김상문
| 박현균
|
4. 특이사항
계약금 액수가 변동되었다. 문제는 이게 물가에 맞춰 상향된게 아니라 오히려 하향되었다는 것. 당연히 취업 당사자인 학원축구계는 들고 일어섰고, K리그는 한동안 학원축구계의 엄청난 반발에 시달려야 했다.
- 1차 지명 선수 - 계약금 4천만원 → 3천만원
- 2차 지명 선수 - 계약금 3천만원 → 2천 5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