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2008년까지 장훈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를 지내며 장훈고의 2005년 백록기 축구대회 우승 등을 이끌었고, 이 시기 박종우, 임상협 등을 지도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0년 내셔널리그목포시청이 창단되며 코치로 부임하였고, 2011년 12월, K리그부산 아이파크 코치로 부임하였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강릉시청의 수석코치로 재임하였다. 2020년부터는 윤성효 감독을 보조하며 김해시청 축구단의 수석코치로 옮겨갔고, 해당 시즌 K3-K4리그 시상식에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