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에 첫 비행을 했고 그 다음달인 7월 즈음
대한항공에 인도되었다. 이 기체를 끝으로 대한항공의 44년
[3]에 달하는 747 도입이 끝났으며 동시에
보잉 747은 더 이상 여객형으로 생산되지 않고 화물기 형식인 8F의 잔여 주문량이 모두 출고되는
2022년에 최종적으로 완전히 단종될 예정이다. 추후 퇴역하면
정석비행장에 있는 대한항공의 첫 보잉 747인
HL7463 옆에 전시될 가능성이 있다.
[4]
대한민국 국적으로 등록된 마지막 747이며 세계 최후의 여객형
보잉 747이라는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