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irect Distance Dialing의 약자
2. D.D.D
3. 김혜림의 노래
3.1. 가사
1.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알(얼)에 맞춰 난 몰래 그대를 부르네 속삭이 듯 마음을 끄는 다정한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두 눈에 이슬만 맺히네 더 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2.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헤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알(얼)에 맞춰 아쉬운 마음을 전하네 아련하게 나를 부르는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마음만 조급해 지네 더 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후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
4. 녹음/편집/마스터링 구분기호
음반을 녹음할 때의 녹음방식/편집/마스터링이 아날로그인지 디지털인지 구분하기 위한 기호. 아날로그는 A 디지털은 D로 구분한다.[2]
보통 80년대 이전의 LP 리마스터링 반은 ADD가 많으며 예외적인 경우 80년대임에도 불구하고 AAD가 간혹 있다.
요즘은 당연히 DDD만 있기 때문에 굳이 이 표시가 없더라도 그냥 DDD구나 생각하면 된다.
단지 녹음 편집 마스터링 방식이기 때문에 DDD라고 해서 무조건 ADD나 AAD보다 뛰어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타라같은 우주굇수들은 50년대 마스터테이프로 찍은 ADD도 바로 어제 녹음한 것 같은 음질을 뽑아내니까. 저가레이블인 낙소스의 경우 DDD임에도 음질이 썩 좋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유는 가격을 싸게 하기위해 녹음기술이나 장비까지 싸게 들였기 때문이다. 이 낙소스도 2000년대 이후 인력 스카웃과 장비 교체로 인해 80년대 낙소스 녹음의 별명인 "답답한 목욕탕 음향"은 옛말이 되었다. 반대로 메이저 레이블이 이 쪽에 투자를 안해서 역전된 상황이다.
보통 80년대 이전의 LP 리마스터링 반은 ADD가 많으며 예외적인 경우 80년대임에도 불구하고 AAD가 간혹 있다.
요즘은 당연히 DDD만 있기 때문에 굳이 이 표시가 없더라도 그냥 DDD구나 생각하면 된다.
단지 녹음 편집 마스터링 방식이기 때문에 DDD라고 해서 무조건 ADD나 AAD보다 뛰어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타라같은 우주굇수들은 50년대 마스터테이프로 찍은 ADD도 바로 어제 녹음한 것 같은 음질을 뽑아내니까. 저가레이블인 낙소스의 경우 DDD임에도 음질이 썩 좋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유는 가격을 싸게 하기위해 녹음기술이나 장비까지 싸게 들였기 때문이다. 이 낙소스도 2000년대 이후 인력 스카웃과 장비 교체로 인해 80년대 낙소스 녹음의 별명인 "답답한 목욕탕 음향"은 옛말이 되었다. 반대로 메이저 레이블이 이 쪽에 투자를 안해서 역전된 상황이다.
5. 카드파이트!! 뱅가드의 카드 돈트리스 드라이브 드래곤의 약칭
6. 유희왕의 카드군
7. Dino D-Day의 줄임말
8. 별의 커비 시리즈의 등장인물
9. 샤이니의 일본 4집 앨범
10. TJ미디어에서 서비스했던 기능
WOW-DDD. 여기서 DDD는 Dance Dance Diet의 줄임말로,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출 수 있는 기기였다.
11. The Alfee의 노래
도날드 덕의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곡으로《유로비트 디즈니 3(2001)》의 Domino 커버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