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GA
| |
약칭
| CH
|
한글명칭
|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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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색
| 파란색 |
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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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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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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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 안드레 벤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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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수
| 25,000명(2021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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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당
| |
의회 의석 수
| 1석 / 230석 |
유럽의회 의석 수
| 0석 / 21석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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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2.1. 원내 진입과 파장
총선 전 여론조사에서 1% 내외로 지지율이 잡히기는 했으나, 진출 가능성에 대해서는 거의 회의적인 분위기였다. 포르투갈에서 극우가 힘이 약한 이유는 바로 난민 문제에서도 매우 자유롭고, 이민자들의 범죄율도 꽤 낮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언론들은 이 당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 자체를 껐으며 오히려 다른 극우 정당인 국민혁신당 얘기나 꺼내면서 "극우 정당의 진입 가능성은 없다"는 식으로 보도를 했는데...
총선 결과 1.29%의 득표율로 1명의 당선자가 나왔다. 그것도 수도 리스본에서, 벤투라 당대표 본인이 당선된 것이다. 이로서 언론들의 보도가 제대로 빗나가게 된 것.
총선 이후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현재 7%를 넘어버리고 유럽국가에서 아일랜드와 몰타를 제외하고 포르투갈도 더 이상 극우 면역국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있었다. 물론 이 결과는 포르투갈 사회민주당이 완전히 실패하여 일부 보수층의 표가 갈 곳이 없어 이 곳으로 몰렸고, 아직까지는 보수적인 농촌 지역에서 단 한 명의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극우 면역이 최소한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그 이전에도 PNR이라는 극우 정당이 반짝 나오다가 조용해진 역사도 있다. 물론 PNR과 달리 원내정당으로 진입한 것은 최초이지만 10석~30석을 보유하는 타 유럽국가와 달리 1석만 확보된 상태이고 여전히 포르투갈 국민정서 자체가 극우세력이 그동안 포르투갈이 가져왔던 정체성을 흔드는 것에 대해서 못마땅해 하는 경우가 많다.
총선 결과 1.29%의 득표율로 1명의 당선자가 나왔다. 그것도 수도 리스본에서, 벤투라 당대표 본인이 당선된 것이다. 이로서 언론들의 보도가 제대로 빗나가게 된 것.
총선 이후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현재 7%를 넘어버리고 유럽국가에서 아일랜드와 몰타를 제외하고 포르투갈도 더 이상 극우 면역국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있었다. 물론 이 결과는 포르투갈 사회민주당이 완전히 실패하여 일부 보수층의 표가 갈 곳이 없어 이 곳으로 몰렸고, 아직까지는 보수적인 농촌 지역에서 단 한 명의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극우 면역이 최소한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그 이전에도 PNR이라는 극우 정당이 반짝 나오다가 조용해진 역사도 있다. 물론 PNR과 달리 원내정당으로 진입한 것은 최초이지만 10석~30석을 보유하는 타 유럽국가와 달리 1석만 확보된 상태이고 여전히 포르투갈 국민정서 자체가 극우세력이 그동안 포르투갈이 가져왔던 정체성을 흔드는 것에 대해서 못마땅해 하는 경우가 많다.
[1] CHEGA!와 뜻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