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1집
《Audition》 | |
유형
| Single
|
가수
| |
발매일
| 2006년 12월 04일
|
장르
| |
타이틀곡
| Audition (Time2Rock)
|
음반코드
| SDL0097
|
러닝 타임
| 8:10
|
프로듀서
| 황찬희
|
레이블
| |
1. 개요
1st Single 《Audition (Time2Rock)》
|
Time2Rock! 윤하, 록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다.
윤하만의 독특한 록 음악 시대를 연다는 뜻의 'Time2Rock'. 윤하가 한국에 불어올 '록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 데뷔 10개월 만인 2005년 6월 발매한 2번째 싱글 '호우키보시'가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는 오리콘 차트에 12위에 오르면서 '오리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윤하. 지금, 한국을 록의 태풍으로 휩쓸고 갈 그 전선에 윤하가 서있다. |
2. 수록곡
《Audition》 TRACK LIST
| ||||
2006. 12. 04. (월) 발매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1
| Audition(Time2Rock)
| 이애경
| 양경주
| |
2
| 심재희
| 윤하
| 양경주, 황찬희
| |
2.1. Audition (Time2Rock)
Track 1 〈Audition (Time2Rock)〉
|
‘타이틀곡인 '오디션 (Time2Rock)'은 윤하를 대표하는 수식어인 피아노 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곡으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장르의 음악이다. 록에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가 덧입혀진 곡으로 윤하의 거침없는 피아노 연주와 맑고 파워풀한 보컬이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초중학생 시절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수십 차례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겪었던 자전적인 이야기를 풀어낸 곡 '오디션 (Time2Rock)'. 피아노 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보다 완벽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신예 작곡가 양경주와 작사가 이숲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야~ 너 그렇게 날 무시하지마 내일은 내가 별이 될 테니까' 라는 부분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오디션장을 끊임없이 찾는 미래의 스타들과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세대들의 마음속 깊은 공감을 얻어낸다.
|
[ 가사 보기 ]
|
윤하 한국 데뷔 싱글의 타이틀곡으로타이틀곡이 아닌 것 같다면 기분탓이다, 전통적인 록 사운드에 재즈적이며 블루지한 피아노 솔로가 덧입혀져 만들어낸 화려하고 강한 사운드는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가슴을 후련하게 할 정도로 막강한 청량감을 준다고 한다.
데뷔 당시에는 이 곡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수록곡인 〈기다리다〉에 묻혀 잊혀졌다.(...)
이후 2013년에 마기 더빙판의 오프닝과 엔딩으로 쓰인다.
데뷔 당시에는 이 곡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수록곡인 〈기다리다〉에 묻혀 잊혀졌다.(...)
이후 2013년에 마기 더빙판의 오프닝과 엔딩으로 쓰인다.
2.2. 기다리다
Track 2 〈기다리다〉
|
‘겨울 감성에 맞는 발라드곡 '기다리다'는 윤하가 직접 작곡한 곡에 작사가 심재희가 가사를 붙였다. 18세의 소녀가 작곡했다고 하기엔 놀랄 만큼 표현력이 깊은 곡으로 싱어송 라이터 윤하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곡은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
[ 가사 보기 ]
|
이 앨범의 타이틀곡 외 유일한 수록곡이자 진주인공으로 윤하의 첫 자작곡으로 선보인 발라드 곡이며, 10년이 지나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곡이다. 무려 발매 12년차인 2018년에 윤하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때 여는 곡으로 부르기도 했다.[2] 이후 2019년에 출연했을 때에도 여는 곡으로 이 곡을 선택했다.
정규 2집 《Someday》의 〈미워하다〉, 그리고 이후에 발매되는 정규 3집 Part.A 《Peace Love & Ice Cream》의 〈사랑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3]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정규 2집 《Someday》의 〈미워하다〉, 그리고 이후에 발매되는 정규 3집 Part.A 《Peace Love & Ice Cream》의 〈사랑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3]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3. 여담
[1] 발매 전날 올라온 기사는 전량 매진이라고 작성되었으나, 실재로는 재고가 꽤 많이 남았는지 이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 나온 앨범들이 하나둘씩 절판되는 상황에서도 살아남아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구매가 가능했다.[2] 이 때 가수 본인이 한 번도 타이틀곡이 된 적은 없으나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곡이라고 인정했다.[3] 기미사 트릴로지의 3번째 곡인 〈사랑하다〉에서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죽겠어"라는 가사로 이 세 곡의 제목을 센스있게 잘 엮어놓기도 했다.[4] 여담으로 윤하 《일본을 담다》도 그 당시 같이 판매되고 있었다.[5] 여담으로 윤하 《일본을 담다》도 그 당시 같이 판매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