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1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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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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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형식
| 간선형 특급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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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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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 수
| 6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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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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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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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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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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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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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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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번호체계
| SM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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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계 데뷔 광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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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성능 및 외관
1차분(SM1~7)과 2차분(SM8~11)[1]으로 나뉘며, 1차분은 카모메에, 2차분은 소닉에 투입된다. 육안으로 쉽게 구별 가능하며, 조명등이 좀 더 큰 쪽이 2차분이다. 참고로 카모메와 소닉에는 각각 787계와 883계 또한 투입되는데, 이들과 구분하기 위해서 앞에 하얀(白い) 카모메/소닉이라고 부르곤 한다. 반대로 787계 카모메는 검은(黒い) 카모메라고 부른다.
ICE 3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은 신칸센과 혼동하곤 한다.명예 신칸센 과연 디자인의 왕 JR큐슈 787계 전동차[2]에 이은 유럽 고속열차 워너비
본래 2차분은 5량 편성으로 도입했으나, 6량으로 증편했다고 한다. 또한 싱글암 팬터그래프를 사용 중이며, 틸팅이 가능한 틸팅열차이기도 하다.
본래 하얀 소닉용(파란색 포인트컬러)과 하얀 카모메용(노란색 포인트컬러)이 나눠져 있었으나, 차돌리기가 빈번해서 카모메용 차량을 오이타에서, 소닉용 차량을 나가사키에서 볼 수도 있다. 현재는 아예 포인트컬러를 파란색으로 통일하고 구분 없이 운용중이다.
ICE 3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은 신칸센과 혼동하곤 한다.
본래 2차분은 5량 편성으로 도입했으나, 6량으로 증편했다고 한다. 또한 싱글암 팬터그래프를 사용 중이며, 틸팅이 가능한 틸팅열차이기도 하다.
본래 하얀 소닉용(파란색 포인트컬러)과 하얀 카모메용(노란색 포인트컬러)이 나눠져 있었으나, 차돌리기가 빈번해서 카모메용 차량을 오이타에서, 소닉용 차량을 나가사키에서 볼 수도 있다. 현재는 아예 포인트컬러를 파란색으로 통일하고 구분 없이 운용중이다.
3. 차내 설비
특실 시트
| 일반석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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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석은 2+2 배치를 사용하며 그린석은 2+1 시트를 사용 중이다. 1차분은 저렇게 검은색 시트를 사하며, 2차분은 빨간색 시트를 사용한다.
참고로 내부에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