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을 받은 PM1504편성
| 미개조인 PM104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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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양
열차 형식
| 광역철도 입선용 근교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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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 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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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 방식
| 교류 20,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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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속도
| 12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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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
| 12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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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가속도
| 2.2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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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방식
| ATS-SK, AT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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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회사
| |
도입 연도
| 1989년 ~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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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방식
| 사이리스터 위상제어 (0번대, 100번대)
VVVF 인버터제어 (1500번대) |
동력 장치
| 직권 정류자 전동기 (0번대, 100번대)
농형 3상 유도전동기 (1500번대) |
제동 방식
|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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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대수
| 4량 (병결시 8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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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명
3. 형식
3.1. 0번대(PM1 ~ PM17)
이 차량의 기본 타입으로, 쾌속열차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양 끝을 제외하고는 전환식 크로스시트가 설치되어있다. 총 17편성이 재적중이였으나 PM2편성은 충돌사고로 인해 폐차되었고, 남은 전두부의 일부분을 큐슈철도기념관에 가져다 놓고 운전시뮬레이터로 활용 중이다. 사진
이 때 도입된 차량의 특징으로는 'NEW RAPID TRAIN 811'이라는 문구가 오른쪽 아래 써있으며, 개조되면서 이 문구는 사라지고 'Commuter Train 811'이라는 문구로 바뀐다.
참고로 PM17편성은 100번대 차량과 좌석이 똑같다고 하며, 30년이 지난 모델은 1500번대로 개조 중이라 한다.
이 때 도입된 차량의 특징으로는 'NEW RAPID TRAIN 811'이라는 문구가 오른쪽 아래 써있으며, 개조되면서 이 문구는 사라지고 'Commuter Train 811'이라는 문구로 바뀐다.
참고로 PM17편성은 100번대 차량과 좌석이 똑같다고 하며, 30년이 지난 모델은 1500번대로 개조 중이라 한다.
3.2. 100번대(PM101 ~ PM111)
1992년에 제조된 차량으로, 0번대에서 마이너체인지를 거친 모델이다.
문 가까이에 있는 좌석이 고정식 크로스시트로 변경되었으며, 좌석의 두께가 얇아지고 손잡이를 설치하여 정원 수를 늘렸다.
문 가까이에 있는 좌석이 고정식 크로스시트로 변경되었으며, 좌석의 두께가 얇아지고 손잡이를 설치하여 정원 수를 늘렸다.
3.3. 1500번대(PM1504, PM1511)
오래된 0번대를 완전히 리뉴얼 한 모델로, 2016년부터 코쿠라 종합 차량센터에서 개조되기 시작했다.
각종 장비를 전부 갈아치우고, 제어장치도 사이리스터 위상제어에서 (JR큐슈 최초로) SiC 하이브리드 모듈 VVVF 인버터제어로 교체되었다. 전동기 또한 기존의 직류전동기에서 유도전동기로 교체되었으며, 더블암이였던 팬터그래프도 싱글암으로 교체되었고, 제동방식도 기존의 발전제동에서 효율적인 회생제동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실내조명도 LED화하는 등 기존차량에 비해서 30%, 415계에 비해서는 49%의 밖에 전력을 소모하지 않게 되었다.
JR 큐슈의 디자인 고문인 미토오카 에이지가 Old is New ~伝統と革新の電車(전통과 혁신의 전철)~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을 담당하였으며, 크로스시트에서 롱 시트로 변경된 좌석에 고쿠라나 하카타 직물등의 무늬를 넣었고 JR큐슈 근교형 전철의 특징인 CT(Commuter Train)로고가 곳곳에 들어갔다. 기존의 NEW RAPID TRAIN 811도 'Commuter Train 811'이라는 문구로 교체되었다.
또한 롱 시트 끝은 공항철도주식회사 2000호대 전동차처럼 유리벽이 설치되어있고, LED형 안내표시기도 새로 달렸으며 문개폐 예고 램프등이 새로이 설치되었다. 기존에 있던 화장실도 서양식으로 바뀌었으며 휠체어 공간이 설치되었다.
우선 PM4편성과 PM11편성이 개조되어 PM1504, PM1511편성이 되었으며, 2024년까지 총 27편성이 추가로 개조될 예정이라고 한다.
최신 차량에서 쓰이는 수도권 도어 차임 대신 기존에 있던 도어 차임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각종 장비를 전부 갈아치우고, 제어장치도 사이리스터 위상제어에서 (JR큐슈 최초로) SiC 하이브리드 모듈 VVVF 인버터제어로 교체되었다. 전동기 또한 기존의 직류전동기에서 유도전동기로 교체되었으며, 더블암이였던 팬터그래프도 싱글암으로 교체되었고, 제동방식도 기존의 발전제동에서 효율적인 회생제동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실내조명도 LED화하는 등 기존차량에 비해서 30%, 415계에 비해서는 49%의 밖에 전력을 소모하지 않게 되었다.
JR 큐슈의 디자인 고문인 미토오카 에이지가 Old is New ~伝統と革新の電車(전통과 혁신의 전철)~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을 담당하였으며, 크로스시트에서 롱 시트로 변경된 좌석에 고쿠라나 하카타 직물등의 무늬를 넣었고 JR큐슈 근교형 전철의 특징인 CT(Commuter Train)로고가 곳곳에 들어갔다. 기존의 NEW RAPID TRAIN 811도 'Commuter Train 811'이라는 문구로 교체되었다.
또한 롱 시트 끝은 공항철도주식회사 2000호대 전동차처럼 유리벽이 설치되어있고, LED형 안내표시기도 새로 달렸으며 문개폐 예고 램프등이 새로이 설치되었다. 기존에 있던 화장실도 서양식으로 바뀌었으며 휠체어 공간이 설치되었다.
우선 PM4편성과 PM11편성이 개조되어 PM1504, PM1511편성이 되었으며, 2024년까지 총 27편성이 추가로 개조될 예정이라고 한다.
최신 차량에서 쓰이는 수도권 도어 차임 대신 기존에 있던 도어 차임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