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 프로리그로 운영하는 야구에서 시즌 중 트레이드 기한 마감일이며 이 날짜가 지나가면 상호간 트레이드가 불가능하다.[3] 다만,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경우 일정 조건을 충족하고, 트레이드 해당팀 외의 팀들이 합의를 한다면 트레이드 마감기한을 지나서도 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선수 이동 규모가 크거나 이름값이 나름대로 있는 선수들이 팀을 옮기는 대형 트레이드 사례가 꽤 많다. KBO 리그에서는 박종호↔최창호(1998년, LG ↔ 현대), 조규제↔박정현+가내영+현금 6억원(1998년, 쌍방울 ↔ 현대)[4], 진갑용↔이상훈+현금 4억원(1999년, 두산 → 삼성), 박병호·심수창↔송신영·
승부조작범+현금 15억원(2011년, LG ↔ 넥센) 등이 트레이드 마감일에 성사된 거래 사례.
4. 축일
- 성 네오트
- 성 데모크리토
- 성 디오니시오
- 성 세쿤도
- 복자 요한 콜롬비니
- 성 유스티노 데 야코비스
- 성 제르마노
- 성 칼리메리오
- 성 파비오
- 성 피르모
- 성녀 헬레나
5. 생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 카스가노 히요리 - 스케치북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1] 웨이버 트레이드는 상호 트레이드가 아니라 먼저 한 팀이 선수의 소유권을 포기하고 나서 다른 팀이 그 선수를 주워가는 방식이다.[2] 이 당시 쌍방울 레이더스는 모기업의 부도로 정상적인 구단 운영조차도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사실 저 6억원도 전부 현금으로 준 것이 아니라 3억원을 현금으로 주고 전주 야구장에 3억원짜리 광고판을 현대의 돈으로 설치해준다는 조건이었다.[3] 웨이버 트레이드는 상호 트레이드가 아니라 먼저 한 팀이 선수의 소유권을 포기하고 나서 다른 팀이 그 선수를 주워가는 방식이다.[4] 이 당시 쌍방울 레이더스는 모기업의 부도로 정상적인 구단 운영조차도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사실 저 6억원도 전부 현금으로 준 것이 아니라 3억원을 현금으로 주고 전주 야구장에 3억원짜리 광고판을 현대의 돈으로 설치해준다는 조건이었다.[5] 해리 포터와 생일이 같다.[6] 해리 포터와 생일이 같다.[7] 흔히들 네빌 롱보텀도 이날 태어났다고 알려졌는데, 정확히는 전날인 7월 30일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8] 흔히들 네빌 롱보텀도 이날 태어났다고 알려졌는데, 정확히는 전날인 7월 30일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