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관
지방도 제415호선은 강원도 영월군 북면과 강릉시 연곡면을 남북으로 잇는 지방도이다.
영월군 북면 ~ 평창군 미탄면 구간은 옛 413번 지방도였으나, 413번 지방도를 폐지하면서 415번 지방도에 편입하였다. 아직 네이버 지도에서는 413번 지방도로 표기하고 있다. 그런데 정선군 구간의 시점(고양리)이 다른 도로와 접속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옛 413번 지방도와 이 지점을 어떻게 이을지 정해놓지 않았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사실상 따로 노는 노선이다.
비포장 국도로 유명한 59번 국도 부연동 구간은 원래 415번 지방도 구간이었으나, 59번 국도를 신설하면서 편입되어 나갔다.
영월군 북면 ~ 평창군 미탄면 구간은 옛 413번 지방도였으나, 413번 지방도를 폐지하면서 415번 지방도에 편입하였다. 아직 네이버 지도에서는 413번 지방도로 표기하고 있다. 그런데 정선군 구간의 시점(고양리)이 다른 도로와 접속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옛 413번 지방도와 이 지점을 어떻게 이을지 정해놓지 않았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사실상 따로 노는 노선이다.
비포장 국도로 유명한 59번 국도 부연동 구간은 원래 415번 지방도 구간이었으나, 59번 국도를 신설하면서 편입되어 나갔다.
2. 노선
2.1. 옛 413번 지방도 구간
전구간 왕복 2차로이다.
2.2. 원래의 415번 지방도 구간
개통된 구간은 전부 왕복 2차로이다.
2.2.1. 정선군
2.2.2. 강릉시
- 왕산로
왕산면 대기리와 왕산리의 경계에 닭목재가 있다. 왕산면 대기리의 해발 고도가 높기 때문에 닭목재는 고개는 커녕 오르막 하나 느껴지지 않지만, 엄연히 백두대간을 넘는 분수령이다. 정상에 있는 백두대간 닭목령 표지판을 봐야 알 수 있을 정도.
왕산리 쪽의 내리막도 고개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한동안 평탄하다. 그러나 넋놓고 직진하면 사고의 위험이 크다. 가다가 급커브라는 표시가 나타나면 속도를 줄이고 180도짜리 커브를 2번 틀어야 한다.[2] 다행히 급커브 구간을 무사히 지나면 왕산천 계곡을 따라 완만히 그냥 쭉 내려오기만 하면 된다. 내리막의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해발고도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