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아프리카 1차예선을 다루는 문서.
2014 FIFA 월드컵 당시 방식으로 회귀했다.
1차 예선에서는 2019년 7월 기준으로 FIFA 랭킹이 낮은 28개 국가들끼리 먼저 예선전을 치러서 14개팀을 추린다. 그 후, 2차 예선으로 상위 26개 팀과 합쳐서 다시 한 조당 4개 팀씩 총 10개조를 편성한다. 홈 & 어웨이 방식으로 조별 풀리그를 치러서 각 조 1위만이 3차 예선 진출권을 부여 받는다. 마지막 3차 예선은 추첨을 통해 1:1 대진표를 만든 후, 홈 & 어웨이의 PO 승자 5개 팀이 최종적으로 월드컵에 진출한다.
이번 1차예선의 경우 특별히 FIFATV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아프리카 대륙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2014 FIFA 월드컵 당시 방식으로 회귀했다.
1차 예선에서는 2019년 7월 기준으로 FIFA 랭킹이 낮은 28개 국가들끼리 먼저 예선전을 치러서 14개팀을 추린다. 그 후, 2차 예선으로 상위 26개 팀과 합쳐서 다시 한 조당 4개 팀씩 총 10개조를 편성한다. 홈 & 어웨이 방식으로 조별 풀리그를 치러서 각 조 1위만이 3차 예선 진출권을 부여 받는다. 마지막 3차 예선은 추첨을 통해 1:1 대진표를 만든 후, 홈 & 어웨이의 PO 승자 5개 팀이 최종적으로 월드컵에 진출한다.
이번 1차예선의 경우 특별히 FIFATV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아프리카 대륙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2. 시드 배정
2차예선 자동진출
| 포트 1
| 포트 2
|
세네갈
20위 | 짐바브웨
112위 | 코모로
146위 |
튀니지
29위 | 시에라리온
114위 | 보츠와나
147위 |
나이지리아
33위 | 모잠비크
116위 | 부룬디
148위 |
알제리
40위 | 나미비아
121위 | 에티오피아
150위 |
모로코
41위 | 앙골라
122위 | 라이베리아
152위 |
이집트
49위 | 기니비사우
123위 | 모리셔스
157위 |
가나
50위 | 말라위
126위 | 감비아
161위 |
카메룬
53위 | 토고
128위 | 남수단
169위 |
콩고민주공화국
56위 | 수단
129위 | 차드
175위 |
코트디부아르
57위 | 르완다
133위 | 상투메프린시페
185위 |
말리
59위 | 탄자리아
137위 | 세이셸
192위 |
부르키나파소
61위 | 적도기니
139위 | 지부티
195위 |
남아프리카공화국
70위 | 에스와티니
139위 | 소말리아
202위 |
기니
75위 | 레소토
144위 | 에리트레아
202위 |
카보베르데
76위 | ||
우간다
80위 | ||
잠비아
81위 | ||
베냉
82위 | ||
가봉
90위 | ||
콩고공화국
91위 | ||
마다가스카르
96위 | ||
니제르
104위 | ||
리비아
105위 | ||
모리타니
106위 | ||
케냐
107위 |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111위 |
3. 경기 목록
국가 1
| 결과
| 국가 2
| 1차전
| 2차전
| ||
1:1[2]
| 0:0
| 1:1
| ||||
2:3
| 1:0
| 1:3
| ||||
1:4
| 1:2
| 0:2
| ||||
2:2 (PSO 0:3)
| 1:1
| 1:1
| ||||
2:1
| 2:1
| 0:0
| ||||
0:1
| 0:0
| 0:1
| ||||
1:3
| 0:1
| 1:2
| ||||
3:2
| 3:1
| 0:1
| ||||
0:3
| 0:1
| 0:2
| ||||
1:3
| 0:1
| 1:2
| ||||
1:2
| 1:1
| 0:1
| ||||
1:3
| 1:1
| 0:2
| ||||
1:3
| 1:3
| 0:0
| ||||
0:10
| 0:3
| 0:7
| ||||
3.1. 에티오피아 vs 레소토
3.1.1. 1차전
0 : 0
| ||
-
| -
| |
3.1.2. 2차전
1 : 1
| ||
56' 체포 세투루만
| 50' 은카우 레로톨리(OG)
| |
관중: 10,000명
| ||
레소토가 골대를 2번 맞추는 등 경기력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였으나 역전골을 넣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자책골을 허용한 것이 아쉬울 따름.
3.1.3. 2차예선 진출팀
2차 예선 진출
| ||
3.2. 소말리아 vs 짐바브웨
3.2.1. 1차전
1 : 0
| ||
86' 안와르 시달리 샤쿤다
| -
| |
관중: 4,000명
| ||
3.2.2. 2차전
3 : 1
| ||
77' 마샬 무네트시
86' 어드미럴 무스퀘 90+2' 카마 빌리엇 | 85' 오마르 압둘라히 모하메드
| |
3.2.3. 2차예선 진출팀
2차 예선 진출
| ||
3.3. 에리트레아 vs 나미비아
3.3.1. 1차전
1 : 2
| ||
65' 알리 술리에만
| 50' 피터 샤룰릴러
58' 에세이 테스파이(OG) | |
3.3.2. 2차전
2 : 0
| ||
25' 압살롬 임본디
90+2' 피터 샤룰릴러 | -
| |
관중: 6,000명
| ||
3.3.3. 2차예선 진출팀
3.4. 부룬디 vs 탄자니아
3.4.1. 1차전
1 : 1
| ||
81' 세드릭 아미시
| 85' 사이몬 음수바
| |
3.4.2. 2차전
1 : 1
(3:0 PSO) | ||
29' 음부와나 사마타
| 45+2' 피스톤 라작
| |
승부차기
| ||||
국가
|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 파일:부룬디 국기.svg 부룬디
| ||
점수
| 3
| 0
| ||
순서
| 선축
| 후축
| ||
1
| 에라스토 은요니
| O
| 오마르 은강두
| X
|
2
| 히미드 마오
| O
| X
| |
3
| 가디엘 카마기
| O
| 가엘 비기리마나
| X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지역예선 중 처음으로 연장전이 펼쳐졌고, 결판이 나지 않아 승부차기로 승자가 정해진 경기이다. 연장전 막바지에 부룬디는 승부차기를 위해 골키퍼를 교체[11]하는 초강수를 뒀으나 정작 교체되어 나온 골키퍼는 단 한 골도 막지 못했고(...) 부룬디의 키커 세 명이 연달아 실축하면서 탄자니아가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3.4.3. 2차예선 진출팀
2차 예선 진출
| ||
3.5. 지부티 vs 에스와티니
3.5.1. 1차전
2 : 1
| ||
45+4' 마흐디 후세인 마하베 (PK)
74' 압디 이들레 함자 | 56' 시보니소 맘바
| |
관중: 10,000명
| ||
지부티가 두 번의 페널티킥을 얻어내 2-1 승리를 거뒀다. 두 번째 페널티킥은 키퍼의 선방에 막혔으나 세컨드볼을 골대 안으로 밀어넣는데 성공했고 그것이 그대로 결승 득점이 되었다.
3.5.2. 2차전
0 : 0
| ||
-
| -
| |
관중: 2,000명
| ||
에스와티니가 경기 내내 지부티를 압도하며 수많은 찬스를 만들었으나 모두 어이없이 날려버렸다.
한 골만 넣었어도 에스와티니가 2차 예선에 진출할 수 있었겠지만 무득점에 그치며 진출권은 지부티에게로 넘어갔다.
한 골만 넣었어도 에스와티니가 2차 예선에 진출할 수 있었겠지만 무득점에 그치며 진출권은 지부티에게로 넘어갔다.
3.5.3. 2차예선 진출팀
3.6. 보츠와나 vs 말라위
3.6.1. 1차전
0 : 0
| ||
-
| -
| |
관중: 9,000명
| ||
3.6.2. 2차전
1 : 0
| ||
81' 제럴드 피리 (PK)
| -
| |
관중: 10,000명
| ||
말라위가 홈에서 열렬한 응원을 뒤에 업고 경기를 펼쳤다. 결국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1-0으로 보츠와나를 잡고 2차 예선 진출권을 따냈다.
승리 이후 말라위의 선수들은 관중석 앞에서 세리머니를 했고 관중들은 다 같이 춤을 추며 기뻐했다.
승리 이후 말라위의 선수들은 관중석 앞에서 세리머니를 했고 관중들은 다 같이 춤을 추며 기뻐했다.
3.6.3. 2차예선 진출팀
3.7. 감비아 vs 앙골라
3.7.1. 1차전
0 : 1
| ||
-
| 31' 윌송 카르모
| |
관중: 24,000명
| ||
3.7.2. 2차전
2 : 1
| ||
41' 제랄두
68' 파비우 아브레우 | 65' 아산 시제이
| |
3.7.3. 2차예선 진출팀
3.8. 라이베리아 vs 시에라리온
3.8.1. 1차전
3 : 1
| ||
18' 테렌스 티스델 (PK)
82' 모함메드 상가레 (PK) 89' 샘 존슨 | 56' 크와메 퀴
| |
관중: 25,000명
| ||
두 팀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데, 라이베리아가 골대를 두 번 맞추는 등 찬스를 더 많이 만들었고 경기 막판 시에라리온의 수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쐐기골까지 기록하며 3-1 승리를 거뒀다.
여담으로 이 경기는 라이베리아 축구 레전드이자 현 대통령인 조지 웨아가 직관했고 세 번째 골이 터지자 관중석에서 모자를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여담으로 이 경기는 라이베리아 축구 레전드이자 현 대통령인 조지 웨아가 직관했고 세 번째 골이 터지자 관중석에서 모자를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3.8.2. 2차전
1 : 0
| ||
55' 케이 카마라
| -
| |
관중: 30,000명
| ||
3.8.3. 2차예선 진출팀
3.9. 모리셔스 vs 모잠비크
3.9.1. 1차전
0 : 1
| ||
-
| 10' 텔리뉴
| |
3.9.2. 2차전
2 : 0
| ||
6' 클레시우
77' 제니 카타무 (PK) | -
| |
3.9.3. 2차예선 진출팀
3.10. 상투메 프린시페 vs 기니비사우
3.10.1. 1차전
0 : 1
| ||
-
| 85' 주제프 멘드스 (PK)
| |
두 팀 다 결정적인 1대1 찬스를 몇 차례 잡았으나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하지만 기니비사우가 좀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고 PK로 결승골을 만들었다.
3.10.2. 2차전
2 : 1
| ||
66', 77' 주제프 멘드스
| 11' 이니에스타
| |
관중: 14,500명
| ||
상투메 프린시페가 전반 11분 좋은 위치에서의 프리킥 기회를 잡았고 정면으로 찬 공을 키퍼가 한 번에 잡지 못하면서 세컨드볼 득점으로 이어졌다. 합산 스코어 동점.
하지만 그 뒤로는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뒤에 업은 기니비사우가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전에 두 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
하지만 그 뒤로는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뒤에 업은 기니비사우가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전에 두 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
3.10.3. 2차예선 진출팀
3.11. 남수단 vs 적도 기니
3.11.1. 1차전
1 : 1
| ||
75' 니코 카타 (OG)
| 35' 루이스 메세게르
| |
3.11.2. 2차전
1 : 0
| ||
72' 에밀리오 은수에
| -
| |
적도 기니의 에밀리오 은수에가 경기 내내 좋은 슈팅 기회를 수 차례 잡았고, 결국 골을 터뜨렸다.
3.11.3. 2차예선 진출팀
3.12. 코모로 vs 토고
1차예선 경기 중 가장 전력차가 심한 팀 간의 경기이다. 토고는 월드컵 본선진출 경험이 있는 팀으로 코모로에게는 너무 버거운 상대이다.[18]
토고는 오랜 침체기로 인해 FIFA랭킹 관리에 실패하여 1차 예선을 치르는 상황이나 전력 자체는 그냥 2차예선부터 치러도 될 수준이다. 그러나 코모로는 월드컵 진출 경험이 없다.
토고는 오랜 침체기로 인해 FIFA랭킹 관리에 실패하여 1차 예선을 치르는 상황이나 전력 자체는 그냥 2차예선부터 치러도 될 수준이다. 그러나 코모로는 월드컵 진출 경험이 없다.
3.12.1. 1차전
1 : 1
| ||
49' 이브로이힘 주자
| 34' 라바 코조 포도
| |
관중: 6,200명
| ||
3.12.2. 2차전
2 : 0
| ||
10' 카심 음다호마 (OG)
71' 질 수누 | -
| |
관중: 13,000명
| ||
코모로의 카심 음다호마가 이른 시간에 자책골을 넣으면서 코모로는 완전히 희망이 없게 되었다. 토고가 2득점밖에 하지 못한 것이 의외의 결과일 뿐.
3.12.3. 2차예선 진출팀
3.13. 차드 vs 수단
3.13.1. 1차전
1 : 3
| ||
85' 에제키엘 은두아셀 (PK)
| 13', 67', 74' 라마단 아가브
| |
3.13.2. 2차전
0 : 0
| ||
-
| -
| |
차드가 후반 35분 천금같은 PK를 얻어냈으나 실축하면서 추격할 기회를 걷어찼다.
이 경기는 수중전이었다.
이 경기는 수중전이었다.
3.13.3. 2차예선 진출팀
3.14. 세이셸 vs 르완다
3.14.1. 1차전
0 : 3
| ||
-
| 32' 무하지리 하키지마나
36' 야닉 무쿤지 80' 메디 카게레 | |
관중: 1,300명
| ||
3.14.2. 2차전
7 : 0
| ||
16' 지하드 비지마나
27', 51' 메디 카게레 29', 34' 자크 투이센게 57' 야닉 무쿤지 79' 무하지리 하키지마나 | -
| |
관중: 13,000명
| ||
르완다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이번 1차 예선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뒀다. 다른 1차 예선 경기들은 모두 2점차 이내로 승부가 갈렸는데 르완다는 3:0, 7:0로 세이셸에게 연달아 완승했다.
3.14.3. 2차예선 진출팀
[1]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에티오피아가 2라운드 진출[2]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에티오피아가 2라운드 진출[3] 소말리아는 소말리아 내전으로 인하여 지부티에서 홈경기를 치룬다.[4] 소말리아는 소말리아 내전으로 인하여 지부티에서 홈경기를 치룬다.[5] 물론 홈 구장 또한 지부티에 있다.[6] 본래 불라와요의 바버필즈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 이었으나 U-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인 짐바브웨 U-23과 남아공U-23와의 경기로 인해 장소가 변경되었다[7] 본래 불라와요의 바버필즈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 이었으나 U-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인 짐바브웨 U-23과 남아공U-23와의 경기로 인해 장소가 변경되었다[8] 후반 31분까지 스코어는 0대0이었다가 짐바브웨의 골로 합산 스코어 1:1 동점이 되었다. 그러다 후반 40분 짐바브웨 수비의 실수로 소말리아의 모하메드가 합산스코어 2:1로 만들며 짐바브웨는 2골이 필요한 입장이 되었다. 그러나 소말리아는 곧바로 실점을 허용한 뒤 추가시간에 또 골을 먹히며 2라운드를 목전에 두고 탈락하고 말았다.[9] 본래 토고의 코쿠 은탈레가 경기를 맡기로 예정되었지만 알려지지않는 사유로 부심으로 배정된 림나 카바시마가 경기를 맡았다[10] 본래 토고의 코쿠 은탈레가 경기를 맡기로 예정되었지만 알려지지않는 사유로 부심으로 배정된 림나 카바시마가 경기를 맡았다[11] 쥐스탱 은쿠마나 OUT 조나탕 나히마나 IN[12] 만약 이 골이 들어갔더라면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시에라리온이 2라운드에 진출하는, 그야말로 매우 극적인 상황이었다.[13] 우마루 방구라[14] 남수단의 내셔널스타디움이 리모델링으로 수단에서 경기가 열렸다[15] 남수단의 내셔널스타디움이 리모델링으로 수단에서 경기가 열렸다[16] 본래 수단의 마흐무드 알리 마흐무드 이스마일 심판이 경기를 볼 예정이었지만 수단과 남수단의 관계때문에 주심이 교체되었다[17] 본래 수단의 마흐무드 알리 마흐무드 이스마일 심판이 경기를 볼 예정이었지만 수단과 남수단의 관계때문에 주심이 교체되었다[18] 같은 회차 다른지역의 월드컵예선에서 이와 비슷한 경기가 있다면 말레이시아 vs 동티모르. 이 경기도 말레이시아의 FIFA랭킹 관리 실패로 인해 성사된 것으로 말레이시아의 전력이 압도적으로 강하다.[19] 심지어 만회골 까지 넣는 등 상당히 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