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ROWNHAITAI Youth Pro Baduk Tournament
1. 개요
2. 상세
2.1. 예선
- 방식: 스위스리그(직전 라운드 승자 - 승자, 패자 - 패자끼리 대결)
- 통과자 결정: 승수 → 동률일 경우 승자승 → 동률일 경우 총점 → 동률일 경우 마지막라운드 획득점수 → 동률일 경우 동률 기사가 이긴 상대 기사의 총점 합산이 높은 순서
2.1.1. 남자부
2.1.2. 여자부
2.2. 본선 32강
- 남자부 예선통과 24인(예선 성적 순서, 괄호 안은 예선 총점[2]): 송지훈 三단(71점), 변상일 六단(71점)(이상 5승 전승), 박현수 初단(73점), 강승민 五단(71점), 신민준 六단(74점), 한태희 六단(72점), 김명훈 五단(55점), 나 현 八단(71점), 설현준 三단(69점), 이동훈 九단(67점), 한승주 四단(72점)(이상 4승 1패), 김진휘 三단(68점), 최영찬 二단(65점), 이창석 四단(65점), 김민호 三단(69점), 박재근 二단(68점), 박종훈 二단(66점), 최현재 二단(62점), 이지현 六단(73점), 정서준 初단(73점), 김선기 初단(54점), 박건호 二단(69점), 최재영 三단(67점), 안정기 三단(61점)(이상 3승 2패)
2.2.1. 32강전
2.2.1.1. 1주차
- 관전포인트
- 개막전인 32강 1국은 결승전 대진이라고 해도 믿을 신진서 vs 나현의 빅매치. 같은 날 끝난 제23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예선에서 신진서 八단은 조한승 九단을 꺾고 본선에 올라왔지만, 나현 八단은 홍성지 九단에 막혀 예선탈락의 쓴잔을 마신 상태였다. 하지만 신진서, 나현 모두 전혀 대국을 하지 않았던 것마냥 엄청 잘 두었고, 개막전부터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 32강 2국은 최정과 한태희. 최정이 좌상귀 변화에서 거의 한 수 논(...) 걸 바탕으로 한태희가 우세를 잡았고, 이 우세를 의식하여 방심하다가 우변-중앙-하변 변화에서 대거 실점하면서 형세가 급속히 따라잡혔으나, 다시 정신을 가다듬은 한태희가 상변 패싸움을 통해 팻감이 부족한 최정을 몰아치게 된다. 최정이 팻감이 부족하여 패를 중앙으로 바꿀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태희가 냉철한 계가 끝에 좌상귀를 팻감으로 다 잡으러 가는 팻감을 쓰자 최정이 패배를 직감하고 결국 돌을 던지게 되었다.
2.2.1.2. 2주차
- 원래 변상일-김선기가 11국, 이창석-김다영이 13국이었으나, 대국 일정이 변경되었다.
2.2.1.3. 3주차
2.2.2. 16강전
2.2.2.1. 1주차
- 이변은 없었다. 예상되었던 그대로 1주차가 지나갔다.
2.2.2.2. 2주차
2.2.3. 8강전
- 여기서부터는 토, 일요일에 시행하며, 또한 2018년에 실시된다. 그리고 하루에 한 판씩 시행된다.
2.2.3.1. 1주차
2.2.3.2. 2주차
- 3국은 단 1시간 밖에 걸리지 않은 단명국이었다.
2.2.4. 준결승
2.2.5. 결승 3번기
3. 대회 결과
박정환의 우승으로 첫 대회가 막을 내렸다.
[1] 총점 이전에 승자승으로 우선진출권을 부여하기때문에 총점이 10점 이상 낮아도 순위가 앞에 나오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2] 총점 이전에 승자승으로 우선진출권을 부여하기때문에 총점이 10점 이상 낮아도 순위가 앞에 나오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3] 목진석 九단의 계가로는 신진서가 많이 이겨야 2집반 정도 이기는 거였다. 그러니까 중앙 흑 6점만 안 잡혔어도 시간공격을 계속 당하면서 버티던 나현이 이기는 그림이었던 것.[4] 목진석 九단의 계가로는 신진서가 많이 이겨야 2집반 정도 이기는 거였다. 그러니까 중앙 흑 6점만 안 잡혔어도 시간공격을 계속 당하면서 버티던 나현이 이기는 그림이었던 것.[5] 목진석 九단의 계가로는 신진서가 많이 이겨야 2집반 정도 이기는 거였다. 그러니까 중앙 흑 6점만 안 잡혔어도 시간공격을 계속 당하면서 버티던 나현이 이기는 그림이었던 것.[6] 이창석의 2017 한국바둑리그 9승 5패, 이창석 팀 주장인 이동훈이 9승 6패였다. 퓨처스가 주장보다 성적이 좋았단 것![7] 이창석의 2017 한국바둑리그 9승 5패, 이창석 팀 주장인 이동훈이 9승 6패였다. 퓨처스가 주장보다 성적이 좋았단 것![8] 정치적인 쪽에서는 시전한 쪽이 국민의당이었는데 그 당은 분당(바른미래 vs 민주평화)을 당하는 신세가 되었고, 가상화폐 쪽에서는 장밋빛 인생이 실현될 것처럼 보이는 화폐체계였으나 현실은 떡락버블 붕괴(...)라는 사태가 초래하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