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기존의 여류기성전은 부안군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나,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군수가 교체되면서 바로 폐지되었다. 그래서 아예 새로 대회를 만들게 된 것이다.
남자 바둑은 침체가 길어지면서 있는 국내대회도 줄줄이 없어지고 있는데, 여자 바둑도 남자 바둑과 더불어 줄줄이 기전이 사라지다가[4] 2017년 국내기전으로 하나 생긴 것이다.
그동안 '여류'라는 표현을 많이 썼는데, 여류라는 표현은 남녀차별이라는 의견도 있고 해서 '여자'라는 표현으로 교체했다.
2017년 바둑TV 최고 시청률을 보인 대회가 이 대회이다. 국내 바둑 기전 중 가장 높다. 전체 평균 0.336%. 기사
남자 바둑은 침체가 길어지면서 있는 국내대회도 줄줄이 없어지고 있는데, 여자 바둑도 남자 바둑과 더불어 줄줄이 기전이 사라지다가[4] 2017년 국내기전으로 하나 생긴 것이다.
그동안 '여류'라는 표현을 많이 썼는데, 여류라는 표현은 남녀차별이라는 의견도 있고 해서 '여자'라는 표현으로 교체했다.
2017년 바둑TV 최고 시청률을 보인 대회가 이 대회이다. 국내 바둑 기전 중 가장 높다. 전체 평균 0.336%. 기사
3. 대회 진행
4. 역대 우승자
[1] 기성은 한자가 두 개다. 棋聖(Kisei), 碁聖(Gosei). 일본에서 저 두 개를 Kisei와 Gosei로 구분하면서 영어 표현은 전 세계적으로 Kisei를 쓴다.[2] 종전에는 30분 + 30초 피셔 방식(한 수 착수할 때마다 30초를 추가해주는 것. 마지막 초읽기랑 비슷하지만 초읽기에 들어가기 전부터 빨리 둘 경우 시간을 적금붓듯이 적립해 둘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초읽기라는 제도가 없는 체스에서는 이 방식을 쓴다.)을 썼으나 4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시간, 40초 초읽기 3회로 바뀌었다.[3] 종전에는 30분 + 30초 피셔 방식(한 수 착수할 때마다 30초를 추가해주는 것. 마지막 초읽기랑 비슷하지만 초읽기에 들어가기 전부터 빨리 둘 경우 시간을 적금붓듯이 적립해 둘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초읽기라는 제도가 없는 체스에서는 이 방식을 쓴다.)을 썼으나 4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시간, 40초 초읽기 3회로 바뀌었다.[4] 2016년까지 했던 여류국수전도 한국경제신문과 BnBK가 후원을 철회하면서 중단됐다. 결국 하림배 여자국수전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창설되었다.[5] 우승으로 三단이 되었다.[6] 우승으로 三단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