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열셋/십삼(十三)
- 영어 : Thirteen
- 로마숫자 : XIII
1. 개요
2. 수학적 성질
3. 날짜
4. 과학
5. 교통
5.1. 13번 버스
5.2. 도로
6. 스포츠
- 축구에서는 유럽권 클럽 팀이나 국가대표 팀에서 팀의 후보 골키퍼가 많이 달고 있는 등번호다.
- 프랑스 출신 축구선수 윌리암 갈라스의 최애 등번호다. 하지만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5번을, 첼시에 소속되어 있을 때는 13번을 달았지만 아스날 FC로 이적할 때는 수비수에 전혀 안 어울리는 10번을 달았었다.[9][10] 그러다가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면서 다시 13번을 달았다.
- 이탈리아 출신 축구선수 알레산드로 네스타가 선호하는 등번호이다. 이탈리아 내에서는 네스타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세리에A 후배 센터백 선수들이 많이 다는 등번호이기도 하다.
-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는 에이스 넘버로 통하는 번호인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게르트 뮐러다. 그리고 2000년대의 미하엘 발락과 2010년대의 토마스 뮐러가 13번을 달고 뛰었다.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후보 라이트백에게 주는 등번호다. 그러나 그 네임밸류가 상당히 탄탄한데, 2006년 월드컵에서는 AS로마의 시시뉴가 달았으며, 이후에는 다니엘 알베스와 마이콘이 2번과 이 번호를 번갈아가며 달았다. 그러나 마이콘의 경우에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2번은 알베스, 13번은 단테에게 빼앗기는 바람에 23번을 달았다.
-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소속되었을 때 달았던 등번호이다. 여담으로 맨유로 이적했을 때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달았던 21번을 달려고 했으나, 알렉스 퍼거슨이 왜 그렇게 뒷 번호를 달려고 하냐며 마침 공번인 13번을 박지성에게 주었다.[11]
- 수구의 한 팀은 13명이며, 골키퍼가 1과 더불어 달 수 있는 단 두 번호 중 하나다.
7. 문화재
8. 음악
- SCORE(이관), MEGATONE(김병석), EDEN(김용환), DOOR(변장문), HLB(한지원)로 이루어진 작곡팀. MEGATONE은 이전에 Ferdy와 협업했으나, 협업 관계를 중단한 뒤 Ferdy는 MosPick을, MEGATONE은 13을 결성했다. 2인조였던 13은 후일 세 명을 영입하며 5인조가 되었다. EDEN은 LEEZ, Ollounder, BUDDY가 속한 작곡팀 EDE-NERY(이드너리)의 수장이기도 하다.
9. 기타
-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법적 나이로 만 13세가 되면 청소년으로 취급받는다.[28]
- 한자문화권에서, 즉 동북아시아나 동남아시아의 일부 국가들에서 4를 터부시하는 것과 비슷하게,[29]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숫자 기피의 대상으로 이 13을 터부시한다. 어떤 건물은 층 수를 표시할 때 12층 다음에 바로 14층으로 표시되거나 12층과 13층을 12a층과 12b층으로 바꿔 표시하거나 Skyline으로 표기하기도 하며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4층을 Four의 앞글자인 F로 하듯이 13층을 Thirteen의 앞글자인 T로 표시한다. 예수의 제자수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것은 13일의 금요일 문서를 참고. 아서왕 전설에서도 13번째 자리는 시지 페릴러스라 하여 성배를 찾을 운명이 아닌 자가 앉으면 사망하는 자리이다.
- 13은 완벽함과 완성, 우주 진리와 질서, 순환을 상징하는 숫자 12 다음에 오는 숫자로써, 끝, 죽음, 격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데, 수비학적으로 13은 12+1로 완벽함과 우주 질서가 깨지고 새로운 질서가 탄생되는 모양새라 안 좋은 의미로 여겨졌던 것이라 생각된다.
- 보통 '한 다스'라 하면 12개를 말하지만 제빵사의 한 다스(Baker's dozen)는 13개이다. 이 유래는 오래 전에 영국에서는 상인들이 원래 주어야 하는 양보다 적게 주는 일이 빈번했는데, 이에 대해 무거운 형벌을 주는 법이 만들어지자, 당시에는 교육도 못 받고 셈에 능하지 못해 큰 부담을 가진 제빵사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 개를 덤으로 주게 되어서라고.
- 한자 문화권 나라에서 4층뿐 아니라 13층이 없는 건물도 있다. 한국의 호텔과 고층건물처럼 3층 다음이 5층, 12층 다음이 14층인 경우도 있다. 또, 중국의 건물 중에서는 3층 다음이 5층, 12층 다음이 15층인 경우도 있다. 어쩌면 1+3=4이어서일지도 모른다. 상술했듯 중국은 자국설화로 오래 전부터 부정적인 뜻이 형성됐다. 다른 나라는 기독교 문화권의 영향을 받았는지 어째서인지 불명.
- 한국 장기에서 차(車)의 기물 점수는 13점으로 가장 높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의 등번호이다. 박지성은 2002 월드컵대표팀 당시 달았던 21번이나 교토 퍼플상가, PSV 에인트호번, 2002 월드컵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달았던 7번을 선호했지만 21번은 퍼거슨감독이 앞에 번호로 달라고 말려서 각하, 거기에 맨유의 당시 7번은 호날두(...) 그런데 그가 떠나고 웬 유리몸의 벤치멤버가 갑툭튀하여 7번을 가져갔다.(...)[35]
- 영화 13 자메티는 선수 여럿이 서로에게 총을 겨눠 러시안 룰렛을 하는 인간경마 영화로, 여기서 주인공의 출전번호는 13번이다.
- 파이날 판타지 13- 작품 내에서도 '13일간'이 중요한 키워드로 등장한다.
- 동명의 만화 13(XIII : The Conspiracy). 써틴이라고 부르며, 게임과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 시카고 컵스의 젊은 유격수 스탈린 카스트로는 마이너에 입단 당시 빈 번호가 뭐가 있는지 물었더니 13이 비었는데 미국에선 불운의 번호라는 말을 듣고"그래요? 진짜 그런지 한번 보죠."라면서 13번을 달았다.
과연 스딸린 대원쑤와 쿠바 혁명가의 이름을 가진 공산주의자의 기상이로다 - 일본 드라마 또는 애니메이션은 보통 쿨이라고 하여 1년의 1/4인 3개월(= 13주)를 한 단위로 한다. 즉, 1쿨 = 13화 (1주당 1화). 2쿨짜리 애니라면 26화가 된다. 다만, 여러 사정에 의해 정확히 13화로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11~14화로 가변이 되기도 한다.
- 만화 메다카 박스의 하코니와 학원의 이상자들만 모아놓은 13반이 있으며 그와 대조되게 독자적으로 모인 마이너스 13반도 존재한다.
- 트럼프 카드는 클럽,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하트 총 4개의 모양 카드가 각각 13장이 있다.
- 디아블로 3의 고행 난이도는 2.4.2패치 기준으로 13단계까지 존재한다.
- 트랜스포머 시리즈에는 트랜스포머의 창조신 프라이머스가 자신의 형제이자 숙적인 유니크론에게 대항하기 위해 13인의 전사들을 창조하는데 이들이 바로 열세 명의 최초의 트랜스포머들이다.
- 나무집 시리즈에서는 13층씩 쌓아올린다.
- 섰다의 족보 13광땡.
[1] 골키퍼를 2인만 운용하는 구단(이런경우 써드키퍼는 리저브팀 선수가 콜업되어 도맡는다. FC 바르셀로나의 이냐키 페냐가 대표적인 예시.)에선 간혹 25번을 필드 플레이어에게 부여하긴 하지만 13번은 골키퍼 이외엔 달지 않는다. 1번은 말할 필요도 없이 필드 플레이어는 달 수 없다.[2] 에피소드가 있는데 아르센 벵거가 원래 갈라스에게 3번을 주기로 했으나, 10번은 데니스 베르캄프가 떠나면서 공백이 된 번호로 공격수나 공격형 미드필드 선수에게 주면 심리적으로 크게 부담이 될까봐 일부러 수비수인 갈라스에게 10번을 주었다고 한다. 당시 아스날의 13번은 알렉산더 흘렙이 달고 있었다. 이 외에 갈라스가 아스날로 넘어왔을 때 3번을 극도로 싫어해서 10번을 달았다는 소문도 있다.[3] 그리고 첼시 FC에서 아스날로 이적할때도 등번호 13번과 연관이 있었다. 원래 13번을 달고 활약했으나, 영입생 미하엘 발락에게 등번호 13번을 빼앗기게 되고, 이후 첼시는 갈라스에게 3번을 부여하려고 하자, 안 그래도 첼시 측에서 세리에 A 이적요청을 거부한 점과 자신이 선호하는 센터백이 아닌 양쪽 풀백으로 기용하는 점에서 불만이 크게 쌓여 있었는데, 등번호 문제로 인하여 불만이 폭발하여 아스날 FC로 떠나게 된다.[4] 구자철이 국가대표에서 다는 번호이기도 한데, 부담이 안되는 번호를 고르다 박지성의 13번을 선택했다고 한다.[5] 스탕다르 리에주 때는 8번, 현재 팀인 클루브 아메리카에서는 6번을 달고 뛴 적이 있다.[6] 클럽 팀에서도 13번을 주로 달았는데 최근 들어 기묘한 번호를 달고 뛰었다가[5] 다시 선호 번호인 13번으로 바꿔서 뛰고있다.[7] 삼성에서 방출된 후엔 타 팀에선 다른 번호를 사용한다.[8] 골키퍼를 2인만 운용하는 구단(이런경우 써드키퍼는 리저브팀 선수가 콜업되어 도맡는다. FC 바르셀로나의 이냐키 페냐가 대표적인 예시.)에선 간혹 25번을 필드 플레이어에게 부여하긴 하지만 13번은 골키퍼 이외엔 달지 않는다. 1번은 말할 필요도 없이 필드 플레이어는 달 수 없다.[9] 에피소드가 있는데 아르센 벵거가 원래 갈라스에게 3번을 주기로 했으나, 10번은 데니스 베르캄프가 떠나면서 공백이 된 번호로 공격수나 공격형 미드필드 선수에게 주면 심리적으로 크게 부담이 될까봐 일부러 수비수인 갈라스에게 10번을 주었다고 한다. 당시 아스날의 13번은 알렉산더 흘렙이 달고 있었다. 이 외에 갈라스가 아스날로 넘어왔을 때 3번을 극도로 싫어해서 10번을 달았다는 소문도 있다.[10] 그리고 첼시 FC에서 아스날로 이적할때도 등번호 13번과 연관이 있었다. 원래 13번을 달고 활약했으나, 영입생 미하엘 발락에게 등번호 13번을 빼앗기게 되고, 이후 첼시는 갈라스에게 3번을 부여하려고 하자, 안 그래도 첼시 측에서 세리에 A 이적요청을 거부한 점과 자신이 선호하는 센터백이 아닌 양쪽 풀백으로 기용하는 점에서 불만이 크게 쌓여 있었는데, 등번호 문제로 인하여 불만이 폭발하여 아스날 FC로 떠나게 된다.[11] 구자철이 국가대표에서 다는 번호이기도 한데, 부담이 안되는 번호를 고르다 박지성의 13번을 선택했다고 한다.[12] 스탕다르 리에주 때는 8번, 현재 팀인 클루브 아메리카에서는 6번을 달고 뛴 적이 있다.[13] 클럽 팀에서도 13번을 주로 달았는데 최근 들어 기묘한 번호를 달고 뛰었다가[12] 다시 선호 번호인 13번으로 바꿔서 뛰고있다.[14] 삼성에서 방출된 후엔 타 팀에선 다른 번호를 사용한다.[15] 영어권에서 13~19가 Thirteen~Nineteen이므로 Teen이라는 단어로 통합한 듯.[16] 중국도 어리석다는 의미로 쓴다. 기독교와 관련없이 양산강 설화에서 나온 것으로 별개다.[17] 아폴로 13호의 지구 재진입 과정을 보면 오히려 기적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참 대단한 일들이 많았다. 처음은 불운과 실패였지만 끝은 창대하고도 화려한 성공이었다. 그리고 아폴로 13호는 4월 11일 13시 13분에 출발해 4월 13일에 문제가 발생했다. (13의 연속.)[18] 덤이라는 걸 생각조차 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도사쿠 스스로 가장 잘 두었다 꼽은 바둑에는, '2점 접어주고' 1집 진 것도 있다.[19] 당시에는 2점 접바둑은 4단 차이, 3점 접바둑은 6단 차이인데 2점으로도 이기기 어려우니 다른 고수들과 적어도 5단 차이라는 말이다.[20] '기성(棋聖)'에 반드시 들어가는 두 사람 가운데 하나다. 다른 하나는 우칭위안.[21] 그러나 2009년 한경이 소송을 제기해 슈퍼주니어를 나가고 2015년 기범이 탈퇴, 2019년 연이은 구설수로 강인이 탈퇴해 2020년 현재 슈퍼주니어의 멤버 수는 10명이다.[22] 그런데 13번은 주로 악착같고 와일드한 수비수들에게 부여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박지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등번호일지도...[23] 스타리그 16강 이상, MSL 32강 이상[24] 물론 20연패를 한 화승토스한텐 밀리지만 이 것도 정말 대단한 기록이다. 이 덕에 1라운드에서 T1은 4승 7패 승점 -7(22승 29패)를 기록하며 12팀 중 공동 10위를 했다.[25] 다만, B tv, olleh tv는 13번이다.[26] 아리아나 그란데의 데뷔작[27] 참고로 1~10은 숫자송이며, 11은 1+1=귀요미, 12는 풍선 한타스! 이다.[28] 영어권에서 13~19가 Thirteen~Nineteen이므로 Teen이라는 단어로 통합한 듯.[29] 중국도 어리석다는 의미로 쓴다. 기독교와 관련없이 양산강 설화에서 나온 것으로 별개다.[30] 아폴로 13호의 지구 재진입 과정을 보면 오히려 기적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참 대단한 일들이 많았다. 처음은 불운과 실패였지만 끝은 창대하고도 화려한 성공이었다. 그리고 아폴로 13호는 4월 11일 13시 13분에 출발해 4월 13일에 문제가 발생했다. (13의 연속.)[31] 덤이라는 걸 생각조차 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도사쿠 스스로 가장 잘 두었다 꼽은 바둑에는, '2점 접어주고' 1집 진 것도 있다.[32] 당시에는 2점 접바둑은 4단 차이, 3점 접바둑은 6단 차이인데 2점으로도 이기기 어려우니 다른 고수들과 적어도 5단 차이라는 말이다.[33] '기성(棋聖)'에 반드시 들어가는 두 사람 가운데 하나다. 다른 하나는 우칭위안.[34] 그러나 2009년 한경이 소송을 제기해 슈퍼주니어를 나가고 2015년 기범이 탈퇴, 2019년 연이은 구설수로 강인이 탈퇴해 2020년 현재 슈퍼주니어의 멤버 수는 10명이다.[35] 그런데 13번은 주로 악착같고 와일드한 수비수들에게 부여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박지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등번호일지도...[36] 스타리그 16강 이상, MSL 32강 이상[37] 물론 20연패를 한 화승토스한텐 밀리지만 이 것도 정말 대단한 기록이다. 이 덕에 1라운드에서 T1은 4승 7패 승점 -7(22승 29패)를 기록하며 12팀 중 공동 10위를 했다.[38] 다만, B tv, olleh tv는 13번이다.[39] 아리아나 그란데의 데뷔작[40] 참고로 1~10은 숫자송이며, 11은 1+1=귀요미, 12는 풍선 한타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