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 대한민국 국군과 유엔군의 크리스마스 총공세에 맞서 조선인민군과 중국 인민지원군이 제2차 합동 공세를 펼쳤다. 이로써 유엔군에게 유리하던 전세는 역전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날 평안북도 삭주군 대유동에서 마오쩌둥의 아들인 마오안잉이 남아공 국적 폭격기가 투하한 폭탄에 목숨을 잃었다.
[1] 코로나19로 인하여 고2(2003년생)는 2020년 11월 18일, 고1(2004년생)은 2020년 11월 19일 조기시행되었다.[2] 코로나19로 인하여 고2(2003년생)는 2020년 11월 18일, 고1(2004년생)은 2020년 11월 19일 조기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