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입석버스 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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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도봉산입구)
| 종점
|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서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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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4:40
| 기점행
| 첫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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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35
| 막차
| 00:10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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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3~4분[3]
| 주말배차
| 5~7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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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0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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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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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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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2004년 개편안에 1216번으로 변경된다는 공지가 올라오긴 했으나 정작 결과는 공중분해. 워낙 거대한 노선이다보니 한 노선으로 유지하기엔 부담이 컸고, 결국 분해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그래도 5412번에 비하면 개편 직후에 처리된 터라 어느 정도는 나은 편이다.
현재 비슷하게 운행되는 노선은 이렇다.
현재 비슷하게 운행되는 노선은 이렇다.
- 서울 버스 141 : 도봉산 - 경동시장
- 서울 버스 144 : 미아사거리역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서울 버스 2012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세종대
- 서울 버스 240 : 면목로 구간
- 서울 버스 2230 : 서일대 - 청량리
4. 특징
지금 다니는 부천 88번에 비유해도 37대나 차이가 나는 진정한 빗자루질의 표본이었다.
각 구간마다 수요가 터져나다보니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 대대적인 증차를 벌여 대개편 직전까지 인가 대수 102대를 자랑했던 노선이었다(각 분기구간으로 나눈다면 노선당 51대씩). 당시엔 준공영제가 아니었기에 이런 식의 증차가 가능했던 셈이다. 당연히 수요도 좋은 편이었으며 강북의 5412번(구 289-1번)이라 불리는 인기 노선이었다.사실 5412(289-1)이 관악구의 19번이라 불렸다고 봐야 근데 15번이나 205번이나 710번 이런노선도 상당히 빗자루에 수요도 많았던것 같은데..
19번과 2-1번, 445번의 차량(445번은 1대)을 합치면 120대 가량이 나왔고, 이 댓수를 토대로 141, 142, 1127, 1128번을 신설했다. 다만 대개편과 두 차례의 유상감차를 거치면서, 16대 가량이 줄어버렸다.
각 구간마다 수요가 터져나다보니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 대대적인 증차를 벌여 대개편 직전까지 인가 대수 102대를 자랑했던 노선이었다(각 분기구간으로 나눈다면 노선당 51대씩). 당시엔 준공영제가 아니었기에 이런 식의 증차가 가능했던 셈이다. 당연히 수요도 좋은 편이었으며 강북의 5412번(구 289-1번)이라 불리는 인기 노선이었다.
19번과 2-1번, 445번의 차량(445번은 1대)을 합치면 120대 가량이 나왔고, 이 댓수를 토대로 141, 142, 1127, 1128번을 신설했다. 다만 대개편과 두 차례의 유상감차를 거치면서, 16대 가량이 줄어버렸다.
5. 연계 철도역
폐선 당시의 철도역만 기재함. 1호선 동묘앞역, 우이신설선 등은 당시에 개통하지 않았으므로 제외.
- 수도권 전철 5호선 : 동대문운동장역, 왕십리역
- 국철 : 왕십리역, 청량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