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당시
평안남도 성천군과
황해도 곡산군의 일부였다. 남북분단되면서 북한 치하에 놓이게 되었고, 1952년 북한이 행정구역 개편을 하면서 성천군 숭인면, 대곡면, 능중면 전체와 구룡면 5개 리, 곡산군 봉명면의 3개 리를 분리 통합하여 회창군을 신설하였다. 군명은 회창군이 설치된 옛 성천군 숭인면 창인리의 별칭인 '회창(檜倉)'에서 따왔다.
6.25 전쟁 때 참전했다 죽은
중공군이 묻힌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원이 여기 있으며, 통역관으로 참전하였다 폭격에 전사한
마오쩌둥의 아들
마오안잉의 무덤도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