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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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개성특급시 방직동, 평안남도 안주시, 평양직할시 형제산구역, 강동군 및 순안구역 그리고 평안남도 회창군 등지에 여럿 존재한다. 회창군에 있는게 중국인민지원군 총사령부 열사릉원이며, 여기에 마오쩌둥의 아들인 마오안잉이 묻혀있다. 한국전쟁 동안 중국은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이름 아래 중국군을 한국전쟁 중반기부터 투입하며, 한반도를 거의 장악한 한국군과 미군에게 반격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수적 우세를 믿고 공세적인 전술인 펼친 중국군은 평양을 다시 수복하고 서울을 일시적으로 탈환하지만 수 많은 부상자와 사상자를 내게 된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많은 중공군의 유해가 발견되고 북한은 이를 여러 군데에 모아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묘를 만들어낸다. 그러다가 북중관계가 발전하고 열사묘를 열사릉원으로 확장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