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국가
| |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면적
| |
행정구역
| 회암1, 2통
총 2통 |
시간대
| UTC+9
|
인구
| 1,152 명[2]
|
관할 행정복지센터
| 회천4동
|
1. 개요
2. 주요 도로명
- 칠봉산로 - 칠봉산이 있다는 데서 유래하나 회암동에서는 종점이면서 극히 일부를 차지한다.
- 회암사길 - 인근에 회암사지가 있다는 데서 유래하며 율정동에 있는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400m 더 올라가면 회암사지와 천보산 등산로가 있다.
3. 자연 부락
가운데말, 골말, 공수골, 노촌말, 연동[10], 샘말, 서재마을, 내회암이 있다.
[1] 2010년 기준[2] 2010년 기준[3] 매년 유양동의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김삿갓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그런데 김삿갓은 백일장 나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다(...)[4] 율정동-회암동-동두천 간 천보산로에 김삿갓교가 이쪽에 위치해 있다. 게다가 덕정동(회천1동) 융보아파트 벽에 김삿갓 벽화가 실제로 있었다!(현재는 다른 벽화로 변경됨)[5] 고향인 율정동에 가족 묘지가 있다.[6] 저서로 21세기를 잡아라(김영사, 1994)가 있다.[7] 양주군 당시 부군수를 역임하였으며, 37대 양주군수와 1, 2대 양주시장을 지냈다. 이후 옆 동네 은현면 소재의 서정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교수로 재임했다가 현재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의 이사로 역임하고 있다.[8] 반대로 360번 지방도를 사용하는 어하고개(일명 원바위고개)는 아예 터널을 뚫었으니 망정이지만 회암고개는 애초에 도로 그대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급경사와 곡선이 두려우면 접근하기가 매우 힘들다. 특히 양주교통 78번이 회암고개를 경유하여 포천시로 진입하는데, 겨울에 폭설이 내리거나 결빙이 될 경우 도로 자체가 아예 통제되어 어하터널을 거쳐 부인터로 빠지도록 하고 있다. 게다가 대형버스가 서로 교행하면 굉장히 아찔해지기에 이 노선의 모든 차량은 무조건 카운티만 배정한다. 간격이 멀어져 배차간격을 칼같이 쳐내야 하는 건 덤.[9] 반대로 360번 지방도를 사용하는 어하고개(일명 원바위고개)는 아예 터널을 뚫었으니 망정이지만 회암고개는 애초에 도로 그대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급경사와 곡선이 두려우면 접근하기가 매우 힘들다. 특히 양주교통 78번이 회암고개를 경유하여 포천시로 진입하는데, 겨울에 폭설이 내리거나 결빙이 될 경우 도로 자체가 아예 통제되어 어하터널을 거쳐 부인터로 빠지도록 하고 있다. 게다가 대형버스가 서로 교행하면 굉장히 아찔해지기에 이 노선의 모든 차량은 무조건 카운티만 배정한다. 간격이 멀어져 배차간격을 칼같이 쳐내야 하는 건 덤.[10] 회천1동의 봉양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