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2. 칵테일
2.1. 개요
진 베이스로, 사이드카와 비슷한 칵테일이지만 이 칵테일의 원형은 1925년 등장하였기 때문에 사이드카에 비해 훨씬 앞선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기주를 바꾸는 것으로 다양한 배리에이션이 존재하는데 보드카 베이스의 발랄라이카, 카미카제, 데킬라 베이스의 마가리타, 브랜디 베이스의 사이드카, 럼 베이스의 XYZ 등이 그 예시이다.
이전에는 크렘 드 멘트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만들었으나 ,1925년 드라이 진을 베이스로 사용하는 것으로 레시피가 변경되었다.
갓 짜낸 레몬 주스의 색깔 때문에 옅은 흰색 내지는 미황색을 띄게 되는데, 여기서 칵테일의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전에는 크렘 드 멘트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만들었으나 ,1925년 드라이 진을 베이스로 사용하는 것으로 레시피가 변경되었다.
갓 짜낸 레몬 주스의 색깔 때문에 옅은 흰색 내지는 미황색을 띄게 되는데, 여기서 칵테일의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2.2. 레시피
화이트 레이디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2.3. 기타
대표적인 클래식 칵테일로, IBA 공식 칵테일이기도 하다.
흰색을 강조하기 위해 핑크 레이디와 비슷하게 계란 흰자를 넣는 레시피도 있으나 비공식 레시피이다.
레몬 주스의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칵테일이며, 하얀색을 나타내기 위해 잔에 따라낼 때에 거름망을 받치는 더블 스트레이닝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흰색을 강조하기 위해 핑크 레이디와 비슷하게 계란 흰자를 넣는 레시피도 있으나 비공식 레시피이다.
레몬 주스의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칵테일이며, 하얀색을 나타내기 위해 잔에 따라낼 때에 거름망을 받치는 더블 스트레이닝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