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학교 후배인
김진과 함께 상경해서
오인용[1]으로서 공연하다가 '비트 보이즈'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데뷔한다.
웃찾사 시절부터 꾸준히 티비에는 나왔으나 주로 받쳐주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인상이 강렬하진 않다. 비트 보이즈 때도 신나게 놀다가 관객들에게 자기 이름이 뭐냐고 물아보면 관객들이 조용해지는 개그
기믹을 밀었다.
아담한 키와 더불어 상당한 동안이다!![2] 이십대 후반까지도
편의점에서 민증검사를 받았다고….
잠깐! 그래도 이 사람 연예인이잖아?여담이지만 묘하게 홍진호랑 닮았다. 또한 성도 홍씨이고
다홍(daho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OST이다. 노래를 부르지는 않았지만, '톰이랑 제리'
[3]와 함께 작사·작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