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5월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생지리에서 7남매 중 막내로 출생했으며 1970년대 말 침체되어 있던 대한민국 가요계(트로트 고고)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고아원 시절 함께한 혼혈아 친구들과 함께 그룹사운드 함중아와 양키스를 결성, 1978년에 안개속의 두 그림자로 데뷔한다.
그 후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1980년 최고의 인기스타가 된다.
대표곡으로는 '내게도 사랑이', '안개속의 두 그림자', '풍문으로 들었소', '그 사나이', '뜬소문', '카스바의 여인', '형산강' 등 다수의
히트곡들이 있다.
2019년 11월 1일, 암
[2]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