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가수 함중아.jpg]] [목차] == 개요 == 함중아(咸重兒)[*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까지는 힘들고 아시아는 내가 할 수 있겠다 싶어 무거울 중에 버금 아 를 써서 '중아'라는 [[예명]]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로, [[본명]]은 함종규(咸宗規)이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생애 == [[1952년]] [[5월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생지리에서 7남매 중 막내로 출생했으며 1970년대 말 침체되어 있던 대한민국 가요계(트로트 고고)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고아원 시절 함께한 혼혈아 친구들과 함께 그룹사운드 함중아와 양키스를 결성, 1978년에 안개속의 두 그림자로 데뷔한다. 그 후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1980년 최고의 인기스타가 된다. 대표곡으로는 '내게도 사랑이', '안개속의 두 그림자', '풍문으로 들었소', '그 사나이', '뜬소문', '카스바의 여인', '형산강' 등 다수의 [[히트곡]]들이 있다. 2019년 11월 1일, 암[* 언론사에 따라 [[폐암]]이라는 곳도, [[간암]]이라는 곳도 있다.]으로 사망했다. == 사건사고 == * 2003년, 무자료 [[양주(술)|양주]] 판매로 구속된 적이 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030731.00000008.000040|#]]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적이 있는데, 2014년 여유만만에 출연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는 자신에게 돈을 뜯으려는 [[경찰]]의 계략이었고 이후 정상적인 마약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아 혐의를 벗게 되었다. 그리고 해당 경찰은 [[감옥]]에 갔다고 한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14070813413850602|#]] [[분류:한국 남가수/ㅎ]][[분류: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분류:1952년 출생]][[분류:2019년 사망]][[분류:암으로 죽은 인물]][[분류:포항시 출신 인물]][[분류:1978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