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씨 가문 16대 종주
한(韓)나라 5대 국군 의후 懿侯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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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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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若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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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한애후(韓哀侯) 한유(韓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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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3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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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370년 ~ 기원전 3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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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한 의후 2년(기원전 369년), 한 의후는 공손기(公孫頎)의 건의에 따라 위(魏)나라의 내란에 개입했고, 조(趙)나라와 연합해 황하에서 만났다. 그리고 위나라의 성읍을 공략했다. 거기서 크게 이겨 그 기세를 타고 서쪽으로 위나라의 수도 안읍을 쳤으나 연합군 내부에 불화가 일어나 한 의후는 병사를 거느리고 떠나 안읍의 포위는 풀렸다.[2]
한 의후 5년(기원전 366년), 위 혜왕과 택양(宅陽)에서 회맹하였다.
한 의후 8년(기원전 363년), 한 의후가 죽고, 그 아들인 한무(韓武)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한 소후다.
한 의후 5년(기원전 366년), 위 혜왕과 택양(宅陽)에서 회맹하였다.
한 의후 8년(기원전 363년), 한 의후가 죽고, 그 아들인 한무(韓武)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한 소후다.
[1] 그만큼 고대의 기록이 부족하다는 증거다.[2] 단, 그것과는 별개로 후일 위 혜왕은 진(秦)나라에게 거듭 패해 수도인 안읍을 지키는 주변 성읍이 적어지자 결국 수도를 대량으로 옮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