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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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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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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30주년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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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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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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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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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2. 당 시즌에서 달라진 부분3. 스토브리그
3.1. 코칭 스탭 변경3.2. 트레이드3.3. 신규영입3.4. 외국인 선수3.5. 방출 및 임의탈퇴3.6. 은퇴3.7. 이적3.8. FA3.9. 상무 및 경찰청 및 군입대3.10. 군제대
4. 중계방송5. 2011 시즌5.1. 코칭스태프 변경5.2. 선수 이동5.3. 신규 영입5.4. 신인드래프트5.5. 2차 드래프트5.6. 주요 사건 및 기록5.7. 4월5.8. 시즌 최종 순위5.9. [[한국프로야구/2011년 포스트시즌|포스트시즌]]
6. 정규시즌 기록 1위7. 타자7.1. 투수
8. 주요부문 시상자9. 시즌 [[MVP]]10. 구단별 시즌 기록11. 다른 시즌 보기1. 개관
2011년 4월 2일 토요일에 개막하여, 각팀 별 133경기[5], 팀 간 19차전씩 총 532경기를 치르게 되는 2011년 한국프로야구 시즌이다. 이 시즌은 프로야구 출범 30주년 시즌이기도하다.
한편 경기 일정이 사상 최초로 시즌이 열리기 한참 전인 2010년 11월에 확정이 되었다. 이 덕분에 각 구단들은 홈 경기 마케팅이나 일정 홍보 준비에 수월하게 되었다.
개막전은 2009년 [7] 상위 4개구단의 홈구장인 광주(삼성-KIA) / 문학(넥센-SK) / 잠실(LG-두산) / 사직(한화-롯데)에서 2연전으로 치뤄진다.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에 따라, 이번엔 사직, 대전, 목동 그리고 잠실(두산 홈)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은 7월 23일 토요일로 5년만에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다.
2. 당 시즌에서 달라진 부분
- 승률 계산방식의 변화(승수/경기수 → 승수/(승수+패수))
- 포스트시즌 엔트리 제출일 변경(준PO 및 PO 3일 전, KS 5일 전 → 모두 1일 전)
- 포스트시즌 연장전 변경(12회 → 15회)
-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재시행(4분 이내)
- 대졸 후 프로입단한 선수는 9년 → 8년 후 FA자격 취득 가능
- FA 보상규정 변경
- 2010년 - 보호선수 18명 제외한 보상선수 1명 + 전년도 연봉의 300% 또는 전년도 연봉의 450%
- 2011년 - 보호선수 20명 제외한 보상선수 1명 + 전년도 연봉의 200% 또는 전년도 연봉의 300%
- 베이스코치 헬멧 착용 의무화
- 7월 24일(웨이버 등록 마감시한) 이후 8월 15일까지 외국인선수 임의탈퇴 등 신분변경 금지
- 신인 드래프트 일자가 2주 정도 늦춰짐
- 지명대상선수와 사전접촉 시 제재 구체화(구단 - 1라운드 지명권 박탈, 선수 - 3년간 프로 등록 불가)
- 퓨처스리그 경기시작시간 1시간 당겨짐(14시 → 13시), 야간/월요일경기 확대시행
3. 스토브리그
- 시즌 시작 전의 변경사항만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시즌 중의 변경사항은 아래 '2011 시즌' 부분에 적어주세요.
3.1. 코칭 스탭 변경
3.2. 트레이드
3.3. 신규영입
* 외국인 선수는 해당 항목 참조.
3.4. 외국인 선수
3.5. 방출 및 임의탈퇴
* 외국인 선수 제외
3.6. 은퇴
3.7. 이적
3.8. FA
자격 취득 선수 18명중 4명이 신청을 하였다.
3.8.1. 잔류
3.8.2. 미계약
3.9. 상무 및 경찰청 및 군입대
- 넥센 : 박동원, 이창섭(이상 상무), 김지수(경찰청), 김대유
3.10. 군제대
- 넥센 : 박민주, 장태종, 지석훈, 이승주
4. 중계방송
방송국
| 아나운서
|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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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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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표준FM
| 박기홍,김동현
| 최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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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표준FM
| 이동훈,지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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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표준FM
| 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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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 ||||||
KNN 라디오
| 현승훈
| |||||
wbs 원음방송
| 김세원
| 곽연수
| ||||
지상파 TV
| ||||||
KBS 2TV
| ||||||
MBC TV
| 한광섭
| |||||
부산MBC TV
| 박기홍,김동현
| |||||
대구MBC TV
| 이동훈,지동춘
| |||||
S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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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TV
| 황범
| |||||
OBS TV
| 김준우,홍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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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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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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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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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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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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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SPN
| ||||||
SBS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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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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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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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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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N/i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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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스포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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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 시즌
5.1. 코칭스태프 변경
5.2. 선수 이동
5.3. 신규 영입
5.3.1. 방출 및 임의탈퇴
- 두산 : 라몬 라미레스
5.3.2. 트레이드
5.4. 신인드래프트
5.5. 2차 드래프트
5.6. 주요 사건 및 기록
5.7. 4월
- 4월 2일 : 개막전, 전 구장(잠실, 문학, 사직, 광주) 좌석이 매진되었다. 이는 3년 연속이다.
- 넥센 대 SK 전에서 SK 정근우가 개인통산 200도루(역대 16번째)를 달성했다.
- 4월 3일 : 한화 대 롯데 전에서 롯데 이대호가 개인통산 200홈런(역대 16번째)을 달성했다.
- 4월 5일
- 4월 7일 :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라몬 라미레스를 방출했다. 그리고 이날 전 구장이 우천취소되어서 2011시즌 첫 우천취소가 되었다.
- 4월 8일 : LG 대 한화 전에서 LG 조인성이 개인통산 1000안타(역대 61번째)를 달성했다.
- 4월 9일 : LG 대 한화 전에서 LG 이병규(9)가 개인통산 500사사구(역대 43번째)를 달성했다.
- 4월 10일
- 4월 12일 : 두산 대 롯데 전이 시즌 첫 무승부로 기록되었다.
- 4월 15일
- 4월 16일
- 두산 대 삼성 전이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정전으로 인해 시즌 첫 서스펜디드 게임(역대 6번째, 조명사고로 인한 것은 2번째)이 선언되었다.
- 4월 20일 : 넥센 대 두산 전에서 넥센 김민우가 시즌 첫 1회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 4월 21일
- 넥센 대 두산 전에서 두산 김동주가 개인통산 1000타점(역대 6번째)를 달성했다.
- 4월 23일 : 두산 대 한화 전에서 두산 김경문 감독이 감독 통산 500승(역대 8번째)을 달성했다. 역대 4번째 최소경기 달성 기록.
- 4월 24일
- 4월 25일 : 제9구단 NC소프트가 아마야구 중견 스태프 8명으로 스카우트 팀 구성을 완료했다. NC 구단의 스카우터들은 5월부터 본격적인 스카우트 활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 4월 27일
- 4월 28일 :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페르난도 니에베를 영입했다.
- 4월 29일 : 롯데 대 기아 전에서 기아 이범호가 개인통산 200 2루타(역대 45번째)를 달성했다.
5.7.1. 5월
- 5월 1일
- 한화 대 삼성 전에서 한화 장성호가 개인통산 200홈런(역대 17번째)을 달성했다.
- 5월 3일
- 5월 4일 : SK 대 한화 전에서 SK 김성근 감독이 감독 통산 1200승(역대 2번째)을 달성했다.
- 5월 6일
- 5월 8일
- LG 대 삼성 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팀 통산 3500홈런을 달성했다. 이는 프로야구 출범 이후 최초 달성기록이다.
- 5월 12일 : SK 대 삼성 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팀 통산 3100도루(역대 5번째)를 달성했다.
- 5월 13일
- 5월 15일
- 5월 17일 : 롯데 대 SK 전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팀 통산 4만 5000루타(역대 5번째)를 달성했다.
- 5월 18일
- 5월 19일
- 5월 20일
- 두산 대 삼성 전에서 두산 베어스가 팀 통산 3200도루(기아-LG-롯데에 이은 역대 4번째)를 달성했다.
- 5월 22일
- 롯데 대 LG 전에서 LG 이병규(9)가 개인통산 1600안타(역대 10번째)를 달성했다.
- 5월 24일 : 기아 대 넥센 전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팀 통산 1만 5000타점(역대 2번째)을 달성했다.
- 5월 25일 : 삼성 대 롯데 전에서 롯데 이대호가 8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역대 15번째)을 달성했다. 이대호는 이 경기에서 개인통산 첫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 5월 26일
5.7.2. 6월
- 6월 4일 : LG 대 롯데 전에서 LG 박현준이 승리투수가 되면서 시즌 첫 전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되었다.
- 6월 7일 : 넥센 히어로즈가 투수 박민주, 외야수 조재호, 강병우를 방출했다.
- 6월 12일 : 삼성 대 넥센 전에서 삼성 진갑용이 개인통산 500사사구(통산 47번째)를 달성했다.
- 6월 15일
- LG 대 삼성 전에서 LG 조인성이 6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역대 28번째)를 달성했다.
- 6월 16일
- 6월 17일
- 6월 18일 : SK 대 LG 전에서 LG 정성훈이 개인통산 250 2루타(역대 21번째)를 달성했다.
- 6월 19일
- 6월 21일
- 두산 대 롯데 전에서 두산 베어스가 팀통산 800세이브(역대 3번째)를 달성했다.
- 6월 23일
- 6월 28일
- 6월 30일 : 한화 대 SK 전에서 SK 최정이 6년 연속 두자릿 수 홈런(역대 29번째)을 기록했다.
5.7.3. 7월
- 7월 1일
- 7월 5일
- 7월 6일
- 7월 7일 : LG 대 한화 전에서 한화 강동우가 개인통산 1100안타(통산 55번째)를 달성했다.
- 7월 8일
- 7월 9일
- 기아 대 LG 전에서 LG 정성훈이 개인통산 2000루타(통산 32번째)를 달성했다.
- 7월 10일
- 롯데 대 SK 전이 비로 인해 시즌 첫 노게임으로 선언되었다.
그리고 왕뚜껑을 먹은 이대호…홈런을 쳤는데 왜 경기를 안하니
- 7월 12일
- 7월 13일 : 두산 대 기아 전에서 기아 이범호가 개인통산 1000안타(역대 62번째)를 달성했다.
- 7월 14일
- 두산 대 기아 전에서 기아 한기주가 2006년 8월 9일 이후 1799일 만에 선발등판하며 팀에 복귀했다. 한기주는 이날 한계투구수 60개를 던지면서 3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 7월 19일
- 7월 21일
- 롯데 대 두산 전에서 두산 김동주가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역대 42번째)을 달성했다.
- 7월 23일 :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KBO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서군이 5:4로 승리했으며, LG 이병규(9)가 MVP를 수상했다. 홈런 레이스에선 SK 박정권이 우승했다.
- 7월 27일
- 7월 29일
- 삼성 대 LG 전에서 삼성 박한이가 개인통산 800득점(역대 17번째)을 달성했다.
- 7월 30일
- 삼성 대 LG 전에서 LG 이병규(9)가 개인통산 800타점(역대 17번째)을 달성했다.
- 넥센 대 기아 전에서 기아 윤석민이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승(역대 115번째)을 달성했다. 윤석민 자신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달성한 기록이다.
- 7월 31일 : 트레이드 마감일
- 넥센 대 기아 전에서 넥센 송지만이 개인통산 1000타점(역대 7번째)을 달성했다.
5.7.4. 8월
- 8월 2일
- 8월 3일
- 넥센 대 삼성 전에서 넥센 심수창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패전투수가 되며 투수 최다연패 기록을 18로 늘렸다.
- 8월 5일
- 한화 대 LG 전에서 LG 이진영이 개인통산 600타점(역대 40번째)을 달성했다.
- 8월 9일
- SK 대 두산 전에서 SK 박진만이 개인통산 1700경기 출장(타자 역대 13번째)을 달성했다.
- 8월 10일
- 8월 11일
- LG 대 기아 전에서 기아 이종범이 개인통산 6000타수(역대 8번째)를 달성했다.
- 8월 12일
- 이날 타 구장 경기는 전부 우천취소 되었다.
- 8월 14일 : 롯데 대 LG 전에서 LG 정성훈이 개인통산 1400안타(역대 24번째)를 달성했다.
- 8월 17일 : 롯데 대 기아 전에서 롯데 이대호가 개인통산 1200안타(역대 41번째)를 달성했다.
- 8월 18일
- 8월 19일
- 우천취소된 75경기와 미편성된 32경기의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 발표되었다. 이로써 정규시즌은 10월 6일에 종료된다.
8개구단 모두가 가을야구 - 추가로 롯데-SK전과 삼성-LG전이 우천취소되었고, 이는 2011시즌 마지막 우천취소이다.
- 8월 21일
- 8월 23일
- 8월 24일
- 8월 25일 : 신인 지명일
- 넥센 대 LG 전에서 넥센 고종욱이 한 경기 최다 3루타 타이 기록(2개, 역대 45번째)을 세웠다.
- 8월 26일
- 삼성 대 두산 전에서 삼성 오승환이 15경기 연속 세이브를 거두어 연속경기 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웠다.
- 8월 27일
- 8월 28일
5.7.5. 9월
- 9월 4일
- 롯데 대 LG 전에서 롯데 홍성흔이 174번째 병살타를 기록하면서 개인통산 병살타 1위에 올랐다.(종전 기록 안경현, 172개)
- 9월 6일
- 9월 7일
- 두산 대 LG 전에서 두산 김동주가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역대 45번째)를 달성했다.
- 9월 8일
- 9월 9일 : 롯데 대 SK 전이 909 대첩이 되었다.
- 9월 14일
- 9월 15일
- 9월 16일
- 두산 대 넥센 전에서 넥센 이숭용이 개인통산 2000경기 출장(역대 6번째)을 달성했다.
- 9월 17일
- 9월 18일
- 9월 20일
- 롯데 대 SK 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이날 승리로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 9월 21일
- 9월 22일
- 기아 대 삼성 전에서 KIA 타이거즈가 팀 통산 3만 2000안타(역대 5번째)를 달성했다.
- 9월 23일
- 두산 대 한화 전 9회말에 한화 김준호가 홈인 직전에 발이 풀려 넘어지며 아웃되어 1점차 상황에서 게임이 종료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9월 24일
- SK 대 LG 전에서 승리한 SK 와이번스가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역대 4번째)을 확정했다. 반면 패배한 LG 트윈스는 남은 경기에서 전승을 하고 SK가 전패를 당하더라도 9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었다. 이는 역대최장의 불명예기록.
- 9월 27일
- 9월 30일
- 삼성 대 SK 전에서 SK 최정이 개인통산 100홈런(역대 57번째)을 달성했다.
5.7.6. 10월
- 10월 4일
- 한화 대 롯데 전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20점을 올리며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경기는 20-2로 종료되어 18점 차로 이번 시즌 최다 점수 차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 10월 5일
- 10월 6일 : 정규시즌 최종일
5.8. 시즌 최종 순위
순위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게임차
| 승률
|
1
| 133
| 79
| 4
| 50
| 0.0
| 0.612
| |
2[90]
| 133
| 71
| 3
| 59
| 8.5
| 0.546
| |
3
| 133
| 72
| 5
| 56
| 6.5
| 0.563
| |
4
| 133
| 70
| 0
| 63
| 11
| 0.526
| |
5
| 133
| 61
| 2
| 70
| 19
| 0.466
| |
6
| 133
| 59
| 2
| 72
| 21
| 0.450
| |
6[92]
| 133
| 59
| 2
| 72
| 21
| 0.450
| |
8
| 133
| 51
| 2
| 80
| 29
| 0.389
|
시즌 중반까지 삼성-SK-KIA의 3파전이었으나 KIA가 부상 선수들의 속출로 후반기에 몰락하고 SK는 김성근 감독을 경질하면서 추락했으나 가을DNA 본능으로 정규시즌 3위로 마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며 최종순위 2위로 마감했다. 결국 삼성이 5년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롯데는 전반기만 해도 부진했으나 후반기에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하며 제리 로이스터 시절에도 못 해본 정규시즌 2위를 했다. 한편 LG는 공동 1위에서 7위까지 떨어지며 여전히 저주를 풀지 못했다.
그리고 불과 3년후 롯데와 LG는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
5.9. 포스트시즌
- 한국프로야구/2011년 포스트시즌 문서를 참조.
6. 정규시즌 기록 1위
7. 타자
7.1. 투수
8. 주요부문 시상자
9. 시즌 MVP
- 윤석민(KIA 타이거즈) - 17승 5패 1세이브, 172⅓이닝, 평균자책점 2.45, 178탈삼진, 승률 0.773, 투수 4관왕
9.1. 신인왕
- 배영섭(삼성 라이온즈) - 340타수 100안타, 타율 0.294, 24타점 51득점 33도루
9.2. KBO 골든글러브
- 투수 - 윤석민(KIA 타이거즈)
- 포수 - 강민호(롯데 자이언츠)
- 1루수 -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 2루수 - 안치홍(KIA 타이거즈)
- 3루수 - 최정(SK 와이번스)
- 유격수 - 이대수(한화 이글스)
- 지명타자 - 홍성흔(롯데 자이언츠)
10. 구단별 시즌 기록
11. 다른 시즌 보기
[1] CJ 마구마구가 2009년부터 3년간 한국프로야구 타이틀 후원 계약을 맺었으나 대승적 차원에서 롯데카드에게 넘겨줬다고 한다. 아마 위약금을 엄청 물어주었겠지.[2] 참고로 롯데카드 사용 실적이 2010년에는 641억원이었는데 프로야구 스폰을 한 2011년에는 38%가 늘어난 884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50억 투자해 240억+@의 효과를 본셈.[3] CJ 마구마구가 2009년부터 3년간 한국프로야구 타이틀 후원 계약을 맺었으나 대승적 차원에서 롯데카드에게 넘겨줬다고 한다. 아마 위약금을 엄청 물어주었겠지.[4] 참고로 롯데카드 사용 실적이 2010년에는 641억원이었는데 프로야구 스폰을 한 2011년에는 38%가 늘어난 884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50억 투자해 240억+@의 효과를 본셈.[5] 2010년 홈에서 66경기를 치른 SK, 두산, 롯데, 삼성이 홈 67경기·원정 66경기를, 홈 67경기였던 한화, KIA, 넥센, LG가 홈 66경기·원정 67경기를 치르게 되었다.[6] 2012년 일정도 2011년 11월에 확정되었다.[7] 2010년부터 2시즌 전 순위 기준으로 시행된다.[8] 전지훈련 기간에 병역연령 문제로 출국을 하지 못하게 된 고효준의 전담코치 역할을 수행했으나…자세한 내용은 본인 항목 참조. 이후 MBC 스포츠 해설위원이 되었다.[9] 전지훈련 기간에 병역연령 문제로 출국을 하지 못하게 된 고효준의 전담코치 역할을 수행했으나…자세한 내용은 본인 항목 참조. 이후 MBC 스포츠 해설위원이 되었다.[10] 무릎 부상을 이유로 카도쿠라 켄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이후 카도쿠라는 삼성에서 입단 테스트를 신청한 후 정식 입단했다.[11] 삼성에서 포기한 가네무라 사토루를 테스트하다가 영입한 선수, 2010년 대만 시리즈 MVP 수상.[12] 기존 외국인 선수였던 프란시스코 크루세타와 팀 레딩과의 재계약 포기.[13] 입단테스트 끝에 30만달러에 계약 체결.[14] 기존 외국인 선수 켈빈 히메네스는 라쿠텐으로 이적 확정. 레스 왈론드와는 재계약 포기.[15] 오달리스 페레즈를 입단 테스트를 지켜본 이후 영입하기로 하였으나 본인이 참가하지 않았다. 사실상 포기. 하긴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안 새냐[16] 로만 콜론과의 재계약과 블랙클리의 신규 영입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하다 콜론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하면서 블랙클리로 결정. 선수명은 트레비스로 등록되어 있다.[17] 기존 외국인 선수들인 오카모토 신야와 필 더마트레와의 재계약 포기.[18] 2010 시즌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무릎 부상으로 임의탈퇴되었다.[19] 무릎 부상을 이유로 카도쿠라 켄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이후 카도쿠라는 삼성에서 입단 테스트를 신청한 후 정식 입단했다.[20] 삼성에서 포기한 가네무라 사토루를 테스트하다가 영입한 선수, 2010년 대만 시리즈 MVP 수상.[21] 기존 외국인 선수였던 프란시스코 크루세타와 팀 레딩과의 재계약 포기.[22] 입단테스트 끝에 30만달러에 계약 체결.[23] 기존 외국인 선수 켈빈 히메네스는 라쿠텐으로 이적 확정. 레스 왈론드와는 재계약 포기.[24] 오달리스 페레즈를 입단 테스트를 지켜본 이후 영입하기로 하였으나 본인이 참가하지 않았다. 사실상 포기. 하긴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안 새냐[25] 로만 콜론과의 재계약과 블랙클리의 신규 영입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하다 콜론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하면서 블랙클리로 결정. 선수명은 트레비스로 등록되어 있다.[26] 기존 외국인 선수들인 오카모토 신야와 필 더마트레와의 재계약 포기.[27] 2010 시즌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무릎 부상으로 임의탈퇴되었다.[28] 2011시즌은 플레잉코치이기 때문에 등록은 선수로 되어 있다. 하지만 사실상 은퇴.[29] 정확히 말하면 은퇴는 아니다. 부상이 심해 2011 시즌 출전을 포기한 대신 재활 후 테스트를 통해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상태.[30] 2011시즌은 플레잉코치이기 때문에 등록은 선수로 되어 있다. 하지만 사실상 은퇴.[31] 정확히 말하면 은퇴는 아니다. 부상이 심해 2011 시즌 출전을 포기한 대신 재활 후 테스트를 통해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상태.[32] 이범호는 FA 자격 획득한 시즌에 국내팀으로 이적한게 아니라 해외팀에 다녀온것이므로 FA목록에 없다[33] 이범호의 FA 보상 선수. FA 보상규정에 따라 KIA는 이범호의 전 국내 소속구단인 한화 이글스에 FA 보상을 하게 되는데 한화는 보상선수로 작년 시즌 중 한화에서 KIA로 트레이드됐던 안영명을 선택했다. 그리하여 안영명은 KIA로 이적한지 1년도 안 되어 다시 한화로 돌아가게 되었다.[34] 이범호는 FA 자격 획득한 시즌에 국내팀으로 이적한게 아니라 해외팀에 다녀온것이므로 FA목록에 없다[35] 이범호의 FA 보상 선수. FA 보상규정에 따라 KIA는 이범호의 전 국내 소속구단인 한화 이글스에 FA 보상을 하게 되는데 한화는 보상선수로 작년 시즌 중 한화에서 KIA로 트레이드됐던 안영명을 선택했다. 그리하여 안영명은 KIA로 이적한지 1년도 안 되어 다시 한화로 돌아가게 되었다.[36] 일본 야쿠르트와 계약 직전까지 갔으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 삼성과 재계약했다.[37] FA제도 규정상 FA 계약에 실패한 선수는 그 다음 시즌을 뛸 수 없어 둘 모두 사실상 은퇴 상태가 되었다. 이도형은 KBO를 상대로 FA제도 규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했고 2011년 8월1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최성준 부장판사)은 '자유계약선수 제도와 관련한 야구규약 161조 및 164조가 직업 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며 KBO를 상대로 낸 야구규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의 일부를 수용했다. 이후 규약 변경으로 FA 신청선수가 다음해 1월 15일까지 계약을 못할경우 16일부터 자유계약선수가 되는데, 새 팀과는 보통선수처럼 다년계약은 금지되며 1년차 트레이드 금지조항도 당연히 적용되지 않는다.[38] 경찰청 입단이 확정되었지만 재검결과 고관절 수술 문제로 공익 판정, 2011년 2월 입대.[39] 상무와 경찰청 입단테스트에서 연이어 퇴짜를 맞아 결국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한다. 안습[40] 현재 군산시 월명구장에서 공익근무를 한다고.[41] 경찰청 입단이 확정되었지만 재검결과 고관절 수술 문제로 공익 판정, 2011년 2월 입대.[42] 상무와 경찰청 입단테스트에서 연이어 퇴짜를 맞아 결국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한다. 안습[43] 현재 군산시 월명구장에서 공익근무를 한다고.[44] 오승택에서 개명[45] 오승택에서 개명[46] 사직구장 전경기 중계[47] 사직구장 전경기 중계[48] 대구구장 일부 경기 중계[49] 대구구장 일부 경기 중계[50] 대전구장 일부 경기 중계[51] 대전구장 일부 경기 중계[52] 롯데 자이언츠 경기, 포스트시즌 전경기 중계[53] 롯데 자이언츠 경기, 포스트시즌 전경기 중계[54] 주말 잠실구장 경기 중계[55] 주말 잠실구장 경기 중계[56] 이상 KBS N 소속[57] 이상 KBS 본사 소속[58] 이상 KBS N 소속[59] 이상 KBS 본사 소속[60] 옛날 SBS SPORTS의 그 분 맞다[61] 옛날 SBS SPORTS의 그 분 맞다[62] 케이블 채널을 그대로 받아서 중계[63] 케이블 채널을 그대로 받아서 중계[64] 단독선두가 아닌, SK와 공동 1위였다. 그리고 3일 만인 4월 13일에 다시 2위로 DTD 내려왔다.[65] 이날, 두산 대 SK 전, 넥센 대 LG 전은 우천취소.[66] 단독선두가 아닌, SK와 공동 1위였다. 그리고 3일 만인 4월 13일에 다시 2위로 DTD 내려왔다.[67] 단독선두가 아닌, SK와 공동 1위였다. 그리고 3일 만인 4월 13일에 다시 2위로 DTD 내려왔다.[68] 이날, 두산 대 SK 전, 넥센 대 LG 전은 우천취소.[69] 2011년 어린이날 경기는 잠실, 목동, 대전, 사직에서 펼쳐졌다.[70] 앞서 달성한 팀들은 순서대로 삼성-두산-LG-기아, 즉 프로야구 원년팀 중에서 꼴찌(…) 기록이다. (공식적으로 원년에 삼미였던 팀은 현재 해체된 상태이므로 제외)[71] 박석민 항목을 참조. 사실 상황이 개그[72] 2011년 어린이날 경기는 잠실, 목동, 대전, 사직에서 펼쳐졌다.[73] 앞서 달성한 팀들은 순서대로 삼성-두산-LG-기아, 즉 프로야구 원년팀 중에서 꼴찌(…) 기록이다. (공식적으로 원년에 삼미였던 팀은 현재 해체된 상태이므로 제외)[74] 박석민 항목을 참조. 사실 상황이 개그[75] 앞서 달성한 팀들은 순서대로 삼성-두산-LG-기아, 즉 프로야구 원년팀 중에서 꼴찌(…) 기록이다. (공식적으로 원년에 삼미였던 팀은 현재 해체된 상태이므로 제외)[76] 박석민 항목을 참조. 사실 상황이 개그[77] 한일통산 200세이브를 달성한 임창용까지 포함하면 역대 4번째가 된다.[78] 메이저리그의 경우 보스턴의 조나단 파펠본이 359경기, 일본은 요코하마와 시애틀을 거친 사사키 카즈히로가 370경기만에 200세이브 고지를 달성했다.[79] 한일통산 200세이브를 달성한 임창용까지 포함하면 역대 4번째가 된다.[80] 메이저리그의 경우 보스턴의 조나단 파펠본이 359경기, 일본은 요코하마와 시애틀을 거친 사사키 카즈히로가 370경기만에 200세이브 고지를 달성했다.[81] 한일통산 200세이브를 달성한 임창용까지 포함하면 역대 4번째가 된다.[82] 메이저리그의 경우 보스턴의 조나단 파펠본이 359경기, 일본은 요코하마와 시애틀을 거친 사사키 카즈히로가 370경기만에 200세이브 고지를 달성했다.[83] 메이저리그에서 66홈런, 일본프로야구에서 34홈런를 기록했기 때문에 마이너 기록(264개)를 제외하면 이 홈런으로 개인통산 200홈런을 달성한 것이다.[84] 메이저리그에서 66홈런, 일본프로야구에서 34홈런를 기록했기 때문에 마이너 기록(264개)를 제외하면 이 홈런으로 개인통산 200홈런을 달성한 것이다.[85] 메이저리그에서 66홈런, 일본프로야구에서 34홈런를 기록했기 때문에 마이너 기록(264개)를 제외하면 이 홈런으로 개인통산 200홈런을 달성한 것이다.[86] 김주찬이 5회에, 정근우가 7회에 100안타를 달성했다. 그야말로 간발의 차이.[87] 김주찬이 5회에, 정근우가 7회에 100안타를 달성했다. 그야말로 간발의 차이.[88] 김주찬이 5회에, 정근우가 7회에 100안타를 달성했다. 그야말로 간발의 차이.[89] 최종 순위는 한국시리즈 우승, 준우승팀을 1, 2위로 하고 나머지를 정규시즌 순위로 정한다. SK가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므로 2위로 올라섰다.[90] 최종 순위는 한국시리즈 우승, 준우승팀을 1, 2위로 하고 나머지를 정규시즌 순위로 정한다. SK가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므로 2위로 올라섰다.[91] 4강권 이상의 팀에서 동률이 나오면 상대전적 등을 통해 순위를 가리나, 그렇지 않은 경우 그냥 공동순위로 처리한다. 이 규정에 따라서 LG와 한화는 공동 6위가 된다. 다만, 상대전적에 의해 2012년 드래프트에서는 한화가 LG보다 한 순번 앞서 지명을 하게 되며 2013년 개막전은 (원칙대로라면) LG가 정규시즌 2위와, 한화가 정규시즌 3위와 맞붙게 된다.(상대전적에서는 LG가 한화에게 12승 6패 1무로 앞섰다.)[92] 4강권 이상의 팀에서 동률이 나오면 상대전적 등을 통해 순위를 가리나, 그렇지 않은 경우 그냥 공동순위로 처리한다. 이 규정에 따라서 LG와 한화는 공동 6위가 된다. 다만, 상대전적에 의해 2012년 드래프트에서는 한화가 LG보다 한 순번 앞서 지명을 하게 되며 2013년 개막전은 (원칙대로라면) LG가 정규시즌 2위와, 한화가 정규시즌 3위와 맞붙게 된다.(상대전적에서는 LG가 한화에게 12승 6패 1무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