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을 때 네티즌들이 조의를 표하기 위해 글 제목이나 아이디에 붙여 쓴다. 언제부터 쓰였는진 불확실하나,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 이후 대중화되기 시작했다는 설이 일반적. 이후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하면서 더 급속도로 퍼졌다. 검은 리본이 아닌 하얀 리본을 쓰기도 한다. 입력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키보드의 미음(ㅁ) 버튼→키보드의 '한자' 버튼→스크롤 이동(네 번째 항목의 2번 아이콘)[2]
◀=키보드의 미음(ㅁ) 버튼→키보드의 '한자' 버튼→스크롤 이동(세 번째 항목의 9번 아이콘)
링크는 파란색으로 처리되는 나무위키 특성상 이 문서를 대괄호 링크로 쓰면 파란 리본이 된다. 다만 안드로이드 4.4 이상에선 이모지처럼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