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
KIC | |
정식 명칭
| 한국투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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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명칭
| 韓國投資公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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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Korea Investmen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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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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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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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 정부와 한국은행, 공공기금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자산의 운용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투자공사법 |
업종명
|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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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최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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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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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주
| 기획재정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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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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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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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263명(2020년 3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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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1,000억 0,000만 0,000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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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2,726억 5,205만 2,185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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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793억 3,582만 8,002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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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610억 8,942만 8,214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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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액
| 3,310억 43만 2,788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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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액
| 598억 8,212만 3,331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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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 국부의 효율적 증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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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 대한민국 미래경제의 초석(礎石)이 되는 세계 최고 국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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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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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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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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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02-217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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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투자공사법
제1조(목적) 이 법은 한국투자공사를 설립함으로써 정부와 한국은행 등으로부터 위탁받은 자산의 운용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하여 금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법인) 공사는 법인으로 한다. 제8조(유사명칭의 사용금지) 이 법에 의한 공사가 아닌 자는 한국투자공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2] |
2. 업무
한국투자공사는 다음 각호의 업무를 수행한다(한국투자공사법 제28조 제1항).
- 위탁기관에서 위탁받은 자산의 관리 및 운용
- 이와 관련된 조사·연구 및 국내외 관련기관과의 교류·협력
- 그 밖에 이상과 관련된 부수업무로서 운영위원회가 의결한 업무
이 법에서 "자산위탁"이라 함은 정부·한국은행 또는 「기금관리기본법」에 의한 기금의 관리주체가 보유하는 자산의 운용을 한국투자공사에 맡기고, 그 운용에 대한 대가로 공사에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같은 법 제2조).
3. 상세
운용하는 총 자산이 2017년 기준, 무려 130조원에 육박한다. 2005년에 설립했으니 10년동안 평균 10조원을 정부로부터 받았다는 얘기다.
이런 어마어마한 금액의 자산을 약 200명의 직원들이 관리하며, 그것도 차장 이상의 고위직은 약 60명 정도이다(임원급은 10명).
언론 보도를 보면 2011년 당시 500억 달러였고, 2014년말 기준 847억 달러였으므로 4년동안 300억 달러, 즉 연평균 7조원이 한국투자공사로 위탁됐다. 기사 내용에는 2011년 상반기에 한국은행이 30억 달러(3조원), 정부가 50억 달러(5조원)를 위탁했다. (한편, 정부 세수(조세수입)는 연간 약 300조원이다.)
정부로부터 위탁되는 금액은 외국환평형채를 발행하여 조달되는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는 작년까지 600억 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을 KIC에 위탁했다는 기사)
이런 어마어마한 금액의 자산을 약 200명의 직원들이 관리하며, 그것도 차장 이상의 고위직은 약 60명 정도이다(임원급은 10명).
언론 보도를 보면 2011년 당시 500억 달러였고, 2014년말 기준 847억 달러였으므로 4년동안 300억 달러, 즉 연평균 7조원이 한국투자공사로 위탁됐다. 기사 내용에는 2011년 상반기에 한국은행이 30억 달러(3조원), 정부가 50억 달러(5조원)를 위탁했다. (한편, 정부 세수(조세수입)는 연간 약 300조원이다.)
정부로부터 위탁되는 금액은 외국환평형채를 발행하여 조달되는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는 작년까지 600억 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을 KIC에 위탁했다는 기사)
- 손익계산서 : KIC측이 공개한 손익계산서 : 매출 1,900억원으로 500억원 순이익을 내서 순이익률이 27%라고 한다.
- 수입지출현황
4. 역대 사장
- 초대 이강원 (2005~2006)
- 2대 홍석주 (2006~2008)
- 3대 진영욱 (2008~2011)
- 4대 최종석 (2011~2013)
- 5대 안홍철 (2013~2015)
- 6대 은성수 (2016~2017)
- 7대 최희남 (2018~ )
5. 사건·사고
- 안홍철 前KIC 사장…검찰, 본격 수사 착수 - 감사원, 비위 의혹 26건 적발
기사 내용 : 안 전 사장은 지난해 1월 KIC(한국투자공사)가 자신의 딸이 근무하는 자산운용사에 3억달러를 투자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외에도 26건이나 비위 의혹이 적발되었다.
6. 취업 및 직장생활
전체 직원(이사장, 이사 등 임원 제외) 195명 중 과장, 대리, 사원이 151명인데,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400만원인 직장
2018년도 채용 정보에 따르면 신입직원 초임 연봉은 3,500만원
입사하기 어렵다. 입사 경쟁률은 모집부문에 따라 200:1까지 올라가며, 투자인력은 상당수가 현직 국내 투자은행/자산운용사 출신 (현실적으로 외국계 투자은행의 연봉수준 - 과장급 기준 약 4억원 이상을 맞춰주기가 불가능하다) 으로 구성된다.
의외로 실무진이나 중간관리직에서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많은 여초 기업이다. 운용 전략을 결정하는 고위직은 남성들이 많다. 그래서 총 직원 수 자체는 남성 160:여성 80. 비율이다. 2013년까지는 남성 160:여성 45였다. 여성 직원 비율은 2017년 이후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으며, 기금운용 부서에서도 여성 위주로 채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KIC는 양성평등고용 우수기업으로 매년 우수 표창을 받는다.
[1] 이를 위반하여 위반하여 유사명칭을 사용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한국투자공사법 제41조 제1항 제1호).[2] 이를 위반하여 위반하여 유사명칭을 사용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한국투자공사법 제41조 제1항 제1호).[3] 실제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은 2016년 11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사퇴한 이후 3년 가까이 공석으로 비어있다가 2019년 10월에 들어와서야 영입에 간신히 성공했다. 기금운용본부장이 공석이다보니 부본부장이나 부장급, 중간관리직들까지 줄사표를 내면서 국민연금 자산운용이 몇 년동안 파행 운영됐다.[4] 신문기사 [5] 신문기사 [6] 자금 위탁 운용이 아니라 메릴린치 증권의 지분을 직접 매입했다.[7] 자금 위탁 운용이 아니라 메릴린치 증권의 지분을 직접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