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가사
Monsieur, monsieur, l'automne
Je suis un peu triste Mon coeur en frissonne Dites-moi monsieur l'automne Je suis un peu triste C'est pourquoi j'insiste Dites-moi monsieur l'automne Sous les feuilles vagabondes | 가을님, 가을님
전 좀 슬퍼요 제 마음이 떨려요 말해주세요, 가을님 전 좀 슬퍼요 그래서 간청하는 거예요 말해주세요, 가을님 방랑하는 나뭇잎 밑에 뭐가 있는지 |
Un petit, petit, petit, petit, petit Pinocchio
Désa, désa, désa, désarticulé Un pied, un pied, un pied, un pied tout en haut Et la tête recollée (x2) | 작은, 작은, 작은, 작은, 작은 피노키오
뒤틀, 뒤틀, 뒤틀, 뒤틀린 피노키오 발, 발, 발, 발 하나는 위로 가고 머리는 다시 붙여졌구나 (x2) |
Mais c'est fantastique
Et dites-moi puisque Vous êtes monsieur l'automne Tout cela m'étonne Je voudrais vous suivre Parmi vos feuilles de cuivre J'aimerais tellement vivre | 그렇지만 정말 멋져요
말해주세요 가을 님이시잖아요 모든 게 놀라워요 당신을 따라가 구릿빛 나뭇잎 사이에서 그렇게 살아보고 싶어요 |
Comme un petit, petit, petit, petit, petit Pinocchio
Désa, désa, désa, désarticulé Un pied, un pied, un pied, un pied tout en haut Et la tête recollée | 작은, 작은, 작은, 작은, 작은 피노키오
뒤틀, 뒤틀, 뒤틀, 뒤틀린 피노키오 발, 발, 발, 발 하나는 위로 가고 머리는 다시 붙여졌구나 |
Un petit, petit, petit, petit, petit Pinocchio
Désa, désa, désa, désarticulé Un pied, un pied, un pied, un pied tout en haut Et la tête recollée | 작은, 작은, 작은, 작은, 작은 피노키오
뒤틀, 뒤틀, 뒤틀, 뒤틀린 피노키오 발, 발, 발, 발 하나는 위로 가고 머리는 다시 붙여졌구나 |
Et monsieur l'automne
Soudain déboutonne Son gilet de velours gris Il m'a dit : regarde Et surtout prends grade C'est fragile et si petit Tiens, il s'en fuit | 그리고 가을님은
갑자기 회색 벨벳 조끼 단추를 풀고 내게 말했죠. 잘 봐 그리고 특히 조심해 연약하고 아주 작은 거란다 저런, 달아나 버리네 |
Oh petit, Petit, petit, petit, petit Pinocchio
Désa, désa, désa, désarticulé Un pied, un pied, un pied, un pied tout en haut Et la tête recollée (x3) | 작은, 작은, 작은, 작은, 작은 피노키오
뒤틀, 뒤틀, 뒤틀, 뒤틀린 피노키오 발, 발, 발, 발 하나는 위로 가고 머리는 다시 붙여졌구나 (x3) |
3. 인기
본래 다니엘 비달이라는 가수가 1970년대에는 일본에서 활동하여 본국에서보다 당시 일본에서 인기가 더 많았던 가수였지만, 이 곡은 거의 한국인만 찾아 들을 정도로 유달리 한국에서 인기가 더 많다.
그러던 1999년, 김희선을 앞세운 파리바게뜨 광고에서 사용되면서 한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광고에서 대중들에게 첫 모습을 보인 이후로 2000년대 초반의 유행했던 어도비 플래시 UCC와 개그콘서트 등지에서 삽입곡으로 자주 쓰이고 초등학교 음악 정규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이후로 대중들에게 이 노래의 언어와 정체를 몰라도 어렸을 적의 "쁘띠 쁘띠 쁘띠 쁘띠 피노키오" 구간은 한번씩 들어봤을 정도의 친숙한 곡이 되었다.
2020년에도 삼성화재 광고에서 이 노래를 편곡하여 활용했다. (15초부터)
그러던 1999년, 김희선을 앞세운 파리바게뜨 광고에서 사용되면서 한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광고에서 대중들에게 첫 모습을 보인 이후로 2000년대 초반의 유행했던 어도비 플래시 UCC와 개그콘서트 등지에서 삽입곡으로 자주 쓰이고 초등학교 음악 정규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이후로 대중들에게 이 노래의 언어와 정체를 몰라도 어렸을 적의 "쁘띠 쁘띠 쁘띠 쁘띠 피노키오" 구간은 한번씩 들어봤을 정도의 친숙한 곡이 되었다.
2020년에도 삼성화재 광고에서 이 노래를 편곡하여 활용했다. (15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