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品詞 / part of speech / word class
1. 개요
2. 품사의 보편성
품사를 분류하는 기준은 언어마다 천차만별이지만, 대조언어학적으로는 얼마간 단어 부류간의 의미상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실체를 가리키는 단어 부류(명사)와 동작을 가리키는 단어 부류(동사)가 있다는 것은 모든 언어에 공통된다. 여기에 속성을 가리키는 단어 부류(형용사)와 동작을 수식하는 단어 부류(부사)를 더하여 일반적으로 다음 네 가지 어휘어(lexical words) 부류는 모든 언어에 다 존재한다고 본다.
3. 품사별 어휘 수
어느 언어를 막론하고 당연히 명사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명사를 제외하면 동사, 형용사가 그 다음으로 많다. 수사는?! 셀 수 없으니 넘어가자...[3] 부사의 경우 다른 품사에서 파생된 것을 제외한 순수 부사는 많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가장 적은 어휘가 포함된 품사는 관사다. 물론 관사가 없는 언어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4. 각 언어의 품사 분류
4.1. 한국어의 품사
4.2. 영어의 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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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사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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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전통적인 8품사론의 경우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등 총 8개의 품사를 정의하고 있는데, 이 분류법의 문제점은 다른 형용사들과는 영 문법적 행동이 다른 관사나 양화사 등이 형용사로 취급된다는 점이다. (얘네들은 라틴어 시절부터 일반 형용사랑은 모양새가 많이 달랐다.) 이 때문에 현대에는 관사, 대명사의 소유격, 양화사 등을 묶어 한정사(determiner)라는 별도의 품사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어 항목에서 보듯, 영변화(zero modification)[33]가 적지 않다는 점 때문인지 "영어에 품사라는 것을 굳이 분류하는 것은 이 언어에 족쇄를 채우는 것과 같다. 영어는 품사전환이 자유로운 언어이다."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4.3. 프랑스어의 품사
4.4. 중국어의 품사
- 실사(實詞/实词)
- 허사(虛詞/虚词)
4.5. 일본어의 품사
[1] 가령 폴리네시아의 통아어(Tongan)는 명사와 동사의 구별이 없다고 종종 주장된다. 또한 학자에 따라서 라틴어는 명사와 형용사의 구분이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2] 형태가 바뀌지 않은 채 품사가 바뀌는 것[3] 자연수가 무한집합이라는 것은 수학 수업에서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점은 자연수는 '셀 수 있는' 무한이다.[4] 셀 수 있는 명사[5] 일반적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을 일컫는 명사[6] 여러 명이 한 집단을 이루는 명사: the family, the police 등[7] 셀 수 없는 명사[8] 오직 그것 하나만 존재하는 명사[9]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명사[10] 주로 가루나 덩어리로 이뤄져 있는 명사들[11] 정관사 the와 관련이 있다.[12] 셀 수 있는 명사[13] 일반적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을 일컫는 명사[14] 여러 명이 한 집단을 이루는 명사: the family, the police 등[15] 셀 수 없는 명사[16] 오직 그것 하나만 존재하는 명사[17]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명사[18] 주로 가루나 덩어리로 이뤄져 있는 명사들[19] 셀 수 있는 명사[20] 일반적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을 일컫는 명사[21] 여러 명이 한 집단을 이루는 명사: the family, the police 등[22] 일반적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을 일컫는 명사[23] 여러 명이 한 집단을 이루는 명사: the family, the police 등[24] 셀 수 없는 명사[25] 오직 그것 하나만 존재하는 명사[26]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명사[27] 주로 가루나 덩어리로 이뤄져 있는 명사들[28] 오직 그것 하나만 존재하는 명사[29]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명사[30] 주로 가루나 덩어리로 이뤄져 있는 명사들[31] 정관사 the와 관련이 있다.[32] 정관사 the와 관련이 있다.[33] 단어의 형태가 바뀌지 않은 채 품사가 바뀌는 것[34] 동사 + 목적어[35] 동사 + 목적어[36] 동사 + 목적어[37] 동사 + 목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