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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지금 있기까지 만들어준 원년 멤버 1[2]
1. 개요
2. 특징
그는 데뷔 이래 10년 만의 버라이어티 출연으로, 출연 전날 무슨 꿈을 꿨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복권 꿈을 꿨다며 말을 지어내다 들켰다1회에서는 유재석과 30대듀오를 맡았다[6]. 1회에서 정형돈이유재석과 표영호의 캐릭터가 겹쳐 한분은 다음회차부터 하차한다는 말을하였는데 표영호는 얼마가지않아 하차했으니 어느정도 맞는말인셈이후 여러 도전에서 힘을 잘 쓰지 못하고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나, 잔머리라는 말과 맞게 잔머리를 쓰는 지능 플레이를 보이기도 했다. 나이가 많은 점, 힘이 약해 잔머리로 승부하는 점, 거짓말을 치나 곧잘 들키는 점 등 여러 면모는 런닝맨의 지석진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멤버로 남았더라도 추격전 등 여러 장면에서 재미있는 장면을 뽑아냈을 수도 있는데, 몸을 사용하는 초기 무모한 도전 플룻에 적응하지 못해 "무도는 내 밥상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하차했다.
3. 하차 이후
무한도전 하차 이후 연예계 전체도 홀연히 떠나버렸다. 2015년 2월 28일 무도작은잔치에서 등장했는데, 무도작은잔치에 따르면 표영호가 하차하자마자 시청률이 2% 올랐다고.(...) 무한도전이 성공하자 술을 엄청나게 기울였다고 한다. 이후부터는 소통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강연하는 개그맨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인터뷰에서는 무도에 성공에 박수쳐 주고 싶다며 오래 가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잘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이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김태호PD의 리더십과 잘 따라준 멤버들의 팔로우십을 꼽으며 1000회 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무도에 성공에 박수쳐 주고 싶다며 오래 가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잘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이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김태호PD의 리더십과 잘 따라준 멤버들의 팔로우십을 꼽으며 1000회 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