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명
1.1. 실존인물
- 시모네 페페 : 이탈리아의 축구선수
- 페페(축구선수) : 포르투갈의 축구선수
- 페페 레이나 : 스페인 국적의 골키퍼
- 호세 "페페" 무히카 : 우루과이의 전 대통령
- 니콜라 페페 : 코트디부아르의 축구선수
- 페페(1997) : 브라질의 축구선수
1.2. 가상인물
1.2.1. 일랜시아의 몬스터
체력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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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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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 아이템
| 달걀, 힐링포션(2ml), 오골드코인, 십골드코인, 다니움, 브라키디움, 엘사리아, 테사랏트, 마하디움, 브리디움, 대거, 그레이트소드, 바스타드소드, 반월도, 고태도, 우든보우, 우든하프, 낚싯대, 요리키트, 미리온스캐너, 픽액스, 롱소드, 액스, 엘사리온링, 페페의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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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물
페페로미아(Peperomia). 후추과의 관엽식물로, 잎이나 줄기의 모양, 색에 따라 청페페, 홍페페[3], 황페페[4] 필리아, 아몬드, 줄리아 등으로 나뉜다.
꽃은 꽃잎이 없으며 마치 녹색 줄기처럼 생겼는데, 수많은 수술과 암술로 이루어져있다. 수술과 암술은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 확인하긴 힘들다.
12~15도 이상의 그늘진 곳에서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물을 줘도 잘 자라는데다 겨울철 12도 정도[5]에서 살아남을 정도의 생명력, 그리고 꺾꽂이도 가능해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종류 중 하나다. 물을 많이 주면 잎에 물집이 생기거나 입이 퉁퉁 불어 노랗게 변한다. 이와 같은 증세를 보이면 상한 잎은 잘라내고 한동안 물주기를 멈춰야 한다. 또한 잎사귀를 만져보면 다른 잎사귀들보다 두껍고 질기다.
그밖에도 다육식물 중에도 페페라고 이름붙인 게 있는데, 상술했던 종에 비해 잎 크기가 다육스럽게 작다는 차이가 있다.
꽃은 꽃잎이 없으며 마치 녹색 줄기처럼 생겼는데, 수많은 수술과 암술로 이루어져있다. 수술과 암술은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 확인하긴 힘들다.
12~15도 이상의 그늘진 곳에서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물을 줘도 잘 자라는데다 겨울철 12도 정도[5]에서 살아남을 정도의 생명력, 그리고 꺾꽂이도 가능해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종류 중 하나다. 물을 많이 주면 잎에 물집이 생기거나 입이 퉁퉁 불어 노랗게 변한다. 이와 같은 증세를 보이면 상한 잎은 잘라내고 한동안 물주기를 멈춰야 한다. 또한 잎사귀를 만져보면 다른 잎사귀들보다 두껍고 질기다.
그밖에도 다육식물 중에도 페페라고 이름붙인 게 있는데, 상술했던 종에 비해 잎 크기가 다육스럽게 작다는 차이가 있다.
3. 인터넷 유저
끝났네... 고삐 풀린 야생마가 탑정글에 살고 있고, 상처입은 호랑이가 미드에, 침착한 사자가 바텀 풀숲에 도사리고 있는데 그걸 통제할 사파리 조련사까지 등장했어. 손발만 맞춰지면 이거 이길 답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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