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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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표기 방법3. 목록
3.1. [[게임]]3.2. [[만화]]3.3. [[애니메이션]]3.4. [[소설]]3.5. [[연극]], [[희곡]]3.6. [[영화]]
3.6.1. [[극장판]]
3.7. [[드라마]]3.8. [[특촬물]]

1. 개요

각종 여러 가상의 창작물에 등장하는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를 기록. 스포일러에 해당하므로 주의.

2. 표기 방법

※ 조건 A 유형(배후의 진정한 적)은 ☆로 표시.
※ 조건 B 유형((강제) 교체)은 ★로 표시.
※ 조건 C 유형(특별한 중간 보스)은 ♧로 표시.
※ 조건 번외 유형(최종 보스의 재기)은 ○로 표시.
주인공인 경우는 ♤로 표시.
※ 스토리별 페이크&진 최종 보스 중 마지막 스토리의 캐릭터는 (完)로 표시.[2]
※ 미디어 믹스의 경우 원작과 페이크&진 최종 보스가 달라진 경우에만 따로 기술함.

3. 목록


※ (작품명) - (페이크 최종 보스) → (진 최종 보스)

3.1. 게임



3.2. 만화


3.3. 애니메이션


3.4. 소설


3.5. 연극, 희곡


3.6. 영화


3.6.1. 극장판


3.7. 드라마


3.8. 특촬물


[1] 이 경우에는 챕터 별 페이크&진 최종 보스이자 작품 전체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를 겸한다.[2] 이 경우에는 챕터 별 페이크&진 최종 보스이자 작품 전체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를 겸한다.[3] 이쪽은 페이크 최종보스가 리타이어하지 않고 진 최종보스와 합세한 경우.[4] 내용 상으로는 진 최종 보스가 맞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보통 진 최종 보스로 안 친다. 귀멸의 칼날/비판 및 논란/에피소드별 비판점참고.[5] 원래는 근육 스구루가 피닉스를 꺾고 왕위되며 근육맨 시리즈가 완결되었지만 21세기에 들어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며 이후 다른 보스들이 등장하는 중이다. 왕위쟁탈전 편만 두고 보면 피닉스가 최종 보스가 맞다.[6]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브라고 등의 다른 강자들도 남아있기도 해서 제온이 확고하게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고 말하기 힘들다. 하지만 제온의 경우는 갓슈에게서 기억을 빼앗은 원흉이고, 혈연으로 얽힌 숙적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가장 최종 보스 포지션에 근접한 인물이기는 했다. 그리고 제온과 싸웠던 파우드 편에서 너무 많은 떡밥을 회수했기 때문에 진짜 만화가 끝나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이기는 했다.[7] 메리를 현실세계로 보낸 게 에르클레스가 아니라는 게 본인의 입으로 밝혀졌다. 에르클레스 본인은 돌아올 것처럼 유메지 일행에게 말했으나 정작 진 최종 보스로 보이는 존재와 대면했을 때에는 눈에 띄게 겁을 먹은 모습을 보였고, 깨져버린 투구만 남은 모습을 볼 때 정황상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8] 나뭇잎 마을을 유린하고 3대 호카게 사루토비 히루젠을 살해하는 등의 엄청난 악행을 저질렀고, 이때까지만 해도 세계관 최강급의 닌자처럼 소개되었기 때문에 보통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아카츠키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위상이 흔들리다가 2부 초반에 허무하게 리타이어하며 완벽하게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부활하여 후속작까지 잘 등장하는 중.[9] 제4차 닌자대전까지의 진 최종 보스. 우치하 사스케는 닌자대전이 끝나고 갑자기 통수를 친것. 정확하게는 공공의 적인 카구야와 싸울때까진 주인공과 같은 편이었다가, 카구야가 봉인되자 본색을 드러내고 돌아선 것. 나루토 일행에게는 카구야가 최종 보스지만 나루토에게는 사스케가 최종 보스이다.[10] 1부에서도 전투상 진 최종 보스이나, 이 때도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오로치마루였으며, 사스케와 싸우게 된 것은 오로치마루에게 가려던 것을 막으려다 그런 것이었다. 2부에서는 닌자 세계의 비극적 역사를 깨달은 후 자신이 모든 것을 짊어지고 세계를 제어하는 극단적인 사상을 막으려던 것.[11] 작품 전체는 주인공야가미 라이토최종 보스이다.[12] 원작 한정으로 마지막 에피소드.[13] 스토리상으로는 마인 부우의 주인인 바비디가 최종 보스였지만, 바비디는 주인공 일행에게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약골이므로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처음부터 마인 부우였다. 그러나 마인 부우가 바비디를 배신하고 살해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14] 이들은 하나의 '마인 부우'가 분리와 변형을 거쳐 나눠진 별개의 존재들이므로, 동일인물이 아니다.[15] 다만 엔드리스는 스토리 진행을 위한 상징적인 역할 정도에 불과하고, 스토리의 흐름을 주도하고 마지막에 주인공과 최종전을 치르는 등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다운 활약은 루시아가 맡았다. 그래서 루시아를 최종 보스로 인식하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엔드리스도 일격이긴 했지만 싸움으로 쓰러트렸으므로 전투상에서도 최종 보스가 맞다.[16] 108 요괴와 진현인이 결합된 대마왕은 암흑상제에 의한 것으로 108 요괴를 풀어 일으킨 것이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대마왕이 최종 보스이다.[17] 그의 과거 행적으로 인해서 42~50권 동안에는 그가 모든 일의 만악의 근원이자 진 최종 보스 취급이 되었다.[18] 50권에서 삼장에 의해서 모든 진실이 다 드러났다. 암흑상제는 태생이 원래 절대 악이었고, 옥황상제, 광명상제, 대지여신에 의해 봉인되었을 때 셋 모두에게 저주를 걸어 옥황상제도 사실 암흑상제에 의해 이용당한 것이 드러났다.반전의 반전의 반전[19]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는 쿠로카미 메다카를 이길 수 없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싸움을 포기하는 바람에 쿠로카미 메다카의 후계자 편의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 포지션은 히토요시 젠키치가 가져갔다. 단, 물리적 배틀이 아니라 아예 장르를 바꿔서 학생회 선거로 싸웠다.[20] 카리스마가 워낙 떨어져서 그렇게 안 보이지만, 쿠마가와 미소기로부터 '메다카 짱의 마지막 상대'라고 언급된 엄연한 페이크 최종 보스들이다.(...)[21] 후계자 후보생들과 젠키치 모두 아지무 나지미의 대리로서 나선 전투상에서의 최종 보스였으며,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지무가 최종 보스였다.[22] 존 바쿠스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상황은 아니었으나, 미래일기 시스템의 창시자라는 정체와 모든 미래일기를 볼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 주인공의 부모의 원수라는 포지션 등으로 인해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인식되었다.[23]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 중 치비우사 편에 해당한다.[24]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세일러 스타즈에 해당한다.[25] 원작 한정.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세일러 갤럭시아최종 보스이다.[26]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달기최종 보스이다.[27] 정상전쟁이 굉장히 복잡한 양상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페이크 최종 보스 & 진 최종 보스 관계도 매우 복잡하다. 센고쿠로부터 에이스를 구출하여 승리를 거머쥐었다고 생각한 순간, 사카즈키의 개입에 의해 실패했다.(공교롭게도 2부에서 센고쿠가 퇴임하고 사카즈키가 원수가 되었다.) 뒤이어 티치가 나타나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살해하고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뺏고는 해군 본부를 파괴하려 들면서 또다른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섰고, 결과적으로 해군본부&칠무해 VS 흰 수염 해적단&임펠 다운 탈옥수VS검은 수염 해적단(VS 흰 수염 해적단에 협력하지 않은 탈옥수들 등등...)의 3파전, 4파전 양상이 되어 수습 불가능한 아수라장으로 치닫다가, 샹크스의 개입으로 종전된다. 결국 확실한 승자 없는 애매한 상황에서 종료됐지만, 결과적으로는 루피와 흰 수염 해적단은 패배하고 해군 본부 세력과 검은 수염 해적단이 승자가 되었으므로, 두 승자 세력에서 각각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던 사카즈키와 티치를 진 최종 보스로 볼 수 있다.[28] 카타쿠리는 링링의 자식이자 부하일 뿐이며 스토리 상으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장 샬롯 링링이 최종 보스지만, 당시 루피의 힘으로는 사황을 이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전개였기에 전투 상으로는 카타쿠리가 최종 보스다.[29] 둘은 같은 사람의 서로 다른 인격이므로 사실상 동일인물이지만,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취급되므로 페이크 & 진 최종 보스에 해당된다.[30] 정확히는 1부의 최종보스였다.[31] 정확히는 마레 제국 자체가 최종 보스 포지션이었고, 이 때문에 마레 쪽 스토리를 주도하는 데다가 군부에서 원수 자리까지 꿰찬 마가트가 당시에는 가장 최종 보스에 가까웠다.[32] 이쪽은 페이크 최종보스가 리타이어하지 않고 진 최종보스와 합세한 경우.[33] 내용 상으로는 진 최종 보스가 맞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보통 진 최종 보스로 안 친다. 귀멸의 칼날/비판 및 논란/에피소드별 비판점참고.[34] 이쪽은 페이크 최종보스가 리타이어하지 않고 진 최종보스와 합세한 경우.[35] 내용 상으로는 진 최종 보스가 맞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보통 진 최종 보스로 안 친다. 귀멸의 칼날/비판 및 논란/에피소드별 비판점참고.[36] 원래는 근육 스구루가 피닉스를 꺾고 왕위되며 근육맨 시리즈가 완결되었지만 21세기에 들어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며 이후 다른 보스들이 등장하는 중이다. 왕위쟁탈전 편만 두고 보면 피닉스가 최종 보스가 맞다.[37]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브라고 등의 다른 강자들도 남아있기도 해서 제온이 확고하게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고 말하기 힘들다. 하지만 제온의 경우는 갓슈에게서 기억을 빼앗은 원흉이고, 혈연으로 얽힌 숙적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가장 최종 보스 포지션에 근접한 인물이기는 했다. 그리고 제온과 싸웠던 파우드 편에서 너무 많은 떡밥을 회수했기 때문에 진짜 만화가 끝나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이기는 했다.[38] 메리를 현실세계로 보낸 게 에르클레스가 아니라는 게 본인의 입으로 밝혀졌다. 에르클레스 본인은 돌아올 것처럼 유메지 일행에게 말했으나 정작 진 최종 보스로 보이는 존재와 대면했을 때에는 눈에 띄게 겁을 먹은 모습을 보였고, 깨져버린 투구만 남은 모습을 볼 때 정황상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39] 나뭇잎 마을을 유린하고 3대 호카게 사루토비 히루젠을 살해하는 등의 엄청난 악행을 저질렀고, 이때까지만 해도 세계관 최강급의 닌자처럼 소개되었기 때문에 보통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아카츠키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위상이 흔들리다가 2부 초반에 허무하게 리타이어하며 완벽하게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부활하여 후속작까지 잘 등장하는 중.[40] 제4차 닌자대전까지의 진 최종 보스. 우치하 사스케는 닌자대전이 끝나고 갑자기 통수를 친것. 정확하게는 공공의 적인 카구야와 싸울때까진 주인공과 같은 편이었다가, 카구야가 봉인되자 본색을 드러내고 돌아선 것. 나루토 일행에게는 카구야가 최종 보스지만 나루토에게는 사스케가 최종 보스이다.[41] 1부에서도 전투상 진 최종 보스이나, 이 때도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오로치마루였으며, 사스케와 싸우게 된 것은 오로치마루에게 가려던 것을 막으려다 그런 것이었다. 2부에서는 닌자 세계의 비극적 역사를 깨달은 후 자신이 모든 것을 짊어지고 세계를 제어하는 극단적인 사상을 막으려던 것.[42] 작품 전체는 주인공야가미 라이토최종 보스이다.[43] 원작 한정으로 마지막 에피소드.[44] 스토리상으로는 마인 부우의 주인인 바비디가 최종 보스였지만, 바비디는 주인공 일행에게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약골이므로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처음부터 마인 부우였다. 그러나 마인 부우가 바비디를 배신하고 살해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45] 이들은 하나의 '마인 부우'가 분리와 변형을 거쳐 나눠진 별개의 존재들이므로, 동일인물이 아니다.[46] 원작 한정으로 마지막 에피소드.[47] 스토리상으로는 마인 부우의 주인인 바비디가 최종 보스였지만, 바비디는 주인공 일행에게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약골이므로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처음부터 마인 부우였다. 그러나 마인 부우가 바비디를 배신하고 살해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48] 이들은 하나의 '마인 부우'가 분리와 변형을 거쳐 나눠진 별개의 존재들이므로, 동일인물이 아니다.[49] 다만 엔드리스는 스토리 진행을 위한 상징적인 역할 정도에 불과하고, 스토리의 흐름을 주도하고 마지막에 주인공과 최종전을 치르는 등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다운 활약은 루시아가 맡았다. 그래서 루시아를 최종 보스로 인식하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엔드리스도 일격이긴 했지만 싸움으로 쓰러트렸으므로 전투상에서도 최종 보스가 맞다.[50] 108 요괴와 진현인이 결합된 대마왕은 암흑상제에 의한 것으로 108 요괴를 풀어 일으킨 것이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대마왕이 최종 보스이다.[51] 그의 과거 행적으로 인해서 42~50권 동안에는 그가 모든 일의 만악의 근원이자 진 최종 보스 취급이 되었다.[52] 50권에서 삼장에 의해서 모든 진실이 다 드러났다. 암흑상제는 태생이 원래 절대 악이었고, 옥황상제, 광명상제, 대지여신에 의해 봉인되었을 때 셋 모두에게 저주를 걸어 옥황상제도 사실 암흑상제에 의해 이용당한 것이 드러났다.반전의 반전의 반전[53]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는 쿠로카미 메다카를 이길 수 없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싸움을 포기하는 바람에 쿠로카미 메다카의 후계자 편의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 포지션은 히토요시 젠키치가 가져갔다. 단, 물리적 배틀이 아니라 아예 장르를 바꿔서 학생회 선거로 싸웠다.[54] 카리스마가 워낙 떨어져서 그렇게 안 보이지만, 쿠마가와 미소기로부터 '메다카 짱의 마지막 상대'라고 언급된 엄연한 페이크 최종 보스들이다.(...)[55] 후계자 후보생들과 젠키치 모두 아지무 나지미의 대리로서 나선 전투상에서의 최종 보스였으며,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지무가 최종 보스였다.[56] 카리스마가 워낙 떨어져서 그렇게 안 보이지만, 쿠마가와 미소기로부터 '메다카 짱의 마지막 상대'라고 언급된 엄연한 페이크 최종 보스들이다.(...)[57] 후계자 후보생들과 젠키치 모두 아지무 나지미의 대리로서 나선 전투상에서의 최종 보스였으며,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지무가 최종 보스였다.[58] 존 바쿠스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상황은 아니었으나, 미래일기 시스템의 창시자라는 정체와 모든 미래일기를 볼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 주인공의 부모의 원수라는 포지션 등으로 인해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인식되었다.[59]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 중 치비우사 편에 해당한다.[60]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세일러 스타즈에 해당한다.[61] 원작 한정.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세일러 갤럭시아최종 보스이다.[62]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 중 치비우사 편에 해당한다.[63] 구작 애니메이션으로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세일러 스타즈에 해당한다.[64] 원작 한정.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세일러 갤럭시아최종 보스이다.[65]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달기최종 보스이다.[66] 정상전쟁이 굉장히 복잡한 양상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페이크 최종 보스 & 진 최종 보스 관계도 매우 복잡하다. 센고쿠로부터 에이스를 구출하여 승리를 거머쥐었다고 생각한 순간, 사카즈키의 개입에 의해 실패했다.(공교롭게도 2부에서 센고쿠가 퇴임하고 사카즈키가 원수가 되었다.) 뒤이어 티치가 나타나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살해하고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뺏고는 해군 본부를 파괴하려 들면서 또다른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섰고, 결과적으로 해군본부&칠무해 VS 흰 수염 해적단&임펠 다운 탈옥수VS검은 수염 해적단(VS 흰 수염 해적단에 협력하지 않은 탈옥수들 등등...)의 3파전, 4파전 양상이 되어 수습 불가능한 아수라장으로 치닫다가, 샹크스의 개입으로 종전된다. 결국 확실한 승자 없는 애매한 상황에서 종료됐지만, 결과적으로는 루피와 흰 수염 해적단은 패배하고 해군 본부 세력과 검은 수염 해적단이 승자가 되었으므로, 두 승자 세력에서 각각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던 사카즈키와 티치를 진 최종 보스로 볼 수 있다.[67] 카타쿠리는 링링의 자식이자 부하일 뿐이며 스토리 상으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장 샬롯 링링이 최종 보스지만, 당시 루피의 힘으로는 사황을 이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전개였기에 전투 상으로는 카타쿠리가 최종 보스다.[68] 정상전쟁이 굉장히 복잡한 양상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페이크 최종 보스 & 진 최종 보스 관계도 매우 복잡하다. 센고쿠로부터 에이스를 구출하여 승리를 거머쥐었다고 생각한 순간, 사카즈키의 개입에 의해 실패했다.(공교롭게도 2부에서 센고쿠가 퇴임하고 사카즈키가 원수가 되었다.) 뒤이어 티치가 나타나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살해하고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뺏고는 해군 본부를 파괴하려 들면서 또다른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섰고, 결과적으로 해군본부&칠무해 VS 흰 수염 해적단&임펠 다운 탈옥수VS검은 수염 해적단(VS 흰 수염 해적단에 협력하지 않은 탈옥수들 등등...)의 3파전, 4파전 양상이 되어 수습 불가능한 아수라장으로 치닫다가, 샹크스의 개입으로 종전된다. 결국 확실한 승자 없는 애매한 상황에서 종료됐지만, 결과적으로는 루피와 흰 수염 해적단은 패배하고 해군 본부 세력과 검은 수염 해적단이 승자가 되었으므로, 두 승자 세력에서 각각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던 사카즈키와 티치를 진 최종 보스로 볼 수 있다.[69] 카타쿠리는 링링의 자식이자 부하일 뿐이며 스토리 상으로는 빅 맘 해적단의 선장 샬롯 링링이 최종 보스지만, 당시 루피의 힘으로는 사황을 이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전개였기에 전투 상으로는 카타쿠리가 최종 보스다.[70] 둘은 같은 사람의 서로 다른 인격이므로 사실상 동일인물이지만,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취급되므로 페이크 & 진 최종 보스에 해당된다.[71] 둘은 같은 사람의 서로 다른 인격이므로 사실상 동일인물이지만,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취급되므로 페이크 & 진 최종 보스에 해당된다.[72] 둘은 같은 사람의 서로 다른 인격이므로 사실상 동일인물이지만,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취급되므로 페이크 & 진 최종 보스에 해당된다.[73] 정확히는 1부의 최종보스였다.[74] 정확히는 마레 제국 자체가 최종 보스 포지션이었고, 이 때문에 마레 쪽 스토리를 주도하는 데다가 군부에서 원수 자리까지 꿰찬 마가트가 당시에는 가장 최종 보스에 가까웠다.[75] 제온 벨이 사라지기 직전에 파우드의 컨트롤 키를 부숴서 폭주시켰으므로, 애니메이션판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제온이라고 할 수 있다.[76] 다만 데긴은 본편 시점에서 이미 노쇠해서 기렌이 실권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데긴을 빼고 기렌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77]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샤아 아즈나블이지만, 샤아는 전쟁의 사령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샤아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스토리 상의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지온의 지배자였던 "키시라아"이다.[78] 본편 시즌, 극장판 최종 보스로 분류되지만 작품 플롯상으로는 페이크&진 최종 보스가 맞다. 다만 ELS의 목적은 지구 정복이 아니라 인류와의 소통었고, 결국 인류와 공존하게 되었기에 악역이라고 하기엔 뭣하다.[79] 자세한 건 집게사장/만행 참조.[80] 그 이유 및 자세한 사항은 텐간 카즈오미래기관 문서 참조.[81] 원작에서는 1부 최종 보스.[82] 요한과 같이 활약하는 크로간은 주인공 일행과 가장 많이 충돌하지만 그냥 행동대장의 역할에 불과하고 또한 자기의 야망보다는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경향이 크게 나타난다. 그리고 크로간의 상관인 드라고는 이번 작품에서 활약하지 않고 그냥 주인공 일행이 인지하지 못한 흑막 정도로만 등장한다.[83] 페이크 최종 보스가 꽤 많고, 페이크 최종 보스와 진 최종 보스의 관계가 복잡한 편이다.[84] 애니 오리지널 빌런.[85] 악역이라긴 애매하긴 한데 당시 상황을 좌지우지하던 흑막 포지션이라 페이크 최종 보스로 치기도 한다.[86] 리인포스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어둠의 서의 방어프로그램(나하트발)의 폭주가 예고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토리 상으로 리인포스가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당시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리인포스와 나하트발이 별개의 존재라고 이해한 시청자가 별로 없었으며, 무엇보다 리인포스의 카리스마가 너무 엄청나서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87] 각 시리즈마다 닥터 헬이 당하면 미케네 제국이 등장하는 패턴이 계속되고 있다.[88] 어둠의 제왕과의 싸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중간 보스격인 지옥대원수나 암흑대장군이 진 최종 보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원작은 지옥대원수, 극장판은 암흑대장군이 최종 보스이다.[89] 정확히론 진짜 모습인 아포리온.[90] 완전히 으로 생각했었던 1970년대 초반의 기존적 방식에서 어마어마한 반전을 불러일으켰다. 문서 참고.[91] 이건 마이멜로디를 미워한 쿠로미의 자업자득이다.[92] 시리즈 전체의 진짜 흑막이자 진 최종 보스로 히이라기 형제와 쿠로미도 마음 속 어둠을 이용해 지배했다.[93] 표면상으로는 이번 의뢰인인 에밀리 오하라의 상사이지만 진상은 이중 스파이. 더글러스를 제거하려는 진짜 이유는 자신의 이중 스파이라는 진짜 정체를 감추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참고로 에밀리의 오빠를 제거한 더글러스의 배후에 있는 인물이다.[94]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포함.[95] TV판은 마지막 사도 카오루의 죽음으로 끝나며, 킬 로렌츠는 TV판의 진 엔딩을 그린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최종 보스이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는 극장판 항목 참고.[96] 학원도시의 진정한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 대패성제편 최종 보스.[97] 처음에는 란신과 계략을 꾸미는 장면에서 흑막인 줄 알았으나 하루카의 흑화로 퇴장하고 34화 초반 바캉스 장면 이후로 등장. 그리고, 끝.[98] 중반에는 란신과 손잡는 등 흑막 분위기를 보여주었으나 자기 아버지의 악행으로 반성한다.[99] 북미판에서는 아예 아포리아와의 싸움을 끝으로 5D's를 억지로 종영시키는 바람에 아포리아가 북미판의 최종 보스로 끝났다.[100] 이게 분명 전개상으로는 이런데 사실상 돈 사우전드가 스토리의 전반적인 모든 최종 흑막 역할까지 다해먹은 상태에서 낫슈를 최종 보스 화시켜 위치가 굉장히 애매하다. 유희왕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부분. 낫슈가 적이 될 거라는 떡밥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최종 보스 역할이 될 거란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이 많고, 그나마도 매끄럽게 설명되지 않았다. 스토리 상의 모든 흑막은 돈 사우전드이고, 낫슈는 오히려 돈 사우전드에게 이용당한 존재였기 때문에 유마가 싸운 순서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 사우전드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낫슈를 갑툭튀한 히든 보스로 보기에는 낫슈 역시 쌓아온 플래그가 많기 때문에 굳이 정하자면 스토리상 순수 악이자 흑막, 진 최종 보스는 돈 사우전드로 보는 것이 맞고, 낫슈는 돈 사우전드의 뜻을 이어받은 보너스 매치이자 마지막으로 싸워야 할 라이벌로 보는 것이 옳다.[101] 축구 이야기들이면서 맨날 흑막과 진 최종 보스가 판을 친다.[102] 카게야마 레이지 기준으로는 통상적인 최종 보스.[103] 40년 전의 사건을 청산하는 대결의 최종 보스.[104] 세계 제패를 향하는 정식 결승전의 최종 보스.[105] 전반전이 끝나자 드래곤 링크로 갈아엎었다.[106] 표면적으로는 마리아가 리더지만, 진짜로 모든 계획을 준비하고 지시를 내렸던 것은 나스타샤였다. 어차피 둘 다 추진력이 없어서 곧 웰 박사 손에 휘둘리지만.[107] 자세한 건 해당 링크 참조.[108] 일각에서는 를르슈를 최종 보스를 보는 시각도 있으나 다크 히어로로서 악역을 자처해 세상을 구한 것이므로, 를르슈를 최종 보스로 보지 않는 의견도 있다.[109] 미츠루도 결국에는 바흐에게 재지당하고 바흐가 모츠와 베토와 세계를 바꾸자는 의견에서 싸우게 되었으니 최종 보스로 등극하였다.[110] 다만 라교의 존재 자체는 1화부터 언급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츠키가 아닌 라교를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이해한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111] 크라켄은 파워스톤으로 세계를 정복하려 하지만 20화 때 포커에게 당해 부하들과 함께 망망대해를 떠돈다. 이후 발가스가 다크 스톤으로 변신한 후 포커를 압도했으나 라이트 스톤으로 각성한 포커의 주인공 보정에 의해 소멸되고 만다. 이후 크라켄 일당은 최종화에도 동네북 신세...[112] 원작에서는 루자미네가 진 최종 보스였으나 애니에서는 반대상황. 루자미네가 대놓고 선역으로 나오고 구즈마가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진지한 캐릭터로 나오면서 스토리상 최종 보스 포지션이 되었다.[113] 4강에서 구즈마를 개심시키고 글라디오를 꺾고 리그 첫 우승을 차지한 지우의 마지막 상대이다.[114] 애니 극장판에선 뱀이 되는 형벌을 받는 굴욕을 당하는 그저 조연.[115] 다만 극장판에서는 중간 보스로 최종 보스는 골로블러스.[116] 제온 벨이 사라지기 직전에 파우드의 컨트롤 키를 부숴서 폭주시켰으므로, 애니메이션판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제온이라고 할 수 있다.[117] 다만 데긴은 본편 시점에서 이미 노쇠해서 기렌이 실권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데긴을 빼고 기렌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118]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샤아 아즈나블이지만, 샤아는 전쟁의 사령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샤아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스토리 상의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지온의 지배자였던 "키시라아"이다.[119] 본편 시즌, 극장판 최종 보스로 분류되지만 작품 플롯상으로는 페이크&진 최종 보스가 맞다. 다만 ELS의 목적은 지구 정복이 아니라 인류와의 소통었고, 결국 인류와 공존하게 되었기에 악역이라고 하기엔 뭣하다.[120] 다만 데긴은 본편 시점에서 이미 노쇠해서 기렌이 실권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데긴을 빼고 기렌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121]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샤아 아즈나블이지만, 샤아는 전쟁의 사령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샤아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스토리 상의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지온의 지배자였던 "키시라아"이다.[122] 다만 데긴은 본편 시점에서 이미 노쇠해서 기렌이 실권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데긴을 빼고 기렌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123] 전투적인 면에서의 최종 보스는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샤아 아즈나블이지만, 샤아는 전쟁의 사령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샤아를 쓰러트린다고 스토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스토리 상의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지온의 지배자였던 "키시라아"이다.[124] 본편 시즌, 극장판 최종 보스로 분류되지만 작품 플롯상으로는 페이크&진 최종 보스가 맞다. 다만 ELS의 목적은 지구 정복이 아니라 인류와의 소통었고, 결국 인류와 공존하게 되었기에 악역이라고 하기엔 뭣하다.[125] 본편 시즌, 극장판 최종 보스로 분류되지만 작품 플롯상으로는 페이크&진 최종 보스가 맞다. 다만 ELS의 목적은 지구 정복이 아니라 인류와의 소통었고, 결국 인류와 공존하게 되었기에 악역이라고 하기엔 뭣하다.[126] 자세한 건 집게사장/만행 참조.[127] 그 이유 및 자세한 사항은 텐간 카즈오미래기관 문서 참조.[128] 원작에서는 1부 최종 보스.[129] 요한과 같이 활약하는 크로간은 주인공 일행과 가장 많이 충돌하지만 그냥 행동대장의 역할에 불과하고 또한 자기의 야망보다는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경향이 크게 나타난다. 그리고 크로간의 상관인 드라고는 이번 작품에서 활약하지 않고 그냥 주인공 일행이 인지하지 못한 흑막 정도로만 등장한다.[130] 요한과 같이 활약하는 크로간은 주인공 일행과 가장 많이 충돌하지만 그냥 행동대장의 역할에 불과하고 또한 자기의 야망보다는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경향이 크게 나타난다. 그리고 크로간의 상관인 드라고는 이번 작품에서 활약하지 않고 그냥 주인공 일행이 인지하지 못한 흑막 정도로만 등장한다.[131] 페이크 최종 보스가 꽤 많고, 페이크 최종 보스와 진 최종 보스의 관계가 복잡한 편이다.[132] 애니 오리지널 빌런.[133] 악역이라긴 애매하긴 한데 당시 상황을 좌지우지하던 흑막 포지션이라 페이크 최종 보스로 치기도 한다.[134] 리인포스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어둠의 서의 방어프로그램(나하트발)의 폭주가 예고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토리 상으로 리인포스가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당시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리인포스와 나하트발이 별개의 존재라고 이해한 시청자가 별로 없었으며, 무엇보다 리인포스의 카리스마가 너무 엄청나서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135] 악역이라긴 애매하긴 한데 당시 상황을 좌지우지하던 흑막 포지션이라 페이크 최종 보스로 치기도 한다.[136] 리인포스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어둠의 서의 방어프로그램(나하트발)의 폭주가 예고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토리 상으로 리인포스가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당시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리인포스와 나하트발이 별개의 존재라고 이해한 시청자가 별로 없었으며, 무엇보다 리인포스의 카리스마가 너무 엄청나서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137] 각 시리즈마다 닥터 헬이 당하면 미케네 제국이 등장하는 패턴이 계속되고 있다.[138] 어둠의 제왕과의 싸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중간 보스격인 지옥대원수나 암흑대장군이 진 최종 보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원작은 지옥대원수, 극장판은 암흑대장군이 최종 보스이다.[139] 정확히론 진짜 모습인 아포리온.[140] 완전히 으로 생각했었던 1970년대 초반의 기존적 방식에서 어마어마한 반전을 불러일으켰다. 문서 참고.[141] 이건 마이멜로디를 미워한 쿠로미의 자업자득이다.[142] 시리즈 전체의 진짜 흑막이자 진 최종 보스로 히이라기 형제와 쿠로미도 마음 속 어둠을 이용해 지배했다.[143] 표면상으로는 이번 의뢰인인 에밀리 오하라의 상사이지만 진상은 이중 스파이. 더글러스를 제거하려는 진짜 이유는 자신의 이중 스파이라는 진짜 정체를 감추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참고로 에밀리의 오빠를 제거한 더글러스의 배후에 있는 인물이다.[144]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포함.[145] TV판은 마지막 사도 카오루의 죽음으로 끝나며, 킬 로렌츠는 TV판의 진 엔딩을 그린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최종 보스이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는 극장판 항목 참고.[146] 학원도시의 진정한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 대패성제편 최종 보스.[147] 학원도시의 진정한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 대패성제편 최종 보스.[148] 학원도시의 진정한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 대패성제편 최종 보스.[149] 처음에는 란신과 계략을 꾸미는 장면에서 흑막인 줄 알았으나 하루카의 흑화로 퇴장하고 34화 초반 바캉스 장면 이후로 등장. 그리고, 끝.[150] 중반에는 란신과 손잡는 등 흑막 분위기를 보여주었으나 자기 아버지의 악행으로 반성한다.[151] 북미판에서는 아예 아포리아와의 싸움을 끝으로 5D's를 억지로 종영시키는 바람에 아포리아가 북미판의 최종 보스로 끝났다.[152] 이게 분명 전개상으로는 이런데 사실상 돈 사우전드가 스토리의 전반적인 모든 최종 흑막 역할까지 다해먹은 상태에서 낫슈를 최종 보스 화시켜 위치가 굉장히 애매하다. 유희왕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부분. 낫슈가 적이 될 거라는 떡밥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최종 보스 역할이 될 거란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이 많고, 그나마도 매끄럽게 설명되지 않았다. 스토리 상의 모든 흑막은 돈 사우전드이고, 낫슈는 오히려 돈 사우전드에게 이용당한 존재였기 때문에 유마가 싸운 순서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 사우전드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낫슈를 갑툭튀한 히든 보스로 보기에는 낫슈 역시 쌓아온 플래그가 많기 때문에 굳이 정하자면 스토리상 순수 악이자 흑막, 진 최종 보스는 돈 사우전드로 보는 것이 맞고, 낫슈는 돈 사우전드의 뜻을 이어받은 보너스 매치이자 마지막으로 싸워야 할 라이벌로 보는 것이 옳다.[153] 북미판에서는 아예 아포리아와의 싸움을 끝으로 5D's를 억지로 종영시키는 바람에 아포리아가 북미판의 최종 보스로 끝났다.[154] 북미판에서는 아예 아포리아와의 싸움을 끝으로 5D's를 억지로 종영시키는 바람에 아포리아가 북미판의 최종 보스로 끝났다.[155] 이게 분명 전개상으로는 이런데 사실상 돈 사우전드가 스토리의 전반적인 모든 최종 흑막 역할까지 다해먹은 상태에서 낫슈를 최종 보스 화시켜 위치가 굉장히 애매하다. 유희왕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부분. 낫슈가 적이 될 거라는 떡밥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최종 보스 역할이 될 거란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이 많고, 그나마도 매끄럽게 설명되지 않았다. 스토리 상의 모든 흑막은 돈 사우전드이고, 낫슈는 오히려 돈 사우전드에게 이용당한 존재였기 때문에 유마가 싸운 순서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 사우전드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낫슈를 갑툭튀한 히든 보스로 보기에는 낫슈 역시 쌓아온 플래그가 많기 때문에 굳이 정하자면 스토리상 순수 악이자 흑막, 진 최종 보스는 돈 사우전드로 보는 것이 맞고, 낫슈는 돈 사우전드의 뜻을 이어받은 보너스 매치이자 마지막으로 싸워야 할 라이벌로 보는 것이 옳다.[156] 이게 분명 전개상으로는 이런데 사실상 돈 사우전드가 스토리의 전반적인 모든 최종 흑막 역할까지 다해먹은 상태에서 낫슈를 최종 보스 화시켜 위치가 굉장히 애매하다. 유희왕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부분. 낫슈가 적이 될 거라는 떡밥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최종 보스 역할이 될 거란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이 많고, 그나마도 매끄럽게 설명되지 않았다. 스토리 상의 모든 흑막은 돈 사우전드이고, 낫슈는 오히려 돈 사우전드에게 이용당한 존재였기 때문에 유마가 싸운 순서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 사우전드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낫슈를 갑툭튀한 히든 보스로 보기에는 낫슈 역시 쌓아온 플래그가 많기 때문에 굳이 정하자면 스토리상 순수 악이자 흑막, 진 최종 보스는 돈 사우전드로 보는 것이 맞고, 낫슈는 돈 사우전드의 뜻을 이어받은 보너스 매치이자 마지막으로 싸워야 할 라이벌로 보는 것이 옳다.[157] 축구 이야기들이면서 맨날 흑막과 진 최종 보스가 판을 친다.[158] 카게야마 레이지 기준으로는 통상적인 최종 보스.[159] 40년 전의 사건을 청산하는 대결의 최종 보스.[160] 세계 제패를 향하는 정식 결승전의 최종 보스.[161] 전반전이 끝나자 드래곤 링크로 갈아엎었다.[162] 카게야마 레이지 기준으로는 통상적인 최종 보스.[163] 40년 전의 사건을 청산하는 대결의 최종 보스.[164] 세계 제패를 향하는 정식 결승전의 최종 보스.[165] 전반전이 끝나자 드래곤 링크로 갈아엎었다.[166] 표면적으로는 마리아가 리더지만, 진짜로 모든 계획을 준비하고 지시를 내렸던 것은 나스타샤였다. 어차피 둘 다 추진력이 없어서 곧 웰 박사 손에 휘둘리지만.[167] 표면적으로는 마리아가 리더지만, 진짜로 모든 계획을 준비하고 지시를 내렸던 것은 나스타샤였다. 어차피 둘 다 추진력이 없어서 곧 웰 박사 손에 휘둘리지만.[168] 자세한 건 해당 링크 참조.[169] 일각에서는 를르슈를 최종 보스를 보는 시각도 있으나 다크 히어로로서 악역을 자처해 세상을 구한 것이므로, 를르슈를 최종 보스로 보지 않는 의견도 있다.[170] 미츠루도 결국에는 바흐에게 재지당하고 바흐가 모츠와 베토와 세계를 바꾸자는 의견에서 싸우게 되었으니 최종 보스로 등극하였다.[171] 다만 라교의 존재 자체는 1화부터 언급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츠키가 아닌 라교를 최종 보스 포지션으로 이해한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172] 크라켄은 파워스톤으로 세계를 정복하려 하지만 20화 때 포커에게 당해 부하들과 함께 망망대해를 떠돈다. 이후 발가스가 다크 스톤으로 변신한 후 포커를 압도했으나 라이트 스톤으로 각성한 포커의 주인공 보정에 의해 소멸되고 만다. 이후 크라켄 일당은 최종화에도 동네북 신세...[173] 원작에서는 루자미네가 진 최종 보스였으나 애니에서는 반대상황. 루자미네가 대놓고 선역으로 나오고 구즈마가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진지한 캐릭터로 나오면서 스토리상 최종 보스 포지션이 되었다.[174] 4강에서 구즈마를 개심시키고 글라디오를 꺾고 리그 첫 우승을 차지한 지우의 마지막 상대이다.[175] 원작에서는 루자미네가 진 최종 보스였으나 애니에서는 반대상황. 루자미네가 대놓고 선역으로 나오고 구즈마가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진지한 캐릭터로 나오면서 스토리상 최종 보스 포지션이 되었다.[176] 4강에서 구즈마를 개심시키고 글라디오를 꺾고 리그 첫 우승을 차지한 지우의 마지막 상대이다.[177] 애니 극장판에선 뱀이 되는 형벌을 받는 굴욕을 당하는 그저 조연.[178] 다만 극장판에서는 중간 보스로 최종 보스는 골로블러스.[179] 일단 작중 모든 사건의 흑막은 아라야이며 강함도 여타 인물과 차원이 다르므로 배틀 면에서는 아라야가 최종 보스이며 이후 스토리는 후일담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소설의 메인 스토리는 주인공 료우기 시키의 성장담이며 이는 시라즈미 리오와의 싸움으로 끝나게 된다.[180] 아델라이를 배신하고 제거한 후 조셉과 같이 진 최종보스가 되나 싶었으나 빨리 리타이어 됬다.[181] 오토만 백작과 이어진 마정석으로 같이 죽었었으나 한 기사의 실수로 다시 되살아나 진 최종보스가 되었다.[182] 작가의 특성상 진 최종 보스가 많다.[183] 메인 스토리는 처음부터 바이서스와 시에프리너의 전쟁이었지만, 주인공인 예언자를 괴롭히는 메인 빌런은 왕비였으며, 왕비가 그림자 지우개를 손에 넣고는 무력 면에서도 사실상 최종 보스가 되었다. 그러나 왕비가 허무하게 사망하고 이후 시에프리너가 폭주하며 바이서스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바람에 최종 보스가 바뀌어 버린다.[184] 작중에서 마법소녀 간의 배틀로열은 전부 크람베리와 파브가 준비한 것이지만 중간에 사망하고 스윔스윔이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185] 크람베리를 존경하고 기억을 되찾은 시점에서 생존한 이들 전원이 멜빌을 마왕으로 지목했으나 정작 멜빌이 죽어도 게임은 계속되었고 결과적으로 놋코장이 최종보스가 되었지만 본인도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다.[186] 일부에서는 황건적의 난의 수령인 장각을 장양에 앞선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황건적의 난의 비중을 확 띄워주는 2차 창작들의 영향이 크며, 원작 삼국지연의에서 장각은 몇 줄 언급만 되더니 난데없이 죽었다고 언급되며 퇴장하는 엑스트라에 불과하다. 원작에서는 황건적이 등장하기 전부터 십상시만악의 근원으로 지목되는 만큼, 십상시의 수장인 장양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187] 최종적으로 촉한을 멸망시킨 등애, 혹은 삼국시대 최후의 승자인 사마염을 진 최종 보스로 쳐주는 의견도 있긴 한데, 제갈량 사후로는 너무 짧게 다뤄지기 때문에 주인공이 누군지도 명확하지 않아서 최종 보스도 누구라고 하기 힘들다.[188] 본래 작가가 1권에서 끝을 낼 생각이었기 때문에 1권에서 싸우는 마왕인 샤브라니그두가 명실공히 최종 보스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부하들이 1, 2부를 통틀어 끊임없이 최종 보스 자리를 가로챘다(…) 그러다가 2부 마지막에 비로소 어떤 의미로는 진 최종 보스 자리를 되찾았다.[189] 시리즈 중반까지 아너 해링턴이 소속된 맨티코어 연합왕국은 계속해서 헤이븐 인민공화국과 전쟁을 벌이지만, 헤이븐 인민공화국에서 계속된 정변 끝에 엘로이즈 프리츠차트가 새로운 대통령이 되면서 양국 사이에 정전 협상이 체결된다. 그 뒤 유전자 개조를 통해 인류를 재편하려는 비밀 결사가 태양계 연맹을 장악하고 양국에 대한 뒷공작을 벌이자, 헤이븐 공화국과 맨티코어 왕국은 서로 동맹을 맺어 태양계 연맹과 전쟁을 벌이게 된다.[190] 이런식으로 10명씩 10세트.[191] 키스샷의 심장을 훔쳐가서 원래는 진 최종 보스가 될 예정이었지만 하네카와 츠바사의 납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조건없이 심장을 돌려줬다.[192] 최종보스는 볼드모트로 정해져있지만, 각 권의 최종보스는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193] 스토리의 흑막은 피터 페티그루였지만, 리무스 루핀늑대인간이 되어 소동을 피우는 사이에 도망쳐 버렸고, 결국 피터를 잡는 것은 포기하고 디멘터들로부터 시리우스를 구출하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194] 다만 최종 전투인 다섯군대 전투가 그렇게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비중은 거의 없다. 꼼꼼히 읽지 않으면 이런 애가 나오는지도 모를 정도. 영화판에서는 볼그의 아버지인 아조그가 진 최종 보스가 된다.[195] 일단 작중 모든 사건의 흑막은 아라야이며 강함도 여타 인물과 차원이 다르므로 배틀 면에서는 아라야가 최종 보스이며 이후 스토리는 후일담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소설의 메인 스토리는 주인공 료우기 시키의 성장담이며 이는 시라즈미 리오와의 싸움으로 끝나게 된다.[196] 아델라이를 배신하고 제거한 후 조셉과 같이 진 최종보스가 되나 싶었으나 빨리 리타이어 됬다.[197] 오토만 백작과 이어진 마정석으로 같이 죽었었으나 한 기사의 실수로 다시 되살아나 진 최종보스가 되었다.[198] 작가의 특성상 진 최종 보스가 많다.[199] 메인 스토리는 처음부터 바이서스와 시에프리너의 전쟁이었지만, 주인공인 예언자를 괴롭히는 메인 빌런은 왕비였으며, 왕비가 그림자 지우개를 손에 넣고는 무력 면에서도 사실상 최종 보스가 되었다. 그러나 왕비가 허무하게 사망하고 이후 시에프리너가 폭주하며 바이서스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바람에 최종 보스가 바뀌어 버린다.[200] 메인 스토리는 처음부터 바이서스와 시에프리너의 전쟁이었지만, 주인공인 예언자를 괴롭히는 메인 빌런은 왕비였으며, 왕비가 그림자 지우개를 손에 넣고는 무력 면에서도 사실상 최종 보스가 되었다. 그러나 왕비가 허무하게 사망하고 이후 시에프리너가 폭주하며 바이서스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바람에 최종 보스가 바뀌어 버린다.[201] 작중에서 마법소녀 간의 배틀로열은 전부 크람베리와 파브가 준비한 것이지만 중간에 사망하고 스윔스윔이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202] 크람베리를 존경하고 기억을 되찾은 시점에서 생존한 이들 전원이 멜빌을 마왕으로 지목했으나 정작 멜빌이 죽어도 게임은 계속되었고 결과적으로 놋코장이 최종보스가 되었지만 본인도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다.[203] 작중에서 마법소녀 간의 배틀로열은 전부 크람베리와 파브가 준비한 것이지만 중간에 사망하고 스윔스윔이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204] 크람베리를 존경하고 기억을 되찾은 시점에서 생존한 이들 전원이 멜빌을 마왕으로 지목했으나 정작 멜빌이 죽어도 게임은 계속되었고 결과적으로 놋코장이 최종보스가 되었지만 본인도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다.[205] 일부에서는 황건적의 난의 수령인 장각을 장양에 앞선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황건적의 난의 비중을 확 띄워주는 2차 창작들의 영향이 크며, 원작 삼국지연의에서 장각은 몇 줄 언급만 되더니 난데없이 죽었다고 언급되며 퇴장하는 엑스트라에 불과하다. 원작에서는 황건적이 등장하기 전부터 십상시만악의 근원으로 지목되는 만큼, 십상시의 수장인 장양을 첫 번째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206] 최종적으로 촉한을 멸망시킨 등애, 혹은 삼국시대 최후의 승자인 사마염을 진 최종 보스로 쳐주는 의견도 있긴 한데, 제갈량 사후로는 너무 짧게 다뤄지기 때문에 주인공이 누군지도 명확하지 않아서 최종 보스도 누구라고 하기 힘들다.[207] 본래 작가가 1권에서 끝을 낼 생각이었기 때문에 1권에서 싸우는 마왕인 샤브라니그두가 명실공히 최종 보스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부하들이 1, 2부를 통틀어 끊임없이 최종 보스 자리를 가로챘다(…) 그러다가 2부 마지막에 비로소 어떤 의미로는 진 최종 보스 자리를 되찾았다.[208] 본래 작가가 1권에서 끝을 낼 생각이었기 때문에 1권에서 싸우는 마왕인 샤브라니그두가 명실공히 최종 보스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부하들이 1, 2부를 통틀어 끊임없이 최종 보스 자리를 가로챘다(…) 그러다가 2부 마지막에 비로소 어떤 의미로는 진 최종 보스 자리를 되찾았다.[209] 시리즈 중반까지 아너 해링턴이 소속된 맨티코어 연합왕국은 계속해서 헤이븐 인민공화국과 전쟁을 벌이지만, 헤이븐 인민공화국에서 계속된 정변 끝에 엘로이즈 프리츠차트가 새로운 대통령이 되면서 양국 사이에 정전 협상이 체결된다. 그 뒤 유전자 개조를 통해 인류를 재편하려는 비밀 결사가 태양계 연맹을 장악하고 양국에 대한 뒷공작을 벌이자, 헤이븐 공화국과 맨티코어 왕국은 서로 동맹을 맺어 태양계 연맹과 전쟁을 벌이게 된다.[210] 이런식으로 10명씩 10세트.[211] 키스샷의 심장을 훔쳐가서 원래는 진 최종 보스가 될 예정이었지만 하네카와 츠바사의 납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조건없이 심장을 돌려줬다.[212] 키스샷의 심장을 훔쳐가서 원래는 진 최종 보스가 될 예정이었지만 하네카와 츠바사의 납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조건없이 심장을 돌려줬다.[213] 최종보스는 볼드모트로 정해져있지만, 각 권의 최종보스는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214] 스토리의 흑막은 피터 페티그루였지만, 리무스 루핀늑대인간이 되어 소동을 피우는 사이에 도망쳐 버렸고, 결국 피터를 잡는 것은 포기하고 디멘터들로부터 시리우스를 구출하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215] 스토리의 흑막은 피터 페티그루였지만, 리무스 루핀늑대인간이 되어 소동을 피우는 사이에 도망쳐 버렸고, 결국 피터를 잡는 것은 포기하고 디멘터들로부터 시리우스를 구출하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216] 다만 최종 전투인 다섯군대 전투가 그렇게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비중은 거의 없다. 꼼꼼히 읽지 않으면 이런 애가 나오는지도 모를 정도. 영화판에서는 볼그의 아버지인 아조그가 진 최종 보스가 된다.[217] 그러나 진상은 밤의 여왕의 계략이었다.[218] 그러나 진상은 밤의 여왕의 계략이었다.[219] 전투적인 측면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윈터 솔져가 최종 보스지만, 중반에 피어스가 원터 솔져의 보스라는 것이 밝혀져 스토리상의 진 최종 보스로 떠올랐다.[220] 전투상에서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헬무트 제모가 최종 보스이며, 또한 실질적으로 마지막에 승리한 최종 보스다. 캡틴과 아이언맨이 갈라선 시점에서 제모의 계획은 성공한 것이기 때문. [221] 상당히 복잡한 케이스다. 처음부터 케실리우스의 목적은 도르마무의 강림이었기 때문에, 도르마무의 존재 자체는 일찍부터 밝혀져 있었다. 하지만 도르마무는 감히 인간 마법사들 따위가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화의 스토리는 케실리우스의 도르마무 강림을 저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중반까지만 해도 케실리우스가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 그러나 막판에 케실리우스를 저지할 방법이 없자 스트레인지가 기지를 발휘하여 도르마무를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지어 쫓아냄으로써 도르마무가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 것이다.[222] 전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최종 보스였던 타노스.[223] 2014년(가오갤 1편) 시점 과거 평행우주의 타노스[224] 엘리멘탈스 전부 미스테리오가 만든 환영.[225] 스토리 상으로는 이들의 고용주인 젠더 라이스가 최종 보스이다. 그러나 비중이 너무 없고 최후가 허무해서 팬들에게 최종 보스 대접을 못 받는다.[226] 데몬 베어는 대니엘 문스터가 만든 일종의 환영이므로 그를 진최종보스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227] 팰퍼틴은 스타워즈 9부작 전체의 메인 빌런이자 진 최종 보스다.[228] 실제 멜은 이미 자살한 상태이며 주인공 일행을 위협하는 멜은 도미닉 코브의 잠재의식이다. 이 경우 주인공이 최종보스인 케이스에 해당할 수도 있다.[229] 특이 사례로 영도자는 이미 사망했으나 부위원장이 그가 살아있는 것처럼 속이면서 활동해왔다.[230] 하이퍼 큐브안에 갇힌 사람중에서는 가히 최종 보스. 전작의 퀜틴처럼 살인을 하고 식인까지 했다.[231] 최후반부에서 밝혀지기를 주인공역시 이들이 속한 조직의 일원이었다.[232] 주인공도 이들 중 하나이지만 후로 갈수록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끼더니 끝내 큐브안으로 직접 들어간다. 실질적으로는 반역.[233] 최상부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위치이며 큐브 안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함정이 아닌 방도 함정을 발동시키고 장난감마냥 가지고 논다.[234] 하비가 투 페이스로 타락하는 것 역시 조커가 계획한 일부였기 때문에,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조커가 맞다. 이를 반영하듯 하비가 죽은 뒤에도 배트맨은 '조커의 승리를 막기 위해서' 스스로 하비의 죄를 뒤집어 썼다.[235] 배트맨과 슈퍼맨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일이 틀어지자 전투상 최종 보스인 둠스데이를 소환하여 슈퍼맨을 죽게한 렉스 루터가 스토리상 최종 보스다.[236] 전투적인 측면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윈터 솔져가 최종 보스지만, 중반에 피어스가 원터 솔져의 보스라는 것이 밝혀져 스토리상의 진 최종 보스로 떠올랐다.[237] 전투상에서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헬무트 제모가 최종 보스이며, 또한 실질적으로 마지막에 승리한 최종 보스다. 캡틴과 아이언맨이 갈라선 시점에서 제모의 계획은 성공한 것이기 때문. [238] 상당히 복잡한 케이스다. 처음부터 케실리우스의 목적은 도르마무의 강림이었기 때문에, 도르마무의 존재 자체는 일찍부터 밝혀져 있었다. 하지만 도르마무는 감히 인간 마법사들 따위가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화의 스토리는 케실리우스의 도르마무 강림을 저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중반까지만 해도 케실리우스가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 그러나 막판에 케실리우스를 저지할 방법이 없자 스트레인지가 기지를 발휘하여 도르마무를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지어 쫓아냄으로써 도르마무가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 것이다.[239] 전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최종 보스였던 타노스.[240] 2014년(가오갤 1편) 시점 과거 평행우주의 타노스[241] 엘리멘탈스 전부 미스테리오가 만든 환영.[242] 스토리 상으로는 이들의 고용주인 젠더 라이스가 최종 보스이다. 그러나 비중이 너무 없고 최후가 허무해서 팬들에게 최종 보스 대접을 못 받는다.[243] 데몬 베어는 대니엘 문스터가 만든 일종의 환영이므로 그를 진최종보스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244] 전투적인 측면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윈터 솔져가 최종 보스지만, 중반에 피어스가 원터 솔져의 보스라는 것이 밝혀져 스토리상의 진 최종 보스로 떠올랐다.[245] 전투상에서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헬무트 제모가 최종 보스이며, 또한 실질적으로 마지막에 승리한 최종 보스다. 캡틴과 아이언맨이 갈라선 시점에서 제모의 계획은 성공한 것이기 때문. [246] 상당히 복잡한 케이스다. 처음부터 케실리우스의 목적은 도르마무의 강림이었기 때문에, 도르마무의 존재 자체는 일찍부터 밝혀져 있었다. 하지만 도르마무는 감히 인간 마법사들 따위가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화의 스토리는 케실리우스의 도르마무 강림을 저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중반까지만 해도 케실리우스가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 그러나 막판에 케실리우스를 저지할 방법이 없자 스트레인지가 기지를 발휘하여 도르마무를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지어 쫓아냄으로써 도르마무가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 것이다.[247] 전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최종 보스였던 타노스.[248] 2014년(가오갤 1편) 시점 과거 평행우주의 타노스[249] 엘리멘탈스 전부 미스테리오가 만든 환영.[250] 전투적인 측면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윈터 솔져가 최종 보스지만, 중반에 피어스가 원터 솔져의 보스라는 것이 밝혀져 스토리상의 진 최종 보스로 떠올랐다.[251] 전투상에서의 페이크&진 최종 보스. 스토리 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헬무트 제모가 최종 보스이며, 또한 실질적으로 마지막에 승리한 최종 보스다. 캡틴과 아이언맨이 갈라선 시점에서 제모의 계획은 성공한 것이기 때문. [252] 상당히 복잡한 케이스다. 처음부터 케실리우스의 목적은 도르마무의 강림이었기 때문에, 도르마무의 존재 자체는 일찍부터 밝혀져 있었다. 하지만 도르마무는 감히 인간 마법사들 따위가 대적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화의 스토리는 케실리우스의 도르마무 강림을 저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중반까지만 해도 케실리우스가 최종 보스 포지션에 있었다. 그러나 막판에 케실리우스를 저지할 방법이 없자 스트레인지가 기지를 발휘하여 도르마무를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지어 쫓아냄으로써 도르마무가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 것이다.[253] 전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최종 보스였던 타노스.[254] 2014년(가오갤 1편) 시점 과거 평행우주의 타노스[255] 엘리멘탈스 전부 미스테리오가 만든 환영.[256] 스토리 상으로는 이들의 고용주인 젠더 라이스가 최종 보스이다. 그러나 비중이 너무 없고 최후가 허무해서 팬들에게 최종 보스 대접을 못 받는다.[257] 데몬 베어는 대니엘 문스터가 만든 일종의 환영이므로 그를 진최종보스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258] 스토리 상으로는 이들의 고용주인 젠더 라이스가 최종 보스이다. 그러나 비중이 너무 없고 최후가 허무해서 팬들에게 최종 보스 대접을 못 받는다.[259] 데몬 베어는 대니엘 문스터가 만든 일종의 환영이므로 그를 진최종보스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260] 팰퍼틴은 스타워즈 9부작 전체의 메인 빌런이자 진 최종 보스다.[261] 팰퍼틴은 스타워즈 9부작 전체의 메인 빌런이자 진 최종 보스다.[262] 실제 멜은 이미 자살한 상태이며 주인공 일행을 위협하는 멜은 도미닉 코브의 잠재의식이다. 이 경우 주인공이 최종보스인 케이스에 해당할 수도 있다.[263] 특이 사례로 영도자는 이미 사망했으나 부위원장이 그가 살아있는 것처럼 속이면서 활동해왔다.[264] 하이퍼 큐브안에 갇힌 사람중에서는 가히 최종 보스. 전작의 퀜틴처럼 살인을 하고 식인까지 했다.[265] 최후반부에서 밝혀지기를 주인공역시 이들이 속한 조직의 일원이었다.[266] 주인공도 이들 중 하나이지만 후로 갈수록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끼더니 끝내 큐브안으로 직접 들어간다. 실질적으로는 반역.[267] 최상부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위치이며 큐브 안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함정이 아닌 방도 함정을 발동시키고 장난감마냥 가지고 논다.[268] 하이퍼 큐브안에 갇힌 사람중에서는 가히 최종 보스. 전작의 퀜틴처럼 살인을 하고 식인까지 했다.[269] 최후반부에서 밝혀지기를 주인공역시 이들이 속한 조직의 일원이었다.[270] 주인공도 이들 중 하나이지만 후로 갈수록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끼더니 끝내 큐브안으로 직접 들어간다. 실질적으로는 반역.[271] 최상부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위치이며 큐브 안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함정이 아닌 방도 함정을 발동시키고 장난감마냥 가지고 논다.[272] 하비가 투 페이스로 타락하는 것 역시 조커가 계획한 일부였기 때문에,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조커가 맞다. 이를 반영하듯 하비가 죽은 뒤에도 배트맨은 '조커의 승리를 막기 위해서' 스스로 하비의 죄를 뒤집어 썼다.[273] 배트맨과 슈퍼맨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일이 틀어지자 전투상 최종 보스인 둠스데이를 소환하여 슈퍼맨을 죽게한 렉스 루터가 스토리상 최종 보스다.[274] 하비가 투 페이스로 타락하는 것 역시 조커가 계획한 일부였기 때문에,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조커가 맞다. 이를 반영하듯 하비가 죽은 뒤에도 배트맨은 '조커의 승리를 막기 위해서' 스스로 하비의 죄를 뒤집어 썼다.[275] 하비가 투 페이스로 타락하는 것 역시 조커가 계획한 일부였기 때문에,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조커가 맞다. 이를 반영하듯 하비가 죽은 뒤에도 배트맨은 '조커의 승리를 막기 위해서' 스스로 하비의 죄를 뒤집어 썼다.[276] 배트맨과 슈퍼맨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일이 틀어지자 전투상 최종 보스인 둠스데이를 소환하여 슈퍼맨을 죽게한 렉스 루터가 스토리상 최종 보스다.[277] 배트맨과 슈퍼맨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일이 틀어지자 전투상 최종 보스인 둠스데이를 소환하여 슈퍼맨을 죽게한 렉스 루터가 스토리상 최종 보스다.[278] 호무릴리는 호무라가 변한 마녀지만, 마녀는 이미 본래 인격이 남아있지 않은 존재라서 사실상 별도의 캐릭터로 취급된다.[279] 엘사는 주인공 중 한 명이지만 중반까지 최종 보스의 역할을 겸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작중 모든 위기 상황이 엘사에 의해 벌어진 것이고, 안나 역시 엘사와 담판을 지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였으므로 최종 보스 역할에 부합했다. 물론 엘사가 악의를 갖고 있던 건 아니므로 빌런이 아닌 적대자(안타고니스트)로서 최종 보스였던 셈이다. 그러나 막판에 본색을 드러낸 한스가 엘사와 안나를 죽이고 아렌델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밈으로써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280] 이미 사망한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엘사와 안나가 넘어야하는 시련의 키 퍼슨이다.[281] 미스터 빅과 더그는 비중이 많지 않아서 페이크 최종 보스로 취급하지 않는 의견도 있다.[282] 아기토 사이드의 최종 보스포르미카 레기아지만 극장판의 주제상 스토리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미즈키 시로다. 덤으로 극장판은 서브 주인공히카와 마코토가 실질적인 주인공으로 부각되었다.[283] 초반부터 폭파 사건과 작중 내내 범행을 일으킨 진범.[284] 아키요시 미나코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상 모든 일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285] 본래대로라면 마지막 사도가 최종 보스 역할에 있어야 하겠지만, 겐도가 사도를 밀어내고 진 최종 보스 포지션에 떠오르고 나서야 마지막인 제12사도의 정체본래 존재하지 않았어야 할 제13사도의 존재가 밝혀졌기 때문에, 특정 사도를 페이크 최종 보스로 지목할 수 없어졌다.[286] 최종장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가 나와봐야 확실해지겠지만, 에반게리온: Q에서는 확실하게 시리즈 전체의 진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서 있다. 참고로 TV판을 본 사람들은 킬 로렌츠를 포함한 제레를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기도 하는데, TV판과 달리 신 극장판에서는 진짜 목적을 드러내기도 전에 겐도의 손에 퇴장하는 바람에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서보지도 못하고 퇴장했다.[287] 부활한 마인 자크가 힘을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평범한 오카마가 되버린 것은 물론이요 힘을 잃기도 전에 헥슨을 도와줄 생각도 전혀 없었는지라 헥슨은 어이를 상실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노하라 히마와리를 인질로 삼으려다가 히가시마츠야마 요네에 의해 저지당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헥슨이 진 최종 보스라고 말해야 할 수준이다.[288] 시시가미는 악역이 아니며 그저 에보시에게 목이 잘린 것에 분노해 폭주했을 뿐이다. 그러나 에보시가 자기가 분노하게 만든 시시가미의 재앙에 휩쓸려 리타이어하고 주인공인 아시타카와 산이 시시가미의 목을 돌려주어 달래는 뒷수습을 떠맡게 되었다.[289] 버틀러 본인이 생각했던 그란돈과는 달랐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란돈을 만들고 사건을 일으킨건 버틀러 본인이다.[290] 도적들이 이벨타르를 실수로 깨우면서 날뛰게 된것이므로, 만악의 근원은 도적들이다.[291] 크로스가 이 극장판의 만악의 근원으로, 애초에 크로스가 지우가 가지고 있던 무지갯빛 날개를 뺏어서 바위에 올리지도 않았다면 마샤도도 악역화되지 않았을 것이다.[292] 전투상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악몽수가 최종 보스였으며, 본래 맘에게 조종당하는 존재였지만 통제를 벗어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다.[293] 호무릴리는 호무라가 변한 마녀지만, 마녀는 이미 본래 인격이 남아있지 않은 존재라서 사실상 별도의 캐릭터로 취급된다.[294] 엘사는 주인공 중 한 명이지만 중반까지 최종 보스의 역할을 겸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작중 모든 위기 상황이 엘사에 의해 벌어진 것이고, 안나 역시 엘사와 담판을 지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였으므로 최종 보스 역할에 부합했다. 물론 엘사가 악의를 갖고 있던 건 아니므로 빌런이 아닌 적대자(안타고니스트)로서 최종 보스였던 셈이다. 그러나 막판에 본색을 드러낸 한스가 엘사와 안나를 죽이고 아렌델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밈으로써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295] 이미 사망한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엘사와 안나가 넘어야하는 시련의 키 퍼슨이다.[296] 미스터 빅과 더그는 비중이 많지 않아서 페이크 최종 보스로 취급하지 않는 의견도 있다.[297] 엘사는 주인공 중 한 명이지만 중반까지 최종 보스의 역할을 겸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작중 모든 위기 상황이 엘사에 의해 벌어진 것이고, 안나 역시 엘사와 담판을 지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였으므로 최종 보스 역할에 부합했다. 물론 엘사가 악의를 갖고 있던 건 아니므로 빌런이 아닌 적대자(안타고니스트)로서 최종 보스였던 셈이다. 그러나 막판에 본색을 드러낸 한스가 엘사와 안나를 죽이고 아렌델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밈으로써 진 최종 보스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298] 이미 사망한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엘사와 안나가 넘어야하는 시련의 키 퍼슨이다.[299] 미스터 빅과 더그는 비중이 많지 않아서 페이크 최종 보스로 취급하지 않는 의견도 있다.[300] 아기토 사이드의 최종 보스포르미카 레기아지만 극장판의 주제상 스토리의 실질적인 최종 보스미즈키 시로다. 덤으로 극장판은 서브 주인공히카와 마코토가 실질적인 주인공으로 부각되었다.[301] 초반부터 폭파 사건과 작중 내내 범행을 일으킨 진범.[302] 아키요시 미나코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상 모든 일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303] 초반부터 폭파 사건과 작중 내내 범행을 일으킨 진범.[304] 아키요시 미나코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상 모든 일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할 수 있다.[305] 본래대로라면 마지막 사도가 최종 보스 역할에 있어야 하겠지만, 겐도가 사도를 밀어내고 진 최종 보스 포지션에 떠오르고 나서야 마지막인 제12사도의 정체본래 존재하지 않았어야 할 제13사도의 존재가 밝혀졌기 때문에, 특정 사도를 페이크 최종 보스로 지목할 수 없어졌다.[306] 최종장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가 나와봐야 확실해지겠지만, 에반게리온: Q에서는 확실하게 시리즈 전체의 진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서 있다. 참고로 TV판을 본 사람들은 킬 로렌츠를 포함한 제레를 페이크 최종 보스로 보기도 하는데, TV판과 달리 신 극장판에서는 진짜 목적을 드러내기도 전에 겐도의 손에 퇴장하는 바람에 페이크 최종 보스 포지션에 서보지도 못하고 퇴장했다.[307] 부활한 마인 자크가 힘을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평범한 오카마가 되버린 것은 물론이요 힘을 잃기도 전에 헥슨을 도와줄 생각도 전혀 없었는지라 헥슨은 어이를 상실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노하라 히마와리를 인질로 삼으려다가 히가시마츠야마 요네에 의해 저지당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헥슨이 진 최종 보스라고 말해야 할 수준이다.[308] 부활한 마인 자크가 힘을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평범한 오카마가 되버린 것은 물론이요 힘을 잃기도 전에 헥슨을 도와줄 생각도 전혀 없었는지라 헥슨은 어이를 상실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노하라 히마와리를 인질로 삼으려다가 히가시마츠야마 요네에 의해 저지당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헥슨이 진 최종 보스라고 말해야 할 수준이다.[309] 시시가미는 악역이 아니며 그저 에보시에게 목이 잘린 것에 분노해 폭주했을 뿐이다. 그러나 에보시가 자기가 분노하게 만든 시시가미의 재앙에 휩쓸려 리타이어하고 주인공인 아시타카와 산이 시시가미의 목을 돌려주어 달래는 뒷수습을 떠맡게 되었다.[310] 시시가미는 악역이 아니며 그저 에보시에게 목이 잘린 것에 분노해 폭주했을 뿐이다. 그러나 에보시가 자기가 분노하게 만든 시시가미의 재앙에 휩쓸려 리타이어하고 주인공인 아시타카와 산이 시시가미의 목을 돌려주어 달래는 뒷수습을 떠맡게 되었다.[311] 버틀러 본인이 생각했던 그란돈과는 달랐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란돈을 만들고 사건을 일으킨건 버틀러 본인이다.[312] 도적들이 이벨타르를 실수로 깨우면서 날뛰게 된것이므로, 만악의 근원은 도적들이다.[313] 크로스가 이 극장판의 만악의 근원으로, 애초에 크로스가 지우가 가지고 있던 무지갯빛 날개를 뺏어서 바위에 올리지도 않았다면 마샤도도 악역화되지 않았을 것이다.[314] 버틀러 본인이 생각했던 그란돈과는 달랐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란돈을 만들고 사건을 일으킨건 버틀러 본인이다.[315] 도적들이 이벨타르를 실수로 깨우면서 날뛰게 된것이므로, 만악의 근원은 도적들이다.[316] 크로스가 이 극장판의 만악의 근원으로, 애초에 크로스가 지우가 가지고 있던 무지갯빛 날개를 뺏어서 바위에 올리지도 않았다면 마샤도도 악역화되지 않았을 것이다.[317] 전투상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악몽수가 최종 보스였으며, 본래 맘에게 조종당하는 존재였지만 통제를 벗어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다.[318] 전투상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악몽수가 최종 보스였으며, 본래 맘에게 조종당하는 존재였지만 통제를 벗어남으로써 스토리상으로도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다.[319] 이런 전개가 될 수밖에 없었다. 주인공인 최강치의 경우 반인반수였기에 완전 신수인 구월령을 이기는 전개가 나올 수가 없다. 결국 갈등 관계가 큰 조관웅이 진 최종 보스가 되었다.[320] 이토 히로부미와 이완용도 단지 일본 제국의 앞잡이일뿐, 결국 마지막에 싸운건 일본 제국 전체다.[321] 그녀의 행적을 보면 마치 최종 보스처럼 주인공을 궁지에 몰기까지 하며 게다가 주인공의 인생을 망친 장본인 중 한명이다. 또한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악행까지 저질렀으니 페이크 최종 보스라기 보다는 스토리 분기별 최종 보스인 듯하며 주인공은 당연히 복수할 마음이 들 것이다. 한 마디로 그녀는 스토리의 주축을 이루는 중간 보스이다.[322] 최종 보스인 줄 알았으나, 동거녀와 두 아들마저 집을 나가자 쓸쓸히 집에 남아있어서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처럼 보인다. 거기다가 뇌출혈로 쓰러지고 정지숙은 그룹을 차지하려고 계략을 꾸미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그녀가 진 최종 보스이다.[323] 미카엘에게 은총을 뽑히고 카스티엘에게 칼빵을 맞은 후 힘을 잃은 후 맛이 가 폐인으로 전락했다가, 미카엘이 리타이어한 후 잭의 은총을 흡수해 시즌 13의 진최종보스로 등극했다.[324] 아직 현재진행형이다.[325] 유지연의 입장에서는 전자, 조경순의 입장에서는 후자로 볼 수 있다.[326] 차도현과 오리진을 학대한 가해자. 차도현은 다중인격장애를 앓게 되었고 오리진은 어릴 적 기억을 모두 잃어버렸다. 또한 차도현과 오리진 모두 자기의 이름을 잃어버리게 되었다.[327] 21년 전 차건호 회장과 민서연 사장의 교통사고를 사주한 인물. 정확히는 공항으로 가는 걸 지연시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결국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둘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물론 이걸 차준표는 알고 있었지만 묵인했다.[328] 주인공 측의 조력자였으나, 30년 전의 행적이 밝혀지면서 최종 보스로 돌아서게 됐다.[329] 이쪽은 오해였다(...) 좀 거칠었을 뿐 애초에 악당이 아니었던 것.[330] 조사의의 난 배후에 이성계가 있었고 초중반에는 이성계가 최종 보스였다.[331] 이방원은 아버지 이성계와 화해했지만 그후엔 장남과 갈등을 빚었다. 후속작인 왕과 비에서도 정사대로 세조를 도운 악역이었다.[332] 주인공이 최종 보스에 속하는 인물이기도하다. 또한 아들 세종은 후반부의 또 한명의 주인공이자 최후의 승자이기도하다.[333] 본작의 진 주인공.[334] 주요 악의 세력인 일본군의 우두머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이지만 이순신을 비롯한 모든 구국영웅들이 최종적으로 타도한 적은 일본군 전체이다.[335] 사실 역사대로 보면 주인공인 천추태후 본인이 최종 보스여야하고 천추태후 시점에서는 자신과 김치양을 몰락시킨 강조야말로 최종 보스로 봐야한다. 김치양의 난 이후로 철저히 역사왜곡.[336] 일단 실제 역사상 후연의 황위 계보를 보면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의 유형에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이 작품의 스토리 설정 자체가 역사 왜곡으로 점철되어 있다(...) 물론 고운이 진 최종 보스로 묘사되는 것은 왜곡이 맞다. 진정 악역으로 묘사되어야 했던 어느 인물은 어디 가고 없고?[337] 이런 전개가 될 수밖에 없었다. 주인공인 최강치의 경우 반인반수였기에 완전 신수인 구월령을 이기는 전개가 나올 수가 없다. 결국 갈등 관계가 큰 조관웅이 진 최종 보스가 되었다.[338] 이토 히로부미와 이완용도 단지 일본 제국의 앞잡이일뿐, 결국 마지막에 싸운건 일본 제국 전체다.[339] 그녀의 행적을 보면 마치 최종 보스처럼 주인공을 궁지에 몰기까지 하며 게다가 주인공의 인생을 망친 장본인 중 한명이다. 또한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악행까지 저질렀으니 페이크 최종 보스라기 보다는 스토리 분기별 최종 보스인 듯하며 주인공은 당연히 복수할 마음이 들 것이다. 한 마디로 그녀는 스토리의 주축을 이루는 중간 보스이다.[340] 최종 보스인 줄 알았으나, 동거녀와 두 아들마저 집을 나가자 쓸쓸히 집에 남아있어서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처럼 보인다. 거기다가 뇌출혈로 쓰러지고 정지숙은 그룹을 차지하려고 계략을 꾸미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그녀가 진 최종 보스이다.[341] 미카엘에게 은총을 뽑히고 카스티엘에게 칼빵을 맞은 후 힘을 잃은 후 맛이 가 폐인으로 전락했다가, 미카엘이 리타이어한 후 잭의 은총을 흡수해 시즌 13의 진최종보스로 등극했다.[342] 미카엘에게 은총을 뽑히고 카스티엘에게 칼빵을 맞은 후 힘을 잃은 후 맛이 가 폐인으로 전락했다가, 미카엘이 리타이어한 후 잭의 은총을 흡수해 시즌 13의 진최종보스로 등극했다.[343] 아직 현재진행형이다.[344] 유지연의 입장에서는 전자, 조경순의 입장에서는 후자로 볼 수 있다.[345] 차도현과 오리진을 학대한 가해자. 차도현은 다중인격장애를 앓게 되었고 오리진은 어릴 적 기억을 모두 잃어버렸다. 또한 차도현과 오리진 모두 자기의 이름을 잃어버리게 되었다.[346] 21년 전 차건호 회장과 민서연 사장의 교통사고를 사주한 인물. 정확히는 공항으로 가는 걸 지연시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결국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둘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물론 이걸 차준표는 알고 있었지만 묵인했다.[347] 주인공 측의 조력자였으나, 30년 전의 행적이 밝혀지면서 최종 보스로 돌아서게 됐다.[348] 이쪽은 오해였다(...) 좀 거칠었을 뿐 애초에 악당이 아니었던 것.[349] 주인공 측의 조력자였으나, 30년 전의 행적이 밝혀지면서 최종 보스로 돌아서게 됐다.[350] 이쪽은 오해였다(...) 좀 거칠었을 뿐 애초에 악당이 아니었던 것.[351] 이쪽은 오해였다(...) 좀 거칠었을 뿐 애초에 악당이 아니었던 것.[352] 조사의의 난 배후에 이성계가 있었고 초중반에는 이성계가 최종 보스였다.[353] 이방원은 아버지 이성계와 화해했지만 그후엔 장남과 갈등을 빚었다. 후속작인 왕과 비에서도 정사대로 세조를 도운 악역이었다.[354] 주인공이 최종 보스에 속하는 인물이기도하다. 또한 아들 세종은 후반부의 또 한명의 주인공이자 최후의 승자이기도하다.[355] 본작의 진 주인공.[356] 주요 악의 세력인 일본군의 우두머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이지만 이순신을 비롯한 모든 구국영웅들이 최종적으로 타도한 적은 일본군 전체이다.[357] 사실 역사대로 보면 주인공인 천추태후 본인이 최종 보스여야하고 천추태후 시점에서는 자신과 김치양을 몰락시킨 강조야말로 최종 보스로 봐야한다. 김치양의 난 이후로 철저히 역사왜곡.[358] 일단 실제 역사상 후연의 황위 계보를 보면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의 유형에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이 작품의 스토리 설정 자체가 역사 왜곡으로 점철되어 있다(...) 물론 고운이 진 최종 보스로 묘사되는 것은 왜곡이 맞다. 진정 악역으로 묘사되어야 했던 어느 인물은 어디 가고 없고?[359] 조사의의 난 배후에 이성계가 있었고 초중반에는 이성계가 최종 보스였다.[360] 이방원은 아버지 이성계와 화해했지만 그후엔 장남과 갈등을 빚었다. 후속작인 왕과 비에서도 정사대로 세조를 도운 악역이었다.[361] 주인공이 최종 보스에 속하는 인물이기도하다. 또한 아들 세종은 후반부의 또 한명의 주인공이자 최후의 승자이기도하다.[362] 본작의 진 주인공.[363] 주요 악의 세력인 일본군의 우두머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이지만 이순신을 비롯한 모든 구국영웅들이 최종적으로 타도한 적은 일본군 전체이다.[364] 사실 역사대로 보면 주인공인 천추태후 본인이 최종 보스여야하고 천추태후 시점에서는 자신과 김치양을 몰락시킨 강조야말로 최종 보스로 봐야한다. 김치양의 난 이후로 철저히 역사왜곡.[365] 일단 실제 역사상 후연의 황위 계보를 보면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의 유형에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이 작품의 스토리 설정 자체가 역사 왜곡으로 점철되어 있다(...) 물론 고운이 진 최종 보스로 묘사되는 것은 왜곡이 맞다. 진정 악역으로 묘사되어야 했던 어느 인물은 어디 가고 없고?[366]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2008년 팡가이아의 킹은 타이가였다.[367]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츠카사. 전자인 노부히코, 후자인 얼티밋 D는 각각 극장판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은 TV판과 연계된다. 아폴로 가이스트는 디케이드 사이드의 최종 보스.[368] 센고쿠 료마, 레뒤에, DJ 사가라,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모조리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의 주요 적 세력인 인베스의 왕은 로슈오다. 페므신므의 멸망 후에 작품이 끝나지 않았고 카이토가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으니 주요 적 세력으로서는 로슈오가 최종 보스에 위치했다.[369]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단 마사무네. 후자인 죠니 마키시마, 단 쿠로토는 각각 극장판과 V시네마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과 V시네마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결국 스토리 플롯상 진 최종 보스는 단 쿠로토인 셈(시간 순서는 본편 → 극장판 → V시네마)이며 쿠로토는 설정상 본편의 중간 보스라서 ○에 해당되지 않는다.[370] 바이람의 수령이나 페이크 최종 보스 설명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 1화 시점에서 실종 상태로 이차원백작 라디게가 이미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본인은 등장 2화만에 리타이어했기 때문이다.[371] 시리즈 내에서는 정식 승계란 매우 드문 사례.[372] 슈텐, 우라, 라세츠. 반전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중간 보스였으며 종반부에 헬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로 부활하면서 오르그의 진정한 수장으로 밝혀졌다.[373] 잔당들이 부활시키려는 목적을 세우다가 본성을 드러낸 아스레반에 의해 본인은 부활하지 못했다.[374] 원작의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설정이 없어지고 원작의 진 최종 보스가 통상적인 최종 보스로 설정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작에 비하면 이 반전 설정이 거의 드물다. 아래의 케이스들은 그야말로 예외인 셈.[375] 여러 사건의 원흉이었던 다콘다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크 스펙터를 해치우기도 했고, 하지만 다크 스펙터와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공멸했고 최후의 적은 어디까지나 아스트로네마이다.[376] 악역은 아니지만 우주연합 워프마나프의 수장인 점은 사실이다. 위의 로슈오와 비슷한 케이스.[377] 어차피 동일 인물이다.[378] 이후 바라고는 최종 보스 격파 후 암흑기사 키바에 의식만 남은 채 보너스 배틀로 이어진다.[379]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2008년 팡가이아의 킹은 타이가였다.[380]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츠카사. 전자인 노부히코, 후자인 얼티밋 D는 각각 극장판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은 TV판과 연계된다. 아폴로 가이스트는 디케이드 사이드의 최종 보스.[381] 센고쿠 료마, 레뒤에, DJ 사가라,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모조리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의 주요 적 세력인 인베스의 왕은 로슈오다. 페므신므의 멸망 후에 작품이 끝나지 않았고 카이토가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으니 주요 적 세력으로서는 로슈오가 최종 보스에 위치했다.[382]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단 마사무네. 후자인 죠니 마키시마, 단 쿠로토는 각각 극장판과 V시네마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과 V시네마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결국 스토리 플롯상 진 최종 보스는 단 쿠로토인 셈(시간 순서는 본편 → 극장판 → V시네마)이며 쿠로토는 설정상 본편의 중간 보스라서 ○에 해당되지 않는다.[383]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2008년 팡가이아의 킹은 타이가였다.[384]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츠카사. 전자인 노부히코, 후자인 얼티밋 D는 각각 극장판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은 TV판과 연계된다. 아폴로 가이스트는 디케이드 사이드의 최종 보스.[385] 센고쿠 료마, 레뒤에, DJ 사가라,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모조리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의 주요 적 세력인 인베스의 왕은 로슈오다. 페므신므의 멸망 후에 작품이 끝나지 않았고 카이토가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으니 주요 적 세력으로서는 로슈오가 최종 보스에 위치했다.[386]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단 마사무네. 후자인 죠니 마키시마, 단 쿠로토는 각각 극장판과 V시네마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과 V시네마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결국 스토리 플롯상 진 최종 보스는 단 쿠로토인 셈(시간 순서는 본편 → 극장판 → V시네마)이며 쿠로토는 설정상 본편의 중간 보스라서 ○에 해당되지 않는다.[387]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2008년 팡가이아의 킹은 타이가였다.[388]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츠카사. 전자인 노부히코, 후자인 얼티밋 D는 각각 극장판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은 TV판과 연계된다. 아폴로 가이스트는 디케이드 사이드의 최종 보스.[389] 페이크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2008년 팡가이아의 킹은 타이가였다.[390]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츠카사. 전자인 노부히코, 후자인 얼티밋 D는 각각 극장판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은 TV판과 연계된다. 아폴로 가이스트는 디케이드 사이드의 최종 보스.[391] 센고쿠 료마, 레뒤에, DJ 사가라,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모조리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의 주요 적 세력인 인베스의 왕은 로슈오다. 페므신므의 멸망 후에 작품이 끝나지 않았고 카이토가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으니 주요 적 세력으로서는 로슈오가 최종 보스에 위치했다.[392]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단 마사무네. 후자인 죠니 마키시마, 단 쿠로토는 각각 극장판과 V시네마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과 V시네마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결국 스토리 플롯상 진 최종 보스는 단 쿠로토인 셈(시간 순서는 본편 → 극장판 → V시네마)이며 쿠로토는 설정상 본편의 중간 보스라서 ○에 해당되지 않는다.[393] 센고쿠 료마, 레뒤에, DJ 사가라, 쿠레시마 미츠자네가 모조리 최종 보스 후보에 올라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의 주요 적 세력인 인베스의 왕은 로슈오다. 페므신므의 멸망 후에 작품이 끝나지 않았고 카이토가 진 최종 보스로 등극했으니 주요 적 세력으로서는 로슈오가 최종 보스에 위치했다.[394] 본편의 진 최종 보스는 단 마사무네. 후자인 죠니 마키시마, 단 쿠로토는 각각 극장판과 V시네마의 최종 보스로 극장판과 V시네마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결국 스토리 플롯상 진 최종 보스는 단 쿠로토인 셈(시간 순서는 본편 → 극장판 → V시네마)이며 쿠로토는 설정상 본편의 중간 보스라서 ○에 해당되지 않는다.[395] 바이람의 수령이나 페이크 최종 보스 설명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 1화 시점에서 실종 상태로 이차원백작 라디게가 이미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본인은 등장 2화만에 리타이어했기 때문이다.[396] 시리즈 내에서는 정식 승계란 매우 드문 사례.[397] 슈텐, 우라, 라세츠. 반전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중간 보스였으며 종반부에 헬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로 부활하면서 오르그의 진정한 수장으로 밝혀졌다.[398] 잔당들이 부활시키려는 목적을 세우다가 본성을 드러낸 아스레반에 의해 본인은 부활하지 못했다.[399] 원작의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설정이 없어지고 원작의 진 최종 보스가 통상적인 최종 보스로 설정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작에 비하면 이 반전 설정이 거의 드물다. 아래의 케이스들은 그야말로 예외인 셈.[400] 여러 사건의 원흉이었던 다콘다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크 스펙터를 해치우기도 했고, 하지만 다크 스펙터와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공멸했고 최후의 적은 어디까지나 아스트로네마이다.[401] 바이람의 수령이나 페이크 최종 보스 설명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 1화 시점에서 실종 상태로 이차원백작 라디게가 이미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본인은 등장 2화만에 리타이어했기 때문이다.[402] 시리즈 내에서는 정식 승계란 매우 드문 사례.[403] 슈텐, 우라, 라세츠. 반전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중간 보스였으며 종반부에 헬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로 부활하면서 오르그의 진정한 수장으로 밝혀졌다.[404] 잔당들이 부활시키려는 목적을 세우다가 본성을 드러낸 아스레반에 의해 본인은 부활하지 못했다.[405] 원작의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설정이 없어지고 원작의 진 최종 보스가 통상적인 최종 보스로 설정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작에 비하면 이 반전 설정이 거의 드물다. 아래의 케이스들은 그야말로 예외인 셈.[406] 여러 사건의 원흉이었던 다콘다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크 스펙터를 해치우기도 했고, 하지만 다크 스펙터와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공멸했고 최후의 적은 어디까지나 아스트로네마이다.[407] 여러 사건의 원흉이었던 다콘다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크 스펙터를 해치우기도 했고, 하지만 다크 스펙터와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공멸했고 최후의 적은 어디까지나 아스트로네마이다.[408] 여러 사건의 원흉이었던 다콘다를 진 최종 보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크 스펙터를 해치우기도 했고, 하지만 다크 스펙터와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공멸했고 최후의 적은 어디까지나 아스트로네마이다.[409] 악역은 아니지만 우주연합 워프마나프의 수장인 점은 사실이다. 위의 로슈오와 비슷한 케이스.[410] 악역은 아니지만 우주연합 워프마나프의 수장인 점은 사실이다. 위의 로슈오와 비슷한 케이스.[411] 어차피 동일 인물이다.[412] 이후 바라고는 최종 보스 격파 후 암흑기사 키바에 의식만 남은 채 보너스 배틀로 이어진다.[413] 이후 바라고는 최종 보스 격파 후 암흑기사 키바에 의식만 남은 채 보너스 배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