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뜨임
1.1. 초콜릿 가공 기술
초콜릿 자체를 만들거나, 초콜릿을 응용해 간식류를 만들 때 초콜릿에 맛과 광택을 부가해주는 작업. 중탕해서 녹인 초콜릿을 거품기 등으로 저어 공기를 빼주고 데우는 과정이다. 보통 가정에서 할 때는 그냥 녹인 초콜릿을 데워 거품기 등으로 오랫동안 젓는 것으로 간단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명장 김영모가 낸 책에서 소개한 방법은 대략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의 명장 김영모가 낸 책에서 소개한 방법은 대략 다음과 같다.
- 45˚가 되면 불에서 내리고, 남은 초콜릿 1/2을 마저 넣고 28~9˚가 될 때까지 저으며 녹인 뒤, 다시 30~1˚로 온도를 높인다.
- 초콜릿이 모두 덩어리 없이 녹으면 거품기[6]로 저어 기포를 뺀다.
- 다시 초콜릿을 중탕해서 온도를 45˚로 올렸다가 28~9˚로 낮추고 다시 30~1˚로 올리고 나면 템퍼링 완료.
- 기름종이에 초콜릿을 묻혀 굳은 초콜릿이 깔끔하게 떨어지면 템퍼링 성공. 적당한 시간이 지나도 굳지 않으면 실패.
2. 스포츠 신조어
2.1. 개요
2.2. 현실에서의 예시
2.2.1. 국내
2.2.2. 해외
2.3. 대중 매체에서의 예
[1] 물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2] 50˚ 이상이 되면 눋거나 탄다.[3] 혹은 도깨비방망이를 사용한다.[4] 물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5] 50˚ 이상이 되면 눋거나 탄다.[6] 혹은 도깨비방망이를 사용한다.[7] 삼성의 물밑작업으로 OB,쌍방울의 지명을 피해 상무에 입대했고 1993년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에 입단했다. 특히 쌍방울은 지명권을 통째로 날려 피해가 막심했다.[8] 삼성의 물밑작업으로 OB,쌍방울의 지명을 피해 상무에 입대했고 1993년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에 입단했다. 특히 쌍방울은 지명권을 통째로 날려 피해가 막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