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 뜨임 == Tempering. 금속의 열처리 과정 중 하나를 뜻한다. 의미가 확장되어서 제과 기술에서 [[초콜릿]]의 제조 과정 중 하나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기본 원리는 같다. 자세한 내용은 [[뜨임]] 문서를 참고할 것. === 초콜릿 가공 기술 === 초콜릿 자체를 만들거나, 초콜릿을 응용해 간식류를 만들 때 초콜릿에 맛과 광택을 부가해주는 작업. 중탕해서 녹인 초콜릿을 거품기 등으로 저어 공기를 빼주고 데우는 과정이다. 보통 가정에서 할 때는 그냥 녹인 초콜릿을 데워 거품기 등으로 오랫동안 젓는 것으로 간단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명장 [[김영모]]가 낸 책에서 소개한 방법은 대략 다음과 같다. * 다진 다크초콜릿을 준비한 양의 1/2만 중탕하여 녹인다.[* 물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초콜릿이 녹으면 덩어리를 제거하고 열을 고루 퍼뜨리기 위해 중탕을 45˚가 될 때까지 계속하며 젓는다.[* 50˚ 이상이 되면 눋거나 탄다.] * 45˚가 되면 불에서 내리고, 남은 초콜릿 1/2을 마저 넣고 28~9˚가 될 때까지 저으며 녹인 뒤, 다시 30~1˚로 온도를 높인다. * 초콜릿이 모두 덩어리 없이 녹으면 거품기[* 혹은 도깨비방망이를 사용한다.]로 저어 기포를 뺀다. * 다시 초콜릿을 중탕해서 온도를 45˚로 올렸다가 28~9˚로 낮추고 다시 30~1˚로 올리고 나면 '''템퍼링 완료.''' * 기름종이에 초콜릿을 묻혀 굳은 초콜릿이 깔끔하게 떨어지면 템퍼링 성공. 적당한 시간이 지나도 굳지 않으면 실패. == 스포츠 신조어 == === 개요 === 스포츠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로, 구단이 선수와의 계약을 보호받기 위해 만들어진 룰이다. 선수가 계약이 끝나기 전에 다른 팀과 허가 없이 접촉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템퍼링 사건이 있었는데, 아직 템퍼링 룰이 적용되기 이전에 [[이병권|카카오]]가 다른 팀과의 계약으로 갑자기 이적하는 일이 있었다. 그 당시 e스포츠 롤 템퍼링 관련 규칙이 없었기 때문에 별다른 제약은 없었으나, 구단 입장에서는 문제가 많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슈가 되었다. === 현실에서의 예시 === ==== 국내 ====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전대웅]] * [[KBL]] - [[바이런 멀린스]] * [[펍지 코리아 리그]] - [[GC Busan Giant]] * [[리그 오브 레전드]] - [[송의진]], [[이병권]] * [[삼성 라이온즈]] - [[양준혁]][* 삼성의 물밑작업으로 OB,쌍방울의 지명을 피해 상무에 입대했고 1993년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에 입단했다. 특히 쌍방울은 지명권을 통째로 날려 피해가 막심했다.] ==== 해외 ==== * [[벳쇼 다케히코]] * [[르브론 제임스]] * [[앙투안 그리즈만]] * [[위원보]] === 대중 매체에서의 예 === [[분류:기술]][[분류:신조어]][[분류:토막글/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