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홍콩의 녹색성장을 위해 조성이 시작되었다. 홍콩 입법회 일대를 타마르(Tamar)라고 하는데, 타마르 공원은 이 부지의 80%를 차지한다. 원래 여기는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홍콩 정부청사가 들어오기로 한 곳이었으나, 홍콩 정부청사는 입법회 뒤편으로 물러나고 입법회 앞부분을 개방하여 공원화한 것이다. 2011년 만들어졌다. 홍콩 입법회 주변에 있는 만큼 입법회 앞 도로인 Harcourt Road와 인접해 있다. 홍콩 관광부에서 관할한다.
2011년 8월 18일 당시 부총리이던 리커창 중국 총리가 준공식에 방문하였다.
시설로는 나무 정원과 24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원형극장이 있다.
2014년 홍콩 우산 시위 때 타마르 공원이 시위대 집결처였다. 2019년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때에는 빅토리아 공원과 타마르 공원을 번갈아서 집결처로 사용하고 있다.
2011년 8월 18일 당시 부총리이던 리커창 중국 총리가 준공식에 방문하였다.
시설로는 나무 정원과 24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원형극장이 있다.
2014년 홍콩 우산 시위 때 타마르 공원이 시위대 집결처였다. 2019년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때에는 빅토리아 공원과 타마르 공원을 번갈아서 집결처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