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57년 10월 영국령 홍콩 시절 홍콩 섬 재개발 계획을 하면서 대영제국 정부가 공원을 조성하였다. 당시 홍콩 센트럴 지역에는 인구가 폭발하고 있었는데, 신계에 영국군을 파병해서 지키고 이들 인구를 홍콩섬과 구룡반도에서 수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국은 홍콩섬의 인구밀도 폭발 및 난개발을 막기 위해 대규모 공원을 조성키로 한 것이다. 이름은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빅토리아 여왕한테서 따 왔다. 실제로도 빅토리아 여왕 동상이 공원 내에 있는데, 이 동상은 원래 황후상 광장[1]에 있던 것을 이전[2]한 것이라고 한다.
홍콩공원, 타마르 공원과 함께 홍콩 도심 지역 대규모 공원인 만큼 관광명소로도 꼽히는 지역이다. 맞은편에는 홍콩의 국가대표도서관인 홍콩중앙도서관이 있다.
홍콩공원, 타마르 공원과 함께 홍콩 도심 지역 대규모 공원인 만큼 관광명소로도 꼽히는 지역이다. 맞은편에는 홍콩의 국가대표도서관인 홍콩중앙도서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