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더
Kind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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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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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A little, A lot - 전 세계 공통 캐치프라이즈
사랑으로 크는 우리아이 (2015 ~ 2019)
작은 표현 속의 큰 사랑 - (2020 ~) 한국판 캐치프라이즈
2. 제품 특징
3. 한국 수입
4. 제품
4.1. 킨더 초콜릿
파일:kinder.png
독일 공장에서 제조되어 한국 매일유업이 판매[1]하는 초콜릿. 유럽 베이비붐 세대의 어린 시절 대표적인 간식거리였다고 한다. 참고로 킨더 초콜릿의 창업자가 2017년 1월 1일(한국기준)에 작고했다고 한다.
이 초콜릿의 대표적인 특징은 우유 성분이 어느 초콜릿보다 많다는 것이다.[2] 우유 함량이 무려 33%나 되며, 이를 증명하듯 내부에는 하얀색 초콜릿으로 꽉 차 있다. 광고에서는 100g당 우유 200mg의 칼슘과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말하지만, 킨더 4개들이의 절반에 해당하는 2개 25g에는 포화지방이 6g, 일일권장량의 40%가 들어있다. 이 쪽은 정말로 포화지방 권장량 때문에 일일권장량을 2개로 맞춰놓은 케이스. 아이들에게는 2개를 넘겨서 주는 일이 없도록 하자.
한국의 정발가격은 21g짜리 한줄이 600원, 4개 1세트 50g들이가 1300원이며 씨리얼 버전[3]은 800원에 판매 중이다.
독일 공장에서 제조되어 한국 매일유업이 판매[1]하는 초콜릿. 유럽 베이비붐 세대의 어린 시절 대표적인 간식거리였다고 한다. 참고로 킨더 초콜릿의 창업자가 2017년 1월 1일(한국기준)에 작고했다고 한다.
이 초콜릿의 대표적인 특징은 우유 성분이 어느 초콜릿보다 많다는 것이다.[2] 우유 함량이 무려 33%나 되며, 이를 증명하듯 내부에는 하얀색 초콜릿으로 꽉 차 있다. 광고에서는 100g당 우유 200mg의 칼슘과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말하지만, 킨더 4개들이의 절반에 해당하는 2개 25g에는 포화지방이 6g, 일일권장량의 40%가 들어있다. 이 쪽은 정말로 포화지방 권장량 때문에 일일권장량을 2개로 맞춰놓은 케이스. 아이들에게는 2개를 넘겨서 주는 일이 없도록 하자.
한국의 정발가격은 21g짜리 한줄이 600원, 4개 1세트 50g들이가 1300원이며 씨리얼 버전[3]은 800원에 판매 중이다.
4.2. 킨더 서프라이즈 에그
파일:kinder surprise.png
한국 미출시 제품. 포일 포장안에 빈공간의 초콜릿이 있고 그안의 노란색 플라스틱통 안에 장난감이 있는 구조로, 부활절 행사때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초콜릿 부활절 달걀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킨더 서프라이즈 에그 문서 참고.
한국 미출시 제품. 포일 포장안에 빈공간의 초콜릿이 있고 그안의 노란색 플라스틱통 안에 장난감이 있는 구조로, 부활절 행사때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초콜릿 부활절 달걀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킨더 서프라이즈 에그 문서 참고.
4.3. 킨더조이
5. 사건사고
독일 음식 감시단의 자체 조사 결과 MOAH라는 발암물질이 위험수준으로 검출돼서 킨더초콜릿의 리콜조치를 권고했다. 기사
MOAH는 주로 오일을 정제할 때 발생하며 유럽식품안정국에서는 이 물질을 암이나 돌연변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하지만 킨더 초콜릿을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페레로 그룹 측은 ‘모든 일은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면서 리콜을 거절했다.
2016년에는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에게 비난을 당하기도 했다. 당시 킨더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어린 시절 사진들을 모델로 올렸는데, '독일을 위한 대안'은 선수 중 제롬 보아텡의 사진을 두고 '어째서 독일의 초콜릿에 흑인 사진이 있느냐?'라고 트집을 잡은 것. 당연히 이는 심각한 여론의 반감을 불러 일으켰고, 결국 '독일을 위한 대안'은 사과문을 올려야 했다.
MOAH는 주로 오일을 정제할 때 발생하며 유럽식품안정국에서는 이 물질을 암이나 돌연변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하지만 킨더 초콜릿을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페레로 그룹 측은 ‘모든 일은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면서 리콜을 거절했다.
2016년에는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에게 비난을 당하기도 했다. 당시 킨더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어린 시절 사진들을 모델로 올렸는데, '독일을 위한 대안'은 선수 중 제롬 보아텡의 사진을 두고 '어째서 독일의 초콜릿에 흑인 사진이 있느냐?'라고 트집을 잡은 것. 당연히 이는 심각한 여론의 반감을 불러 일으켰고, 결국 '독일을 위한 대안'은 사과문을 올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