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3. 실제
언론보도 내용은 2007년도 5월 20일 모 인터넷사이트 게시판에 게시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당시에는 본인의사와 관계없이 가족이 선택하거나, 착오선택 등의 문제점이 있어 '08년 8월부터는 공인인증을 거치도록 하고 있으며, 지금은 선택 시 신중을 기하기 위해 입영희망월부터 3단계 재확인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07년 당시는 병역자원 부족으로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해 입영일 2일전까지 접수한 사실은 일부가 있을 수 있으나, 선택시 과실이 입증된 경우에는 신청하면 취소가 가능하였으며, 지금은 오늘 선택해서 내일 입영할 수 있는 경우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병무청 해명자료
3.1. 클릭 잘못해서 입대했던 시기
그런데 이 일은 본인선택서비스 초기에는 발생이 가능한 일이었다. 2003년에는 어떠한 방법을 써도 입영일자 변경이 불가능했고 해당 사항에 대한 안내문구조차 없었다.
이 때 본인선택 서비스 이용자의 경험에 따르면 실수는 아니지만 개인사유로 변경을 하기 위해 병무청에 문의 결과 절대로 변경 불가였으며 신청페이지에 관련된 안내절차가 없음에 분개하여 인터넷 신문고에 관련내용을 올리니 며칠 후 병무청에서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영날짜 변경은 불가함을 알리는 전화가 왔고, 며칠 후에 날짜변경 불가 안내문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로부터 13년이 지난 2020년에도 클릭 잘못해서 입대하게 된 사례가 있는데, 2020년 10월 7일, 디씨인사이드 모 갤러리에서 2020년 12월에 공석을 노리던 한 사람이 입대 날짜를 잘못 클릭하여 2020년 12월 ○○일이 아닌 2020년 10월 12일을 잘못 클릭하여 당장 5일 뒤에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링크 이 경우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취소가 불가능하지만 후술한 대로 입영희망월 선택→입영일자 선택→최종 접수여부 재확인으로 3단계 재확인 절차를 반드시 준수하고 있고[3], 선택시 과실이 입증된 경우에는 다시 재신청하거나 병무청에 전화로 문의할 경우 취소가 가능하다.
이 때 본인선택 서비스 이용자의 경험에 따르면 실수는 아니지만 개인사유로 변경을 하기 위해 병무청에 문의 결과 절대로 변경 불가였으며 신청페이지에 관련된 안내절차가 없음에 분개하여 인터넷 신문고에 관련내용을 올리니 며칠 후 병무청에서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영날짜 변경은 불가함을 알리는 전화가 왔고, 며칠 후에 날짜변경 불가 안내문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로부터 13년이 지난 2020년에도 클릭 잘못해서 입대하게 된 사례가 있는데, 2020년 10월 7일, 디씨인사이드 모 갤러리에서 2020년 12월에 공석을 노리던 한 사람이 입대 날짜를 잘못 클릭하여 2020년 12월 ○○일이 아닌 2020년 10월 12일을 잘못 클릭하여 당장 5일 뒤에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링크 이 경우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취소가 불가능하지만 후술한 대로 입영희망월 선택→입영일자 선택→최종 접수여부 재확인으로 3단계 재확인 절차를 반드시 준수하고 있고[3], 선택시 과실이 입증된 경우에는 다시 재신청하거나 병무청에 전화로 문의할 경우 취소가 가능하다.
4. 현재 이 사태가 나올 수 없는 이유
5. 해결책
혹시나 저런 비슷한 사태가 일어나면 그냥 병무청에 전화하자. 저 짤방처럼 디시나 다른 커뮤니티에 물어 보았자 해결책이 나올 리는 없고 잘못하면 그렇게 헛짓하는 중에 취소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려 수정도 못하고 얄짤없이 그 날짜에 입대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