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이란과 인도를 잇는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그리 깊지 않다. 11세기에 가즈니의 마흐무드의 침공 시에 처음으로 기록되었다. 16세기에 무굴제국의 후마윤이 수르 제국에 의해 북인도에서 축출되자 사파비 왕조에 의탁하였는데, 그의 아들인 악바르가 퀘타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1543년) 따라서 무굴제국 시기에 도시화가 되었다.
18세기에는 호타키 왕조와 아프샤르 왕조를 거쳐 1747년에 두라니 제국령이 되었다. 1878년, 영국-아프간 전쟁의 결과로 퀘타는 영국령 인도제국에 병합되었고, 따라서 현재의 파키스탄으로 이어졌다. 영국은 퀘타의 군사적 이점을 중시 여겼고 발루치스탄 중심 도시로 만들었다. 19세기 말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주한 난민 출신 하자라족들이 현재도 많이 거주한다. 비록 1935년의 대지진으로 시가지가 파괴되었으나 곧 복구되어 현재에 이른다.
18세기에는 호타키 왕조와 아프샤르 왕조를 거쳐 1747년에 두라니 제국령이 되었다. 1878년, 영국-아프간 전쟁의 결과로 퀘타는 영국령 인도제국에 병합되었고, 따라서 현재의 파키스탄으로 이어졌다. 영국은 퀘타의 군사적 이점을 중시 여겼고 발루치스탄 중심 도시로 만들었다. 19세기 말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주한 난민 출신 하자라족들이 현재도 많이 거주한다. 비록 1935년의 대지진으로 시가지가 파괴되었으나 곧 복구되어 현재에 이른다.
[1] 위보다 더 긴 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