串間市 / Kushima City
2019년 10월 1일 기준 미야자키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시이다. 참고로 이 동네는 규슈 지역의 시(市) 중 인구가 4번째로 적은 시이기도 하다. 미야자키현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니치난시와 미야코노죠시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가고시마현 시부시시와 접하며 동쪽과 남쪽은 바다와 접한다. 특히 요 동네에서 서식하는 미사키 말은 일본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있기도 하다.[3] 또한 소철 자생지가 이 지역의 유명 관광지인데, 쿠시마의 소철 자생지는 일본에서 소철의 북방한계선이라고 한다. [4]
1. 특징
2. 특산품
바닷가다 보니 어업이 발달했다. 특히 빙어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