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우유신화에 등장한 패러디/개그 요소 목록.
1. 1화2. 2화3. 3화4. 4화5. 5화6. 6화7. 7화8. 8화9. 9화10. 10화11. 11화12. 12화13. 13화14. 14화15. 15화16. 16화17. 17화18. 18화19. 19화20. 20화21. 21화22. 22화23. 23화24. 24화25. 25화26. 26화27. 27화28. 28화29. 29화30. 30화31. 31화32. 32화33. 33화34. 34화35. 35화36. 36화37. 37화38. 38화39. 39화40. 40화41. 41화42. 42화43. 43화44. 44화45. 45화46. 46화47. 47화48. 48화49. 50화50. 51화51. 52화52. 53화53. 54화54. 번외편55. 55화56. 56화57. 57화58. 58화59. 59화60. 60화61. 61화62. 62화63. 63화64. 64화65. 65화66. 66화67. 67화68. 68화69. 69화70. 70화71. 71화72. 72화73. 73화74. 74화75. 75화76. 76화77. 77화78. 78화79. 79화80. 80화81. 81화82. 82화83. 83화84. 84화85. 85화86. 86화87. 87화88. 88화89. 90화90. 91화91. 92화92. 93화93. 94화94. 95화95. 96화96. 97화97. 98화98. 99화99. 100화100. 101화101. 102화102. 109화103. 110화104. 111화105. 113화106. 114화107. 최종화108. 번외편(1)109. 번외편(2)110. 후기
1. 1화[편집]
- "젠장!" 컷에서 액자 안에 커피를 마시는 마사토끼의 그림이 있다.
- 운명의 신이 수레바퀴를 들고 나타나는데, 이건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 중 10번(10번째가 아니다. 항목 참조)인 '운명의 수레바퀴'의 패러디.
- "사건이니 모험이니 하는 비일상적인..." 컷에서 아파트에 "50등에서 49등으로" 현수막이 걸려있다.
- "평생 한번 있을만한 특별한 일이..."컷에 나온 상상장면에서 동물들을 타고 있다.(합필갤의 낙ㅋ타ㅋ라이더 당근매니아)
- "으아! 도주 완전 본격적이야!" 컷에서 보라색 종이에 "떠먹는 요구르트의 공포"라고 써있다 (마사토끼 스팟 세일 만화의 소재였었다).
- 리하이가 쓰레기통을 넘어뜨리는 컷에서 쓰레기통 안에 이름 모를 소녀에게 보내는 연애편지가 들어있다.(잘 타는 쓰레기..)
2. 2화[편집]
- "그래... 말도 안 돼..." 컷에서 회의주의자이자 초능력자 때려잡기로 유명한 제임스 랜디 옹의 얼굴들이 있다.
- 속임수 확인 컷 중 금발 여성 브로마이드 컷과 그 아래 컷으로 가슴을 비교하고 있다. 다음 다음 컷에서는 확인 당한 리베리카가 자신의 손으로 사이즈를...
3. 3화[편집]
4. 4화[편집]
- 선택 받은 인간들의 모임은 사실 007빵이다.
- 리하이가 행복한 인생을 손에 넣는 방법을 말하기 전에, 깡통을 휴지통에 버리는 컷에서 효과음이...?
5. 5화[편집]
6. 6화[편집]
- 불량학생이 돌부처 선배의 발차기에 맞아 넘어질 때 내는 비명소리가 푸얀
- 리베리카가 돌부처에게 돌려차기 할 때 하이의 시선
- "하지만 절대 긴장을 늦춰선 안됩니다." 컷에서 가게 이름이 "토끼밥 전문"이다. 블로그 이름에 주목
7. 7화[편집]
- 월간 머그컵, 머그컵 전용 주방 세제, 그리고 리하이가 커피를 탈 때 쓰는 컵은 월간 머그컵 부록
- '한 권으로 끝내는 팔만대장경'. 무지무지 두껍지만 한방에 찢어진다. 참고로 그 책이 찢어지는 소리는 찌질 찌질
- C.바움쿠헨의 능력을 이용해 안 찢어지던 커피믹스를 찢는다. 사용하는 컵은 월간 머그컵 특별부록.
-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컷에서 협회 사람들이 또 007빵을 하고 있다.
그만해 - 슬라이딩을 하는 컷과 밑의 지나가는 장면을 보면 슬라이딩 후 바로 멈추었고 그 다음 기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8. 8화[편집]
- 리하이가 옷을 빌릴 때 여자 옷만 벗긴다. 왜?
- "생명이 걸린 일이라구!" 컷에서 여학생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RTFM"이라고 쓰여있다.
9. 9화[편집]
- 리하이가 대책을 하나하나 세우면서 가능 불가능을 따지는 것은 어떤 남자의 명대사 라고 생각되는데 확실치는 않음.
- 리하이를 트레이닝해주는 남자는 아무래도 빌리지 피플의 마초맨을 패러디 한 것으로 보인다.
네 번째 컷에 차기 작 빵점동맹의 백희지가 등장한다.
10. 10화[편집]
- 8화부터 관찰해 보면 어이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 (볼일 보는데 문이 찢어진 화장실의 남학생들이나 이번 컷의 리하이 등)의 표정이 너무나도 해맑다.
- "제길! 이거 치워!" 컷에서 남학생이 도마뱀을 산책시키고 있다.
- "죽여버린다! 이 빌어먹을 놈아!" 컷에서 리하이가 들고 있는 유성 펜에 "사람 얼굴에 사용시 들키지 않게"라고 써있다.
- 리베리카가 치마입은 리하이를 보고 "설마 여자가 되어버리신 건가요? 적에게 좋지 못한 곳을 공격당해서?!"
- 5화에서 옷을 뺏긴 남학생이 이번에는 리베리카에게 옷을 뺏긴다. 덕분에 이 학생은 3시간 지각했다고...
11. 11화[편집]
- 첫 번째 컷에서 오른쪽 가게에 "파격 세일 0.1%"라고 써있다.
- "네... 넵. 그렇습니다." 컷에서 왼쪽 가게에 "즉시개통 피어싱", "사장님이 미쳤어요 살려주세요 가까이 오지마 나는 너를 ..." 간판이, 오른쪽 가게에 "C8H10N4O2 Cafe", "어제의 커피: 시가", "고랭지원두" 간판이 있다.
- "그래요? 알았어요... 네..." 컷에서 리하이가 들고 있는 메뉴 판에 "DON'T PANIC"이라고 써있다.
- "커피..." 컷에서 커피잔에 카페인의 구조식이 그려져 있다.
- "우유?" 컷에서 우유팩에 "송아지 밥 우유"라고 써있다. 틀린 말은 아닌데...
- "우선 우유에 단 맛이 확실하게 날 정도로..." 컷에서 설탕이 오줌 누는 아이 동상의 좋지 못한 곳에서 나오고 있다.
- 리하이가 커피우유를 마시는 컷들이 음란하다.
- "그리고 협회라는 조직이 신을 따르는 곳이라면" 컷에서 사람들이 신발에 절하고 있다.
12. 12화[편집]
- "21세기 초, 생명과학의 새 지평을..." 컷에서 연구실 벽에 "Piled higher and deeper", "XKCD"의 포스터와 "Pizza", "Jung Gok Zip" 등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연구실의 연구원들도 Piled higher and deeper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개구리 왕눈이
- "98%의 정크 DNA.." 컷 밑부분에 있는 종이에 적혀있는 전국 맛집 지도
- "5년이라는 것은 1825일..." 컷에서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이 있다.
- "첫 번째 잔의 첫 모금을 목으로 넘기고," 컷에서 자판기에 "Blended COFFEE CO-FFEE"라고 써있고 그 옆에 코피를 잔에 떨어트리는 여인의 실루엣이 그려져 있다.
- "신이 뭔가를 강하게 기원하면 그것은 실현된다" 컷에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정발판과 1998년에 발행된 500원짜리 동전이 있다. 전자는 마사토끼가 강하게 기원하는 것이고, 후자는 발행수가 적어 구하기 어려운 동전.
- 리베리카가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는 컷이 기묘하다.
13. 13화[편집]
- "아줌마... 저 아직 돈까스 못 받았어요." 컷에서 금주의 식단이 돈까스 일색이다.
- "그런 것치곤 아까부터 여기저기서 당하고 있네요..." 컷에서 오선지가 독수리, 개와 독사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 교내인데!
- 마지막 컷에서 오선지가 우유탱크에 빠지는 장면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것은 터미네이터의 "I'll be back" 패러디이다.
14. 14화[편집]
- "HOT?" 컷에서 (이것도 이미 개그다) 옆 사람은 임종을 맞이하였다.
- "그래 봤자 선지님은 자신의 일상에..." 컷에서부터 선지를 향해 돌진하는 싱싱 해물 트럭은 6화에서 돌부처를 치었던 그 트럭과 같은 트럭이다.
15. 15화[편집]
- "그것은 그저 정체된 인생에 불과하다." 컷에서 오른쪽 간판에 "마사토끼가 나에게 사줄 초밥 한 접시 천 원 (장어♡)", "동양최대의 제육덮밥집〃돼지 살아 생전에〃"라고 써있다.
- 선지의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1일 권장 섭취량 컷에 있는 약병을 보면 비타민 ABCDEFGHIJKLMNOPQRSTUVWXYZ가 함유되어있다.
- "네에? 오선지님을 만났지만..." 컷에서 오른쪽 가게는 "막걸리 + 파전 런치세트"를 6,000원에 판다.
- "서... 설마 그러지 않았다는 건..." 컷에서 배경의 가게는 6화에 나왔던 그 "토끼밥 전문" 가게이다.
16. 16화[편집]
- "마음만 먹으면 지구를 반으로..." 컷은 지상 최강의 남자 류의 패러디이다. #
- "평범한 사람이 그런 능력을..." 컷에서 엉망진창의 예들 중에서 "호두가 든 호두과자"는 엉망진창이 아닌데 은근슬쩍 끼어있다. 호두 껍질까지 포함한 호두가 들어있다는 것일지도.
- "지하 왕국의 지상 침공." 컷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패러디.
- "외계인의 침략." 컷에서 나온 외계인들은 각각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ET"의 ET, 디즈니 애니메이션 "릴로와 스티치"의 스티치, 그리고 꿈돌이이다.
17. 17화[편집]
- "2010년 X월 X일" 컷에서 전봇대에 "열심히 살자 내일부터"란 전단지가 붙어있다.
- "200X년은 지났지만 록맨도 Dr. 와이리도 나타나는 일 없이" 컷은 보다시피 록맨의 패러디이다.
- "오늘 내가 신이 될지도 모른다는 점만 빼고." 컷에서 오른쪽 위에 "김밥 국가공인" 간판이 있다.
- 그 오토바이 제조사가 두카티이다.
- "부디 살아남아 주십시오." 컷에서 커피 이름이 "완두커피"이다.
- 사람이 여기저기 널려있는 컷에서 가게들의 간판 이름이 각각 "토끼반찬전문", "네과거세탁소"이다.
- 리베리카 머리 위로 떨어진 간판은 "이시리우스 치과" 간판이다.
18. 18화[편집]
- 하의가 실종된 리하이가 살펴보는 근처 두 옷 가게의 간판이 각각 "사장님이 미쳤어요. 치마 공짜" "사장님이 안미쳤어요. 바지는 안공짜"이다.
훗날 이것이 치밀하게 짜여진 복선이 되었을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 등을 밀치려고 하였지만 삐을 만지게 된다.
19. 19화[편집]
- "그리고 그 차이의 연속은 나쁜 흐름이..." 컷에서 오른쪽에 "보름 전에 열심히 살기로 했는데" 현수막이 걸려있다. 17화의 첫 번째 개그요소를 보자.
- 바움쿠헨이 리하이의 상의를 찢는 장면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이다. [* 마사토끼의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콘티를 통해 밝혀졌다.
- 바움쿠헨이 권총을 난사하고 리하이가 피할 때 주위 사람들이 휘말리는데,총알이 모두 영 좋지 못한 곳들을 스쳐 지나간다.
- 바움쿠헨이 마지막에 찢어버리는 트럭은 이전에도 등장하던 싱싱해물 트럭이다. 더구나 그 트럭의 운전수는 엘비스 프레슬리다.
20. 20화[편집]
- 헌 옷 수거함의 문구 "이불, 매트리스, 살아있는 밍크를 넣지 마세요"
- 그 아래 쇼핑백은 "백화점"이 아니라 "'배콰점'"이라고 발음 그대로 쓰여있다.
- "아... 저 안돼... 저, 나 이미 지각이라 일찍 가야..."컷의 건물에 "지각하지 마시오."라고 쓰여있다.
- "아구!" 컷 배경에 "아귀찜"집이 있다.
21. 21화[편집]
- 등짝을 보자! 그러나 리플란에 원성이 많았던 지라 수정 당했다. 노골적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유아성폭행 건이 바로 전날에 있었던 지라. 대신 전교 1등의 등으로 수정됐다....이건 이거대로...
- 작가의 말joana : 선지가 하이를 여자라고 믿어서 하이가 여자가 되면 어쩌죠?
마사토끼 : 그럼 동인작가들은 뭘 그리라고요?
22. 22화[편집]
- 리베리카와 바움쿠헨이 맞붙을 때의 장면은 주인공을 최종보스에게 보내려 강한 상대와 맞서는 장면의 오마쥬로 추정.
- C.발... 뭐였지?
23. 23화[편집]
- '...만나기로 예정했던 시간은 이미 지났어.' 컷 포스터에 '카스텔라 레시피 1권'
24. 24화[편집]
- 바움쿠헨이 리베리카와 리하이를 따라잡으려 올라탄 트럭의 조수석에 실제 마사토끼(양찬호) 얼굴이 그려져 있다. [2]
- 쫓기는 긴박한 상황이지만 바움쿠헨의 시각으로 생각해보면 리하이와 리베리카의 치마 속이 보이고 있다.
- 바움쿠헨이 리하이를 추적하기 위해 올라탄 트럭은 또 싱싱냉동...
25. 25화[편집]
26. 26화[편집]
27. 27화[편집]
- C.바... / 움쿠헨씨 - 여기서 C.바움쿠헨이 '...움쿠헨입니다.'이라고 하는데, 그 후 하이는 '그래요,움쿠헨씨'라고 하는 걸로 봐서 C.바는 그냥 욕인 것 같다.
- 리하이 : "이제 신이 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요? 양 팔에 거대 미트볼을 끌어안고 우주로 날아가면 되는 건가요?"
- 바움쿠헨이 '하이님은 저희들의 신이십니다.' 컷의 밑에 '우리들 shoes'간판.
- 리하이의 평범한 연애관.
- ' 여하튼...' 컷에서 리하이의 손동작은 세일러 문의 그것.
- 리하이가 잠시 알몸이 되는 시점에서 지난 가는 버스의 회사명이 '좋은 구경관광'
- 고등학교 소재가 러브시 레터동.
- 리하이의 자기 소개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자기 소개의 반대 버전.
- 위와 같은 칠판 오른쪽 위에 적힌 문구는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돈까스. 13화에 등장하는 그메뉴와 똑같다. (...)
28. 28화[편집]
-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중략)...만들어지고 있다' 컷의 칠판에 써진 '세 개 만들기'
- C.바움쿠헨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운명의 상대' 바로 전 컷 리하이 뒤의 남학생이 읽는 책은 '개념멀리 수학'
- 수업시간에 가르치는 내용과 아이들의 모습.
- Tombow 지우개 대신 Masa 지우개...
- ↑ 컷의 리하이 책상 밑에 붙어져 있는 껌.
29. 29화[편집]
- 리하이가 100원을 500원으로 바꾸는 도중 500권 앞면의 학이 떠오르며 '학학'거리고 있다.
- '리하이 저 자식' 컷에서 수업시간에 졸고 있는 아이가 들고 있는 책 이름 "졸린 책"
- 그 밑의 컷에는 대놓고 젓가락을 들고 도시락 까 먹고 있는 녀석이 있다.
- 18茶 깡통을 창가에 놓고 가기 바로 전 컷에서 여자아이가 들고 있는 책 제목 '카스텔라 레시피'.
- 깡통이 발에 채이는 컷들의 대사 앞부분을 모아보면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 오선지가 넘어질 때 팬티가 보이는 것을 가리는 "빨간 18"
禁茶 깡통
30. 30화[편집]
31. 31화[편집]
- 오선지의 꿈속
- 유리걸레의 주인을 찾고 있는데 그게 오선지.
- 왕자가 리하이라서 오선지가 여자 아니냐고 하자 신하 중 하나가 하는 말이 "여자가 왕자하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나?"
- 리하이 : "내 아이를 낳아주지 않겠어요?"
- 신혼살림은 305호에 차릴까요.
- 효과음들을 모아 보면 쌀 찰밥 국 떡 팥
- 쌀 포대에 써있는 브랜드 명 전라밥맛 쌀
- 오선지의 독백 '이 집에 사는 건 나, 홀로... 나 홀로 집에.'
- 우산에 '날씨 맞추기 힘들어요. 기상청'이라고 써있다.
- 리하이가
한 살 어린바움쿠헨에게 "바움쿠헨씨는 어른이죠?" - 작가의 말마사토끼/joana : 우리는 마음의 소리와 이말년 씨리즈의 합보다 웃기며 놀라운 작가의 말을 떠올렸으나 여백이 부족해 적지 않는다.
32. 32화[편집]
- C.바움쿠헨의 오해
아..안돼!와 효과음. - 자상/부상/치명상/저 세상
33. 33화[편집]
34. 34화[편집]
- "잠깐! 너희들! 뭐! 뭔 지거리야-!"
- 리하이의 도움 덕분에 가중되는 선지의 고통 (이때 파앝이라고 들리는 효과음은 보너스)
- 안경 쓴 연극부원이 '죽어라 애송이'하며 주먹을 뻗는 장면과 쓰러진 장면의 효과음(다다다닭 - 부들 푸들 - 깨꼬닭)
- 리하이가 안경을 때리는 효과음이 EIGHT이며 맞는 효과음은
또POOYAN - 안경이 리하이의 주먹을 맞고 휘청대며 날아가는 장면도 무언가의 패러디인 듯 하다, 죠죠?
- 리하이가 생각하는 싸움의 이미지는 을용타
- 작가의 말joana : 이번 건 별로 재미가 없는 듯?
마사토끼 : 아 원래는 재미있었는데 작가의 말보다 재미있길래 좀 재미없게 수정했습니다.
35. 35화[편집]
- 운동장으로 도망친 리하이와 오선지를 학생들이 하트모양으로 둘러싼다.
- 리하이를 세 번째로 습격하는 학생의 기합은 페르난도!와 마자나!
36. 36화[편집]
37. 37화[편집]
38. 38화[편집]
- 롤러코스터가 그려져 있는 컷에서 간판에 써있는 글씨가 마사코스터
- 사형수가 받은 최후의 만찬이 군대리아
- '10년간 기를 써서 선지님을 지켜왔던 우리를 바보 취급하듯이'부분의 분노장면
39. 39화[편집]
- '인정하기 싫겠지만' 장면에서 마스카포네가 들고 있는 교과서의 이름은 HAN MUN
- '뭐 어쩌라고! 인정하라고?' 장면에서 리하이가 법규를 날리고 있다.
- 고사성어 '왕좌지재'가 나오는 장면에서 처음 나올 때를 제외하고, 미묘하게 재가 가려져서 모두 왕좌지가 되어버린다.[5]
- 급훈은 "무리하지 말자"
- 리하이가 콜라를 뽑는 자판기의 한 음료수에는 독극물 마크, 다른 것은 칡즙.
- '그리고 바움쿠헨은' 다음의 '여학생'의 '여'자 폰트가 작다.
매우 적절하다 - '선지님이 리하이에게 반했다 치면' 장면에서 벽에 '포스터 부착 금지'라고 써져 있는 포스터가 붙여져 있다.
- 그리고, 또 다른 붙여져 있는 포스터에 써있는 말은 스토커 주의. 그리고 그 옆에 홀스타인이 리하이를 스토킹하고 있다.
- 운동장에서 피구를 하는 소년의 머리스타일이 통키다.
40. 40화[편집]
41. 41화[편집]
42. 42화[편집]
- 13번째 컷에서 한 여학생이 들고 있는 과자 파티.
43. 43화[편집]
- C. 바움쿠헨이 오해하는 하이의 취향. 커다랗고 커다랄수록 아름답다는 것인가?
- 못 본지 100일도 넘은 것 같은데...[8]
44. 44화[편집]
- 하이의 하이퍼 슈퍼 계산 능력은 구구단.
- 리하이의 내면 잠들어있던 생존 본능부분에 3화에 나왔던 마사토끼와 수상하게 닮은 인형을 베고 자고 있다.
- 리베리카의 벨소리. 도나도나도나... 43화 참조
- 사랑...영어로 / sarang...
45. 45화[편집]
- 학교 앞 천천히 그런 거 없다. (선생님인 마스카포네도 지키지 않는다)
46. 46화[편집]
- 헷갈리는 연출 → 볼링으로 응징
- 볼링 핀이 되는 학생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동북아의 정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 바움쿠헨이 급식소에 취직한 것 같다.
- 여전히 학교 급식 식단은 돈까스 일색이다. 13화 참조.
- 리하이의 돈까스 중 하나가 하트모양이다.
47. 47화[편집]
- 협회 쌍방이 대립하는 컷에서 오른쪽 위 참 잘했어요 도장
- 슈톨렌은 8년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데 바움쿠헨은...갭이 너무 심하다.
어째서 8년만에 그렇게... - 로우 위가 문을 지나가기 위해 설득한 내용은 화장실 좀 쓰겠습니다 같다.
- CCTV의 시각이 10:55:33이다. 5화 참조.
- 여담이지만 설득계 능력이 자기 자신에게 암시를 건다는 내용은 다른 능력 배틀 만화에서 가끔 나온다. 학원 앨리스에서는 페로몬 계열 능력자의 최대의 금기라고 한다.
- 마지막 컷 칠판의 HIGH > LOW
48. 48화[편집]
- '자네를 제거할 수밖에 없네' 라는 대사는 확실히 어느 민폐 샐러리맨의 느낌이 난다.
49. 50화[편집]
- 예비군 훈련소로 보이는 듯한 장소에는 한 명을 빼고 모두 졸고 있다.
- 살테면 사봐 sale
- C.발...렌타인씨...
50. 51화[편집]
- 책임을 깨닫는 하이의 기묘한 포즈
- 리하이가 일어나자 고개를 돌리는 소리가 "휔" , "훼끼"
- 25컷, 저 애가 내 운명의 상대라면... 임신시켜 주겠다고!
- 올라가는 아드레날린과 심장박동, 하강하는 면역력, 그리고 순간 기절.
- 과외 특강은... 바게트 빵이랑 발음이 비슷한 것 같아...
- 대치하는 학생과 C.바움쿠헨.
51. 52화[편집]
- '어라… 왜 눈시울이 촉촉하게…, 물 같은걸 끼얹었나?'
- 아 하하하 오늘도 암살자가 나타난 모양이야
- 오선지가 언급하는 "비니를 쓴 보디가드 아저씨"는 아마도...
- 집안에서 정해준...'신랑감 정도는!' → 어째선지 로우 위, 어째선지 슈톨렌, 어째선지 A국의 B장군...
52. 53화[편집]
53. 54화[편집]
54. 번외편[편집]
- 하이가 들고 있는 책이름 '실전 귤 껍질 까기'.
- 인생은 예측불허고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가지니까요. : 아르미안의 네 딸들
- 2번째컷 리하이 대사 "발렌타인 씨"를 잘 보자. 아래에서 위로 역전세로드립.
- 가짜 오선지의 이름이 "아냐스타샤"
- 가짜 오선지를 가리킬 때 "저 여자애"에서 "여자"가 작다.
- 그걸 보고 "한국인조차 아니었어요!"라며 놀라는 리베리카가 든 컵에 "▲스위스 사람"
- 바움쿠헨 인터뷰 - "대체 이 터무니없는 오해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요?" (바움쿠헨 본인이다)
- 임신광선!
- 후르츠바스켓 패러디.
- 거액의 기부금과 해피빈
55. 55화[편집]
56. 56화[편집]
- 로부스타의 4권총 난사는 아마도 헌터×헌터 트릭 타워에서 히소카한테 복수하는 전 교관의 무한 사도류를 패러디 한 것 같다
혹은 스커드 제노사이드. →베르제바브에 나오긴 한다
57. 57화[편집]
- 두 번째 컷에서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벽이 깨지기 시작할 때 로우 위가 슈톨렌에게 건네준 건 콩. 하필 건네준 게 콩이 이유도 까면 가루가 될 수 있기 때문. 해당 에피소드 연재 이틀 전이
콩월 콩콩일2월 22일.
58. 58화[편집]
- 2분 후로 보내지는 콩
- "로부스타는 내 머리높이를 조준하고 있다. 네가 맞는 일은 없어!"
59. 59화[편집]
- 슈톨렌이 로우 위의 방탄조끼를 벗어달라는 컷이 BL스럽다.
- 슈톨렌이 로우 위를 지켜주는 자세는...
- 작가의 말joana : 39컷 얼핏 보면 로부스타 엉덩이가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마사토끼 : 네 엉덩이가 생각하는 거 맞음
joana : 아하! 그렇구나!
60. 60화[편집]
- 하자.. 이야기 하자 이건 설마..
- 작가의 말, 원근감 생까기는 사실...
61. 61화[편집]
62. 62화[편집]
- 보잘것없는 여자의 표본이 joana
63. 63화[편집]
- 유도 부 붓글씨 신입생모집 대자보 패러디가 있다.
- 벽에 붙어 있는 종이에 "만 원짜리 붓 샀다 아이고 잘 써져!"
- 벽에 붙어 있는 종이에 "유도 Q:운동안하고 대자보만 쓰면 안되나요? A: 안돼."
64. 64화[편집]
65. 65화[편집]
- 3번째 컷의 피카소를 생각나게 하는 리하이의 기묘한 얼굴.
- 프림맨, 설탕맨, 인스턴트 커피맨에게 공격당하는 발렌타인.
- "이것은 빌딩이 아니다"[12]라고 쓰여 있는 빌딩.
- 발렌타인의 그 길고 달달한 걸...
- coffEE!!
66. 66화[편집]
67. 67화[편집]
- 오선지가 상상하는 장면들은 커플 중 한 명이 죽는 영화들에서 나온 것들(사랑과 영혼, 타이타닉, 러브스토리)
- 발렌타인이 오해를 풀려는 것 같았지만 알고 보니...
68. 68화[편집]
- 리하이가 속으로 마음을 다잡는 장면(7~10컷) 뒤편에서 아나스타샤가 바움쿠헨의 머리로 농구를 하고 있다.
69. 69화[편집]
70. 70화[편집]
- "안녕하세요, 리베리카" ~ "~손대지 말고 그냥 보내줘요"의 C. 쓰마오 & C. 리베리카, 리하이 & 오선지의 포즈가 이 분을 연상시킨다.
71. 71화[편집]
- 버스광고의 김선생 영어가 "한마디면 된다! Can you speak English? No!"
- 버스의자에 써진 너 이번에 내려요. 내가 앉게
바움쿠헨의 무면허 운전- 마지막 컷 기차에 쓰여진 EEEEEEEEEE
72. 72화[편집]
- 버스가 가는 곳은 여기→저기
- M. 홀스타인과 C. 쓰마오가 내리기 전, 카드를 찍는 소리가 들린다. 리하이 역시 급한 상황에서도 카드를 찍는다.
73. 73화[편집]
- C. 쓰마오가 홀스타인을 깔고 앉는 장면은 음란하다.
74. 74화[편집]
- 무...무슨 지거리야, 리베리카!
75. 75화[편집]
76. 76화[편집]
- 끄응, 발차기 한번... 찰지구나.
- 이 아쭘마가 대체 뭔 헛소리를!
77. 77화[편집]
- 기차를 찢는 방법으로 댓글 엿 먹이기
- 중력의 상쇄의 기묘한 포즈
78. 78화[편집]
- 저와 리베리카의 오붓한 시간에 끼어들다니...
79. 79화[편집]
- 작가의 말[14]joana : 자기 입으로 터프 해 라니
joana : 대사를 치는 제 속이 다 터푸룩함
마사토끼 : 속이 터푸해져서 소화가 잘되는 효과인가요
80. 80화[편집]
81. 81화[편집]
- "2초만에 여기에 대한 복합 방어 설정을 추가하는 건 무리야!"
- M.홀스타인의 느려,느려,느려,느려..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디오 브란도 의 빈약,빈약,빈약,빈약...의 패러디
- 작가의 말
82. 82화[편집]
83. 83화[편집]
84. 84화[편집]
- C. 리베리카가 리하이와 사귀고 있는(?) 여자애가 오선지인줄 모르고 칠판에 소녀 A로 표기.
- 그 밑에 적힌 문구는 무찌르자! 로우 위!
- 리하이 지지파 회원들의 이름들 중 C. 바움쿠헨과 C. 발렌타인의 이름만 각각
C. 바
움쿠헨
C. 발
렌타인으로 적혀져 있다. - C. 발렌타인이 한창 즐기고 있는 게임은 '모두의 리듬천국(みんなのリズム天国)'의 '레슬러 회견(レスラー会見)' 스테이지이다. 마사토끼나 joana가 Wii를 가지고 있는 듯 [17]
- 작가의 말joana : 술 마시고 보니 작화 구려요ㅜ
마사토끼 : 술 마시고 보니 스토리가 대단해 보인다던가 하는 현상은 없습니까
joana :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음
85. 85화[편집]
86. 86화[편집]
87. 87화[편집]
- 러브시 공원의 물고기 모양 분수의 물을 뿜는 소리가 퉤퉤퉤퉤퉤
- 지금은 건전하게. 지금은 말이야 으흐흐흐흐
88. 88화[편집]
89. 90화[편집]
90. 91화[편집]
91. 92화[편집]
92. 93화[편집]
- 로우 위가 "하하하"만 중얼거리고 발렌타인이 "로우 위!"를 외치는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
93. 94화[편집]
- "전부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대사를 할 때 바로 뒤에 가짜 오선지
94. 95화[편집]
- 비가 오자마자 핸드백을 머리 위로 올리는 여자: "비 올 때 머리에 쓰고 뛰는 건 짝퉁, 가슴에 품고 뛰는 건 명품"
95. 96화[편집]
- 오선지와 만나겠다는 결심을 하자 스쳐 지나가는 현동이.
그리고 현동이 덕에 96화만에 본격 독자 속 시원한 전개가 시작되었다
96. 97화[편집]
- 오선지에게 이름을 듣고 리하이가 뒤로 튕겨나갈 때 보면 쥐구멍이 생긴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겠지 - 이제 와서 통성명이 된 건 joana가 통성명은 90화 이전에 되지 않을까 하고 돈내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97. 98화[편집]
- 홀스타인이 오선지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할 때의 내용은 팬텀 블러드를 연상시킨다.
- 우주의 법칙이고 뭐고 다 해결됐어요! 하는 컷은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의 패러디. 대사나 구도가 판박이.
- 리하이의 학생은 명찰을 달아야죠! 그런데 명찰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 중에 이름은 없다
- 바움쿠헨의 떨리는 손
- 잘나가는 쥬브나일
- 작가의 말을 줄이면...
98. 99화[편집]
- 홀스타인: "커피협회는 사라지고…, 우유협회가 사라지고…, 이제 와서 사실은 전부 오해였습니다…, …라니…."
99. 100화[편집]
- 발렌타인이 건네준 휴대전화 벨소리 잊을 수 없는 개미와 배추~♩
100. 101화[편집]
- 리하이가 오선지에게 청혼했다고 말하자 바움쿠헨이 "사망플래그 아닙니까? 그거?" 그리고 회원들에게 신나게 구타당한다.
101. 102화[편집]
- 로우 위가 부르는 노래는 스톤 오션 마지막 화의 부제이기도 한 What a wonderful world이다.
102. 109화[편집]
- 신나게 뒹굴어 다니는 로우 위. 이 장면은 후에 마사토끼의 네이버 블로그 프로필 사진이 되었다.
103. 110화[편집]
104. 111화[편집]
- 선지가 선이야! 진리고! 절벽이야! 아니.. 절벽 위의 꽃 같은 애야!
- 로우 위의 사망신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마지막 디오의 온몸이 갈라져서 폭발하는 사망신과 같다. 팔과 다리의 차이점 뿐. 그리고 로우 위의 대사는 "이건 또 무슨 만화를 본 건지…"
뭐긴 뭐야 죠죠지
105. 113화[편집]
- 부 이름이 "리하이부"
- 리하이부 앞 "잡상인 외 출입금지" 푯말
- 리하이가 귀를 잡고 있는 마사토끼 인형
106. 114화[편집]
- 리하이 겨드랑이의 "겨…"
작가 멘탈 붕괴로 장르도 겨드랑이가 될 뻔 - 볼을 꼬집는 효과음은 "쫀득"
- 선지 황홀의 얀데레 포즈
107. 최종화[편집]
- "운동 꾸준히, 식단 조절도 했고"
- 숭늉 테이크 아웃
- 결혼식장에서 딴짓하는 C. 발렌타인
- 작가의 말
108. 번외편(1)[편집]
- 로우 위의 정신승리
- 사실을 아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면 영원히 알 수 없다. 알 수 없는 일이라면 고민해도 소용없다. 로우 위에게 스스로를 설득하기는 쉬운 있이었다. 그리고 얼마 가지 않아
로우 위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109. 번외편(2)[편집]
110. 후기[편집]
- 마감만 잘 지켜주면 되지만 마감 빼고 다 잘하는 joana
- 손발퇴갤
- 벌써부터 차기 작 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 바움쿠헨은 16세다.[2] 네이버에 마사토끼를 치면 나오는 그 프로필 사진과 비교하면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콘티에서는 없는 걸로 보아 joana가 몰래 넣은 듯[3] 싱하형으로 유명한 영화[4] 그렇지만 마스카포네가 백인이라 Joana씨는 맹룡과강 인 줄 알았다고[5] 주번도 '재'만 지운다.[6] 눈이 작은 친구가 노이즈 제거 기능을 사용했다가 눈이 지워져 버렸다는 일화가 있음[7] 겟코가이 만갤 피자낚시 사건에서 마사토끼가 낚였기 때문.[8] 리베리카가 병원에 실려간 게 26화니 정확히 119일만에 재등장했다.[9] 과부거미는 교미 시 수컷을 잡아먹는다.[10] 한때 엔하위키에서도 똑같은 의혹 제기가 있었다.[11] 원래 이름은 독일의 유명 원두 분쇄기 메이커 ZASSENHAUS[12]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모티브. 제일 인지도 높은 작품은 파이프 위에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라고 적힌 것.[13] 리하이가 이름을 물어보려 하는 컷 옆에 잘한다!, 이름은 나중에 묻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컷 옆에 어이쿠[14] 79화에서 바움쿠헨이 자기보고 터프 하다고 하는 장면이 있다.[15] 그걸 찢어버리면 바움쿠헨의 운명은...[16] 네이버 별점은 별 5개가 10점이다. 9점은 별 4개 반 이 작가의 말 때문에 독자들의 별점 참여율은 몇 배나 올라갔다고...[17] 콘티를 보면 마사토끼가 일부러 넣은 듯 하다[18] 18화 초반부에서 누군가가 주문한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