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역무원이 배치된 간이 위탁역이다. 본래 나카다루역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했으나,
1909년에 카미아리타역으로 개칭되었다.
평시에는 보통열차만 정차하지만,
골든 위크기간에 아리타 도자기 시장(有田陶器市)이 열리면 특급
미도리나
하우스텐보스도 정차한다.
역 주변에는 아리타 나카다루 우체국, 아리타 도자기 박물관, 아리타 이진칸 등이 있으며, 도자기로 유명한 아리타 답게 도자기 관련 상품을 파는 곳도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