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얀데레(ヤンデレ) : 원래는 점잖은 성격이지만, 특정 조건(주로 주인공한테 차인다거나)에 의해 점점 정신이 병들어 가는 것. 별칭으로 “흑화”라고도 한다. 상세한 것은 얀데레 참조.
- 쿨데레,쿠데레(クーデレ) : 평소에는 쿨하여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다가, 아주 드물게 감정을 보이는 것. 상세한 것은 쿨데레 참조.
- 츤기레(ツンギレ) : 츤데레의 강화판. 평소에는 츤츤대다가, 데레데레가 되어야 할 곳에서 한층 더 불합리하게 끊는(폭주하는) 방법을 택한다.
- 츤에로(ツンエロ) : 평소에는 츤츤대다가, 데레데레가 되어야 할 장소에서 에로에로해진다(그 유명한 그녀×그녀×그녀의 마후유가 그 예)
- 도로데레 (ドロデレ) : 내면은 도로도로(ドロドロ)하지만 겉보기에는 데레데레인 경우. 단어는 츤도로와 비슷해 보이지만 얀데레 속성에 가까워,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해 병든 부분이 대놓고 혹은 드문드문 보이는 것이 얀데레, 완전하게 내면에서 갈무리 되어 완전히 폭발할 때까지 태도에서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 것이 도로데레다.
- 츤츤데레(ツンツンデレ) : 코우사카 키리노처럼 츤의 비율이 너무 심해, 좀처럼 데레하지 못할 경우.
- 츤드라(ツンドラ) : 상대에게 호의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도 계속 츤츤대는 것. 고압적인 자세형, 여왕형, 순수 쿨 등에서 파생되었다고 생각된다. 참고로 가타카나로 툰드라와 표기 동일.
- 신데레, 츤데령(シンデル/ツンデ霊) : 츤데레인 좀비or 유령이 살아 있는 인간에게 참견하거나 그런 것.
- 츤데렐라(ツンデレラ):츤데레 캐릭터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츤데레」보다 빨리 퍼지지 않은 말로 2006년의 신어, 유행어대상에 후보에 올랐다(입상은 실패했다.).
- 분데레(ぶんでれ) : 평상시의 행동은 차갑지만 문자나 인터넷 게시글, 덧글 같은 것을 쓸 때는 귀여운 말투를 사용하는 것으로 VIP판에서 유래되었다.
- S데레(Sデレ) : 사디스트라서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놀리며 즐기지만 다 끝난 후에는 애정을 표하는 캐릭터. 거의 안 쓰이는 말이지만 이걸 다룬 소설까지 나왔다.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이 이 속성을 다룬 작품이다.
군데레 : 이, 이등병 새끼가 빠, 빠져가지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