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행선(경기광주JC 방향)은 일반적으로는 고속도로와 고속화도로에서 기피되는 상위차로(좌측) 진출 입체교차로이다. 우측으로 빠져나가야 고속도로 본선. 이런 구조로 설계된 이유는 경기광주JC가 초월IC와 거의 일체화되어있어 본선이 얼마 안 가 끝나는 구조이기도 하고, 광주원주선의 대다수 교통량이 성남이천로로 이어져서 사실상 성남이천로가 광주원주선의 연장선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교통량이 매우 많다. 특히 원주방향 기준으로 경기광주JC와 거리가 멀지 않아서, 경기광주JC로 진입하는 차량들과 3번 국도에서 진입하는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를 만들어 낸다. 초월IC까지 막히다가 초월IC를 통과하면 제 속도를 되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만이 문제가 아니라, 성남에서 초월까지 가는 중간에 도촌동(시경계) 일대에서 교통체증이 심하다.
[1] 구조가 특이하게 좌측으로 가야 진출로가 있고, 우측으로 갈 경우 경기광주분기점을 통해 중부고속도로로 가게 된다.[2] 구조가 특이하게 좌측으로 가야 진출로가 있고, 우측으로 갈 경우 경기광주분기점을 통해 중부고속도로로 가게 된다.[3] 초월에서 성남터미널은 안 밀리면 15~17분 정도 걸린다.[4] 초월에서 성남터미널은 안 밀리면 15~17분 정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