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3일, 탄천로와 만나는 새로운 나들목 진출로가 개통되었으며, 새 진출로를 통해 판교신도시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진출로 구조가 상당하게 위험하다.[4]
[1]터미널에서 초월IC는 안 밀리면 15~17분 걸린다.[2] 급커브는 물론 급커브구간이 지난 이후에 합류구간이 있기때문에 상당히 운전할때 주의해야한다.[3]터미널에서 초월IC는 안 밀리면 15~17분 걸린다.[4] 급커브는 물론 급커브구간이 지난 이후에 합류구간이 있기때문에 상당히 운전할때 주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