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정의
2. 영향
3. 역사적인 초대륙
두 번째 의미면 뒤에 *이 붙는다(단,당시에 특정 대륙이 생성되어 연결되지 않았다면 *이 붙지 않고, 모든 대륙이 완전히 섬없이 붙지 않아도 *이 붙는다.)
3.1. 과거의 초대륙
아주 많지만, 판게아 이전의 초대륙에는 자료가 적은 편이다. 워낙 오래전이라 지질학적 정보가 사라진 일이 많아서다. 밑으로 갈수록 최근 대륙이다.
- 발바라(Vaalbara) - 36억 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한 초대륙이며, 현재는 그 일부가 아프리카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서쪽에 있다.
- 우르(Ur)
- 케놀랜드(Kenorland)
- 아티카(Artica)
- 아틀란티카(Artlantica)
- 콜럼비아(Columbia)*
- 로디니아(Rodinia)*
- 판노티아(Pannotia)*
- 곤드와나(Gondwana)*
- 판게아(Pangaea)*
3.2. 판게아 이후의 초대륙
지금까지는 판게아가 최후의 거의 전 대륙이 모인 초대륙이지만[4], 2억 년 이상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초대륙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판게아 울티마,판게아 프록시마나 아마시아 등의 이름을 거론하지만, 대륙이 미래에 어떻게 이동할지는 학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기에 확정은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문서에
위에같이 *이 붙어있다면 모든 대륙이 연결된 것이다.
3억년 뒤까지 서술.
위에같이 *이 붙어있다면 모든 대륙이 연결된 것이다.
3억년 뒤까지 서술.
[1] 단, 유라시아는 하나의 대륙임.[2] 이때는 위에 있던 곤드와나까지 초대륙이 2개다 다만 그이후 라우라시아만 남는다.[3] 이때는 위에 있던 곤드와나까지 초대륙이 2개다 다만 그이후 라우라시아만 남는다.[4] 지난 빙하기에 베링 해협까지 연결한 상태를 빼면[5] 무려 아프리카+유라시아(유럽+아시아)다.[6] 위에있던 아프로-유라시아의 강화 버전(...)이다.[7] 남극대륙을 제외한 모든대륙이 연결된다.[8] 무려 아프리카+유라시아(유럽+아시아)다.[9] 위에있던 아프로-유라시아의 강화 버전(...)이다.[10] 남극대륙을 제외한 모든대륙이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