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超大陸, supercontinent }}} 여러 [[대륙]]이 하나로 뭉친 대륙. [목차] == 정의 == 크게 2가지 정의가 있다. 먼저 2개 이상의 대륙괴나 대륙이 붙어있으면 초대륙으로 보는 정의이고[* 단, 유라시아는 하나의 대륙임.] 2번째는 거의 모든 대륙이 붙어 밀집한 때([[판게아]]와 같이)를 초대륙으로 정의한다. 첫 번째 정의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유라시아]]를 더한 아프로-유라시아(아프라시아)와 남북[[아메리카]]는 '''현재도 있는''' 초대륙이다. 두 번째 정의에 따르면 [[판게아]] 등이 초대륙이다. == 영향 == 초대륙이 나오는 일은 지구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첫 번째 의미라도 생판 떨어졌던 대륙이 갑자기 붙으면 그 길을 따라 생물들이 이주하거나, 해류의 흐름을 막을 수 있다.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가 달라붙으면서 남미에 살던 많은 생물이 [[멸종]]하였고 적도 해류의 순환을 막아, [[유럽]]은 더 따뜻해지고 남극에는 얼음이 쌓이는 변화가 일어났다. 두 번째 의미의 초대륙이면 상황이 더 극심한데,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사막]]이 되고 대륙붕이 줄어들어 해양 생물이 멸종한다. == 역사적인 초대륙 == 두 번째 의미면 뒤에 *이 붙는다(단,당시에 특정 대륙이 생성되어 연결되지 않았다면 *이 붙지 않고, 모든 대륙이 완전히 섬없이 붙지 않아도 *이 붙는다.) === 과거의 초대륙 === 아주 많지만, 판게아 이전의 초대륙에는 자료가 적은 편이다. 워낙 오래전이라 지질학적 정보가 사라진 일이 많아서다. 밑으로 갈수록 최근 대륙이다. * 발바라(Vaalbara) - 36억 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한 초대륙이며, 현재는 그 일부가 아프리카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서쪽에 있다. * 우르(Ur) * 케놀랜드(Kenorland) * 아티카(Artica) * 아틀란티카(Artlantica) * 콜럼비아(Columbia)* * 로디니아(Rodinia)* * 판노티아(Pannotia)* * [[곤드와나]](Gondwana)* * '''[[판게아(초대륙)|판게아]]'''(Pangaea)* * [[로라시아]](Laurasia)* [* 이때는 위에 있던 곤드와나까지 초대륙이 2개다 다만 그이후 라우라시아만 남는다.] === 판게아 이후의 초대륙 === 지금까지는 판게아가 최후의 거의 전 대륙이 모인 초대륙이지만[* 지난 빙하기에 [[베링 해협]]까지 연결한 상태를 빼면], 2억 년 이상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초대륙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판게아 울티마,판게아 프록시마나 아마시아 등의 이름을 거론하지만, 대륙이 미래에 어떻게 이동할지는 학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기에 확정은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문서에 위에같이 *이 붙어있다면 모든 대륙이 연결된 것이다. 3억년 뒤까지 서술. * [[아프로-유라시아]] (Afro-Eurasia)[* 무려 아프리카+유라시아(유럽+아시아)다.] * 아프로-유로스트랄라시아 (Afro-Euraustralasia) [* 위에있던 아프로-유라시아의 강화 버전(...)이다.] * [[아마시아(대륙)|아마시아]](아메이지아) (Amasia)[* 남극대륙을 제외한 모든대륙이 연결된다.] * 테라-오리엔테일스(Terra-Orientails)* * [[판게아 울티마]] (Pangaea-Ultima) * [[판게아 프록시마]] (Pangaea-Proxima)*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 [[미래 동물 대탐험]]에도 나왔다. [[분류:대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