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정보
보통은 차갑게 보관하는 저도주이며 양은 1병에 300ml, 알코올 도수는 13도. 가격은 가정용일 경우 할인 마트에서 보통 2,300원.
3. 개선
4. 특징
다른 청주, 전통주가 한약재나 기타 과실 열매를 넣는다면 청하는 순수하게 쌀로만 담그는 데다가 다른 술보다 100ml 정도 양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되는 듯하다. 맛은 시큼달달한 편이며 반주용으로 적당하다. 덕분에 기호에 따라선 깡청주(?)도 문제 없다. 도수도 소주보다 낮아서 주량껏 적당히 마시면 다음 날 숙취도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한다.
맛이 부드럽고 옅기에 자극적인 안주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 이것도 일반적인 주점에서 청하를 썩 많이 찾지 않는 원인. 하지만 회나 스시와는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업소용 청하의 주 판매처가 횟집이나 일식집이기도 하다.
미림이 필요한 요리에 대신 넣기도 한다. 누린내나 비린내를 없애거나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청주를 쓰는 경우도 많으니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초록색 병 비주얼 때문에 소주로 착각하기 매우 쉽지만. 엄연히 청주이며[2], 소주, 특히 희석식 소주와 비교하면 곤란한 데 그것과는 맛이 상당히 다르다. 희석식 소주보다 월등히 냄새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편으로 증류식 소주 맛에 가깝다. 냄새는커녕 약간의 향이 날 뿐이며 자극이 적어서 소주에 비해 부담 없이 먹을만하다. 반대로 강렬한 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도수 14도의 물맛 맞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엄연히 술은 술이고 도수도 소주보단 낮지만 탁주보다 훨씬 높은 편으로 막 들이키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맛이 부드럽고 옅기에 자극적인 안주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 이것도 일반적인 주점에서 청하를 썩 많이 찾지 않는 원인. 하지만 회나 스시와는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업소용 청하의 주 판매처가 횟집이나 일식집이기도 하다.
미림이 필요한 요리에 대신 넣기도 한다. 누린내나 비린내를 없애거나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청주를 쓰는 경우도 많으니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초록색 병 비주얼 때문에 소주로 착각하기 매우 쉽지만. 엄연히 청주이며[2], 소주, 특히 희석식 소주와 비교하면 곤란한 데 그것과는 맛이 상당히 다르다. 희석식 소주보다 월등히 냄새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편으로 증류식 소주 맛에 가깝다. 냄새는커녕 약간의 향이 날 뿐이며 자극이 적어서 소주에 비해 부담 없이 먹을만하다. 반대로 강렬한 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5. 자매품
2011년 12월 1일 자매품인 청하Dry를 출시했다. 기존 청하와 0.5도 높은 도수와 50%낮은 당도가 특징이라고 하는데 청하가 그렇듯 복잡다난함 없이 밋밋하긴 하지만 단맛은 확실히 억제되어 있다. 라벨 테두리가 반듯한 직선이 아니라 한지풍으로 우툴두툴하다는 것도 특징.
6. 마케팅
7. 여담
- I.O.I 출신의 가수 청하도 이 술의 이름을 본뜬 "우리술"이라는 별명이 있다. 이름이 이름인지라.[4] 반대로 가수 청하가 네이버 실검 1위를 찍었을 때 술 청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검 1위 감사합니다'(...)라는 드립도 쳤다.
- 결국 2018년 10월 10일, 롯데주류는 청하를 자사 제품인 청하의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드립을 현실로 만들었다(...) 청하와 청하를 1편, 2편, 3편,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