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와 희석식 소주의 관계
3. 사케와 관련
마트 등에서 파는 사케를 아무거나 집어 왔을 때 높은 확률로 이것이 들어온다. 그리고 삼배증주가 아니더라도 혼조주, 긴조, 다이긴조 등에도 에탄올이 들어 있으니 주의할 것.[1] 혈관에 피 대신 알코올이 흐르는 알코홀릭이 아니면 준마이(純米)라는 글자가 붙어 있는 사케를 마시는 것이 좋다. 물론 순미주는 비싸다(...).
다만 2006년 일본의 주세법이 개정된 뒤로 부원료가 50%를 넘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3배까지는 불가능하여 사라진 관계로 이것도 옛말이다. 가끔 돌아다니는 것들은 자세히 보면 엄청 옛날 물건이거나 사케 취급을 못 받는 물건들이다. 2배까지는 있긴 있다는 모양.
다만 2006년 일본의 주세법이 개정된 뒤로 부원료가 50%를 넘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3배까지는 불가능하여 사라진 관계로 이것도 옛말이다. 가끔 돌아다니는 것들은 자세히 보면 엄청 옛날 물건이거나 사케 취급을 못 받는 물건들이다. 2배까지는 있긴 있다는 모양.
[1] 단, 긴조와 다이긴조의 경우 에탄올을 추가하는 것이 양을 늘이기 위함이 아니라 긴조 특유의 향을 더 강조하는게 목적이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