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쪽에서 바라본 청주시 시계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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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명
3. 형태
직접 보면 어떻게 그렇게까지 보편적으로 지명으로 쓰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작다. 크기 자체도 작고 도로 한가운데 있어 접근성도 낮다. 아무래도 족히 30~40년 전부터는 써왔던 걸로 보이니 오랜 세월의 힘인 듯.
지금 보이는 시계탑은 재조성한 것으로, 높이는 11m이고 2009년 11월 준공하였다.청주 시계탑 다시 태어난다, 새 디자인 확정 도시 상징물인데도 '청주시'가 아니라 '直指(직지)'라는 글귀가 새겨져있다(...). 여러 가지 안이 나왔었는데 디자인 중 하나는 묘하게 고딕 양식을 떠올리게 했다.
아래의 기단은 성안길 시내의 용두사지 철당간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아래의 이전 시계탑도 아마도 용두사지 철당간을 본따온 것으로 보인다.
지금 보이는 시계탑은 재조성한 것으로, 높이는 11m이고 2009년 11월 준공하였다.청주 시계탑 다시 태어난다, 새 디자인 확정 도시 상징물인데도 '청주시'가 아니라 '直指(직지)'라는 글귀가 새겨져있다(...). 여러 가지 안이 나왔었는데 디자인 중 하나는 묘하게 고딕 양식을 떠올리게 했다.
아래의 기단은 성안길 시내의 용두사지 철당간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아래의 이전 시계탑도 아마도 용두사지 철당간을 본따온 것으로 보인다.
4. 옛 시계탑 (~2009)
이전에 있던 시계탑은 완전 철거하지 않고 무심천 인라인스케이트장 공원에 이전했다. 2017년 시점에서 지금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쓰이는 시계탑보다도 더 작다. 언제 세워지고 언제 이동되었는지 조금 소개해주면 좋겠지만 그런 것도 없이 뜬금없이 세워져있다.
파일:200pxclockt300px.jpg
2009년 이전의 시계탑(2017년 10월 7일 촬영). 한쪽 면에는 '친절・질서・청결'이라고 쓰여져있으며, 무심천 쪽에는 '역사깊은 문화도시'라고 쓰여져있다. 탑 안쪽에는 직지의 영인본이 새겨져있다.
파일:200pxclockt300px.jpg
2009년 이전의 시계탑(2017년 10월 7일 촬영). 한쪽 면에는 '친절・질서・청결'이라고 쓰여져있으며, 무심천 쪽에는 '역사깊은 문화도시'라고 쓰여져있다. 탑 안쪽에는 직지의 영인본이 새겨져있다.